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요
시그리드 누네즈 지음, 정소영 옮김 / 엘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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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2 어떻게 지내요? 이렇게 물을 있는 것이 이웃에 대한 사랑의 진정한 의미라고 썼을 시몬 베유는 자신 모어인 프랑스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프랑스어로는 위대한 질문이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무엇으로 고통받고 있나요Quel est ton tourment?

 

주인공의 할머니가 위독한 병으로 병원하면서 주인공은 자주 할머니를 찾아뵙고는 하였다.

하지만 집을 비운사이 아들에게 비운의 소식을 듣고,

바로 얼마안되어 할머니도 역시 같은 운명을 하는데..

작가는 새집 주소를 찾아 할머니를 찾아가는 도중,

어떻게 지내요? 라는 말의 의미를 심히 되새겨본다.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나뿐일까?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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