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요
시그리드 누네즈 지음, 정소영 옮김 / 엘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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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8 그냥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그가 말했다.

플로베르는 생각하는 것은 고통스러움이라고 했다.

그건 느끼는 것은 고통스러움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과 같을까?

언제나 관객을 가능한 고통스럽게 만들어라. 앨프리드 히치콕.

 

주인공이 읽어내려가던 소설중에 장면을 노래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늙어가는걸 보는 것은 굉장한 고통스러움이라고.

아무래도 이부분은 자신이 암에 걸린 친구를 보는 상황과 동일시 되는 듯하다.

그의 고통스러움과 일치함을 그리고 이해함을 ..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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