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내가 둘이 되어 살아가는 법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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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A: 우리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버렸어.

B: 이제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내지?

 

마지막 대사의 말이

굉장히 의미심장한 말이다.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을

같이 보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희노애락중 즐거움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것이었는데,

이마저도 끝났다.

그시간을 인생이란 단어에 매치하여

불어넣다니..

허탈함이 너무 절실하게 느껴지는건

무엇때문일까?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선물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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