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평점 :

P19 사람들은 갑자기 달의 위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물론 폭격기는 낮에 공격해왔지만 어두워진 뒤에도 달빛에 의지해 목표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보름달이나 상현달, 하현달 같은 볼록한 달은 ‘폭격기의 달’이라고 불렀다.
이 부분은 글의
서문에서 시작된다. 전개가 진행됨이 묘사가 세밀하여 더
긴장감을 준다. 그날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행세등 어쩌면
어두워진 날에 진행되어 무서움과 공포감이 더 짙어진다. 전체적인
전개가 꾸밈없이 실제로 일어난 현장 그대로 재현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
단어의 선택조차도
폭격기의 달은 너무나도 탁월한 선택인듯하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폭격기의달이뜨면 #에릭라슨 #생각의힘 #역사 #세계사 #1940런던공습 #전격하는히틀러와처칠의도전 #히틀러 #처칠 #독서카페 #리딩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