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맙소사, 소크라테스! - 산책길에 만난 냥도리 인문학
박순찬 그림, 박홍순 글 / 비아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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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사랑은 영혼을 병들게 하는 부끄러운 충동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 실현의 핵심이다. 단테는 신에게 향하던 시선을 인간에게로 돌려 르네상스를 촉발했다.

 

그시대 신을 찬양하는 시대였다. 따라서 모든 문화와 예술은 신을 모주 중요시 여겼다. 하지만 유일하게 단테는 대범하게도 신보다 인간을 강조하여 모든 이야기 속에서도 여러작품을 통해 최초 다양한 인간 내면의 모습을 실현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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