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나를 사랑하는 법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6 나는 강의실에 일찍 도착하는 편이다.

제일 좋아하는 자리를 차지할 있기 때문이다.

 

책초반부터 주인공의

혼자만의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욕구를 느끼게한다.

수업을 혼자듣기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친구들과 함께 있기보다는

오히려 혼자 떨어져앉아 가장 좋은자리를 차리하고

나홀로 강의에 집중을 원한다!

하지만 ,언제나 친구들은 그상황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ㅋㅋ

여기 주인공 친구들도 마찬가지 ㅋㅋ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선물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딱하나만선택하라면책 #소란스러운세상속혼자를위한책 #소란스러운세상속둘만을위한책 #데비텅 #윌북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리투챌린지 #챌린지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