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박한 코로나 시대에 모두가 맘놓고 행복을 찾기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이책은 도움이 될것이다.차가운 기운을 녹이는 따뜻한 여운이 남기는 내용이기 때문이다.바로 한 젊은 남자가 한여인 애타게 그리워하면서그녀가 사랑과 축복으로 행복하길 기원하는 마음들이이책의 시 하나하나 표현하였기 때문이다.저자는 어린 젊은이들에게영감을 받아 시인인 본인에게도선물같은 시집이라 칭하여 더 애착이 간다고 한다.저자는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 후회하기도 한다.하지만 이미 때는 늦은법 돌이키기에 늦었다.때문에 뒤에는 엄청 그녀를 그리워하는 슬픈 감정이 녹아있다.꽃이 보면서도 어디선가 낳선 향기가 번짐으로 그녀의 그리움을 애절한다.때론는 생각의 징검돌을 딛고 하루하루시간의 강물을 견디는다는 표현 또한 애틋하게 다가온다.꽃 옆에 서서 그사람의 향기가 번짐을 표현하는데나또한 향긋함에 매료되었다.그녀를 기억속에 떨쳐보내고 싶지않아떠나지 말라고, 멀리 가지 말라고,당신이 있어 내가 살아있고,그대가 있어 내가 숨을 쉰다고.더욱 그녀를 사랑하며 기린다.오히려 그녀가 상처받지 않게더 이상 아프지않게힘들지 않게 바라는 감정은 너무도 눈물겨웠다.결국 그녀가 웃는것이그의 진정한 행복이라는 말 찐한 감동으로 다가왔다이책을 통해 당신이 그동안 몰랐던사랑의 감정과 더불어 그리움이 가장 치솟아결국 그사람이 행복에 바라는 장면에 애틋함을 느낄것이다.그것이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의 방식으로 승화한것이다.또한 그 한사랑을 사랑함에 더 많은 이를 사랑을 배울수 있다는 것도 알게될것이다.P29 나야 나, 나라니까 특별한 일도 없으면서 다만 네 목소리 듣고 싶어서웃고 있는 네 얼굴 보고 싶어서P75 사랑하는 자야가슴에 와서 꽃순이 되고새순이 되어 마음 아프게 하는 자야.P83 네가 오늘도 아름답게 씩씩하게 당당하게 앞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해 참으로 믿음직하고 고마워너는 나의 사랑뿐만 아니라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거야.P116 너는 세상에 희망과 꿈을 심는 아이네가 웃을 때 세상도 웃고네가 밝은 마음일 때 세상도 잠시근심을 놓고 편안하게 숨을 쉰다P153 녹아서 눈물이 되어봄이 되기도 하고새싹이 되기도 하는 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