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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당신에게 - 내 몫이 아닌 비합리적 죄책감과 이별하기
일자 샌드 지음, 정지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1월
평점 :

P101 "양심의 가책은 살아있기에 내야만 하는 실존세 같은 거나 마찬가지야. 주말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대신에 내는 거지."
내 스스로 양심의 가책이라는 버거운 감정을 이겨내는 것은 좀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조금씩 훈련하는 습관을 갖게되면 당신의 인생에 조금이 나마 짐이 덜해 질 것이다. 매일은 아니어도 주말이라도 당신을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바로 실천하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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