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당신에게 - 내 몫이 아닌 비합리적 죄책감과 이별하기
일자 샌드 지음, 정지현 옮김 / 타인의사유 / 2022년 1월
평점 :

P45 사랑스러운 것이 마법의 힘으로 자라나 소름 끼치는 것을 제압했고, 장면은 중력에서 자유로워진 사뿐한 중간 영역으로 바뀌었다.
소나타의 명곡을 이야기안에 녹아들었다. 배우자의이 현재 모습이 예전 모습과 많이 달라 자신의 위치가 만족스럽지 못함을 이 음악을 연주하며 달랜다. 아름다움과 고통의 오묘한 조합이라고 할까. 그녀는 화를 내지 않고 이해하기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치유한다. 이를 소나타안에 그대로 녹여드면서 말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헤르만헤세음악위에쓰다 #헤르만헤세 #북하우스 #Musik #음악에세이 #클래식 #교향곡 #신간에세이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리투신간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