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호랑이 책 - 그 불편한 진실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12
이상권 지음 / 특별한서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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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 조선시대에 범이 많이 살았을 적에는 수컷 범들이 암컷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지. 하지만 일제 강점기에는 범이 많지 않아서 암컷을 만나지 못하고 죽는 수컷도 많았을 거야. 그런 수컷들이 표범 암컷을 만나면 짝짓기를 하려고 했을 것이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수호를 많이 낳았을 거라 이말이다."

 

그럴듯한 이야기아닌가?

옛날 수호의 탄생의 비화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일제강점기때 솔직히 호랑이를 너도나도 염탐했기에 개체수가 모자른것은 사실.

또한 그들도 수호를 잡아놓은 사진이 있기에 호랑이와 수호의 구별법도 꼬리의 굵기와 체격을 비교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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