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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지음, 신혜연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9월
평점 :

P99 아이들도 나름의 바운더리를 갖고 있다. 음식에 대한 선호도는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고자 하는 하나의 시도다. 영양 면에서 어떤 음식이 좋은지는 몰라도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은 안다.
그렇다. 아이라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무시하지는 말자.
그들도 똑같은 인간으로서 아직 나이만 어릴뿐, 의견을 낼수있는 이들이다.
그렇다고 아무 의견을 다 받아주라는 것은 금물!
절대적으로 건강한 바운더리를 아이가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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