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당신에게 - 내 몫이 아닌 비합리적 죄책감과 이별하기
일자 샌드 지음, 정지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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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자신이 원망스럽거나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존재를 비관할 때가 있다. 그때마다 인생을 사는지 내가 이세상에 태어났으며,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든 것이 허망하여, 결국에는 매일 자신의 비하에 지쳐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낳게된다.

 

저자 또한 성직자이자 심리 치료사로서 여러 환자들을 대면하면서 겪은 토로와 역경 살이를 하나씩 풀어나간다. 읽면서 이건 나도 느꼈던 감정인데, 나도 이런 일을 겪었어 하는 동질감이 생기면서, 그들마다 갖는 특성을 분석하며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이부분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이책은 1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초반에는 죄책감이 우리에게 어떠한 존재인지 무려 세챕터의 내용안에 수록되어 양심과 관련하여 스토리가 진행된다. 여기서는 죄책도 출처를 아는 최책감과 이유와 출처를 모르는 죄책감에 대응하는 방법이 다르다.

 

또한 양심의 가책을 대하는 태도도 두가지로 유형이 나뉜다. 타조형은 일명 남탓을 하는 유형, 개미형은 모두 만족시키려고 애쓰는 사람들로 각기 다른 죄책감에 시달려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자신을 공격적으로 대하고 있는 본인을 깨닫는 것이다. 이젠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하자. 또한 죄책감도 많은 무게가 있다면 죄책감을 나누자. 언제든지 책임을 나눠 가질수 있는 사람들에게 사실을 말한다면 당신에게 위안이된다.

 

그다음은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목표를 세우는데 어떠한 기본원칙에 몰입할지 알아본다. 삶에 대한 기대와 지도를 바꿔보자. 또한 삶의 기본원칙을 점검해보고 죄책가믕ㄹ 유발하는 원인이 뭔지 찾아보는 것이다.

 

원칙이을 면밀하게 점검해 보는 자체가 인생에 아주 유익하다. 또한 원칙을 찾고 장점을 따로 적고 이과정에서 효과적인 원칙과 득보다 실이 많은 원칙도 찾는 기회가 된다.무엇보다 원칙을 지키기 쉽도 느슨하게 하라. 그래야 죄책감이 줄어든다.

 

그리고 다음은 본격적인 대책 방안들이 나온다. 우선 두려움에 휘둘리지 않는 법을 알아본다. 우선 두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친해지려고 노력한다. 기꺼이 죄책감이란 감정을 수용하는 연습을 하라. 그래야 많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피해의식이 갖는 문제점을 분석한다. 이어서 피해자의 덫에서 빠자나오는 법을 알려준다.  피해자의 의식에 빠지다 보면 흑백으로 세상을 보기쉽기 때문에 조금만 떨어져 있어보라. 분명 새로운 것이 보인다.

 

, 피해자에 대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가끔은 감당할수 없는 문제가 생겼을 잠시 손을 내려놓는다. 그것만으로도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인생에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구간이 될것이다.

 

다음은 죄책감에 대한 스토리를 세쳅터에 연달아 수록한다. 가끔은 자신의 죄책감을 수용하는 또한 안도감과 기쁨의 원천이된다. 절대 죄책감을 이용하여 보상받으려는 마음을 금물이다. 그리고죄책감이 너무 힘겨울때 자기 자신에 대해 용서하라.

 

마지막으로 죄책감을 인한 결과에 대한 책임과 통제에 대해 알려준다. 죄책감에 대해 귀를 귀울어보라. 또한 버거운 순간 포기는 다른 투쟁에 대한 에너지를 비축하는 순간이다. 또한 내려놓는 행위만으로도 자유로워지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아두자. 그래야 진정한 마음의 평화가 온다.

 

이책을 통해 그동안 자신을 비하하거나 가혹하게 자신에게 고개를 못들것이다. 또한 죄책감이란 다양한 면에서 해석하는 것을 보면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자주 접할 수도 있어 이에 대한 예방 방지책을 필요함을 느끼게 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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