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헤르만 헤세 지음, 김윤미 옮김 / 북하우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286 생의 찬란함과 경악스러움을 시구의 춤으로 기리는 시인과 순수한 현재로 울려 퍼뜨리는 음악가는 빛을 가져다주는 자이자 지상에 환희와 밝음을 더하는 존재야.

 

어쩌면 음악가의 삶의 있어서 그들이 갖고있는 음악을 하는 이유를 넌지시 암시한다.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자신의 인생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에술가의 삶은 더욱이 자신이 생을 바쳐 일하는 분야를 삶에 녹아들수밖에 없다. 때문에 음악가들 또한 여러 인생의 삶에 있어 자신의 희노애락을 아름다운 음악이란 선율을 세상에 내놓아 더욱 값진 것이라 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헤르만헤세음악위에쓰다 #헤르만헤세 #북하우스 #Musik #음악에세이 #클래식 #교향곡 #신간에세이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리투신간살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