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치심에게 - 힘들면 자꾸 숨고 싶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최경은 옮김 / 타인의사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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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4 내가 맡은 역할에 대해 생각하거나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뿐


아니라 나의 내면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것을 통해서도 수치심에 대한 저항력을


기를 수 있다.


 


가끔은 내안에 나를 돌아보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성격은 어떤지, 남들과 있을때 내 행동은 어떠한지, 혼자있을때 어떤지,


나란 존재는 이세상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세심히 생각해보자.


이런 정체성을 생각해보다보면 아무리 나쁜상황이나 일이 닥쳐도


정체성이 분명하기에 휘둘리지 않는다.


따라서 내안의 나를 진정으로 관심갖고 사랑하라!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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