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에 글쓰기를 시작함으로써 또다른 의미있는 하루하루가 시작된다. 날마다 변화로운 삶을 이책에 기록하여 당신도 그변화에 동참하길 바란다.작가는 바쁜일상에 치여 열심히 사는 우리들의 무기력한 삶을 여실히 이해한다. 때문에 번아웃상태가 오고 나중에는 삶의 도태를 느끼기까지 한다고 한다. 그전에 하루 하나씩 블로그에 글을 쓰라고 권한다. 그 한페이지에 당신의 삶이 기록되는 순간 당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것이다작가는 글을 쓰면서 제3자의 느낌으로 일상을 다른시각으로 보는 관점이 생기기 시작한다. 총 3부작으로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진정한 삶이란 일상에서의 의미를 찾는다.2부에서는 그 삶속에서 방향과 목적을 설정한 이벤트를 열거한다.3부는 작가가 앞으로 삶의 여정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하듯 다짐하는 글을 쓴다.우리가 늘 먹는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 곧 기다림의 미학이 있다.준비하고 기다리고 누군가를 위한 정성을 쏟는 소박한 행복의 음식은 우리의 삶과 같다. 또한 좋은 삶이란 과연 어느것인가. 변화를 추구하는 삶일까. 일관성을 구하는 삶인가를 진지하게 함께 생각해보고 과연 우리의 삶의 가치는 무엇이가도 알게 될것이다. 여행을 가다가 우연히 정착한 역에서 내리기까지, 과연 종착역까지 가는 길과 여정이 우리가 목적으로한 방향이 맞는지? 삶의 방향이 맞는지 재확인한다. 장기간 코로나로 지친 우리들은 서로를 챙겨줄 여유가 그대는 있는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무언의 메세지를 암시하는 아련함도 느껴본다.그밖에 조직생활에서 우리들이 어떠한 가치와 철학을 가지고 생활하는지 생각해본다. 또한 요나의 유튜브영상으로 인해 평화로운 삶에대한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자아를 마주할 기회를 만나본다.이책을 통해 글을 쓰는 행위가 당신의 삶에 또다른 행복과 더불어 엄청난 기회를 가져옴을 깨닫게 될것이다. 또한 당신의 삶이 과연 당신이 바라는 꿈과 삶의 모티브에 맞게 살아가는지 다시한번 되내이는 시간이 될것이다. 그러니 지금부터 당장 한페이지의 글을 쓰거나 블로그에 올려보자!p49 인생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인생은 처음 사는 것이라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다. 그게 사람이다. 단지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살 뿐이다.p67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안좋게 보는 건 잘못된 자기 가치의 부정 아닐까'p116 우리 스스로 만족하는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하는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아가 미래는 비교보다는 설계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이전 여행의 추억만큼이나 값진 미래의 여행을 설계해보는 오늘이다.p150 산책을 시작하고 나서 '나에게 있어 가족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가족들에게 어떤의미인가?'하는 점을 만히 생각하게 됐다. 사색을 통해서다.p171 내 마음속에 핀 꽃을 꺾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내가 꽃의 발화를 거부하는 것일 뿐이다. 은퇴이후 충분한 조직 경험과 인생 경험, 그리고 대단한 커리어의 배경을 활용한다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분명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