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279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전쟁을 시작할 때만 해도 괴링은 그런 일은 없것이라고 호언했다. 그는 수도 외부와 내부의 촘촘한 대공 방어고리를 뚫고 들어온 적기는 없다고 떠들었다 . 베를린 사람들은 단순했다. 그말을 믿었다"

 

바로 공격을 시작한다는 음모가 퍼트리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신문기자가 먼저 기사에 써서 알린다. 이유는 그날 밤부터 공중위에 영국 폭격기가 자신들의 머리위에서 보이고, 공습 사이렌이 울리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 낮이아닌 밤이라서 더욱 긴장감은 고조되고, 더욱이 눈앞에 상대의 폭격기가 보이는 베를린 사람들은 당연히 그상황이 진짜처럼 믿어지게 된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폭격기의달이뜨면 #에릭라슨 #생각의힘 #역사 #세계사 #1940런던공습 #전격하는히틀러와처칠의도전 #히틀러 #처칠 #리딩투데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