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헤르만 헤세 지음, 김윤미 옮김 / 북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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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6 음악은 모든 학문과 언어를 넘어 다의적 형상으로, 하지만 궁극적인 의미에서 항상 자명한 형상으로 인간의 영혼만을 끝없이 표현한다.

 

음악이 과연 언어를 만나면 어떠한 모습일지 이야기한다. 우리가 모르는 아름다운 이면을 지닌 음악을 아름답고 신비롭게 언어로 표현한다면 과연 어떠할까? 쇼팽, 베토벤등 유명한 작곡가의 명곡들이 챕터에서 녹아든다. 비밀스러운 힘이 언어로 방출되는 순간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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