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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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2 상대방에게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는 것은 그들에게 당신의 바운더리를 존중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말하지 않고 조용히 있다가는 화를 내게 된다.

 

시어머니를 생각하면 항상 아들의 편이기때문에 우리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오직 아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이야기가 주인공이다.

때문에 불만이있다면 ' 당신어머니가 싫어요' 가아니라 '당신 어머니와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요. 좋은의견있나요'라고 건강한 대화 방식을 만들어가자.

이런 노력이 나중에는 본인에게 득이 된다는 사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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