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부합시다 - 늘 깨어 있는 참언론을 꿈꾸다
정현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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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진기님의

매일경제에 탄생과 더불어

무궁무지한 발전을 이룩한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읽는 내내 한없이

눈물을 흘렸던것은 이런분이 우리나라에

있었기에 지금 처럼 경제성장하는게

아닌가싶었다. 너무도 감사함이 컸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신문사를 창업하고 회장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공부를 끊임없어 하고

대기업회장님에게도 매년 감사하다고

새해인사를 드리고

직원들의 월급을 제때 챙기기위해

은행, 사채등을 쓰기도 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근검절약정신이 몸에 베어

술노름이나 친구만남은 일체 안하고

오로지 매일 경제 신문사에 애정을 담았다.

또한 매일경제신문을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이 충만한

신문으로 만들려하여, 과감하게 사설란을 없앴다.

이는 경제이론은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일방적인 주장을

게재하기보다는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보도해서

독자들이 판단하게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여성이 깨어있어야 우리 경제가 발전한다고 하여

생활대학 강좌를 만들어 여성들에게도

경제교육을 시키고, 전국민이 투표를 통해 우수상품을 선정하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회복시키고 합리적 소비생활을

계몽하는 소비자보호 운동, 기업경영자는 물론이고 관리층과 직원들의

창조적인 능력을 개발하기위한 교육용 신문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일경제 신문은 성장한다.

이책을 통해 우리 언론사의 역사와

앞으로 발전방향을 알게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화시대에 우리의 삶의 방향과

태도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개량해야 할지

우선순위와 목표성립이 실행될것이다.

 

P11 배움이란 무엇인가? 배움이란 깨닫는 것이다.

깨닫는 것은 무엇인가? 깨닫는 것은 잘못을 깨닫는 것이다.

잘못을 깨닫는 것은 어찌 하는가? 바른말에서 깨닫는것이다

잘못을 깨닫고서 부끄러워하고 뉘우치고 고친다. 이것을 배움이라 한다.

 

P72 청년시절의 아버지는, 자기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았다. '내가 실력 가져야 사회가 나를 선택한다' 깨달음을 얻었다. 선택받기 위해 해야할 일은 오직 하나 공부였다.

 

P116 "인간만사 새옹지마 아닙니까? 당분간 여기서 정신을 가다듬고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있으면 선배에게 다시 기회가 올겁니다"

 

P148 "창간 초기라 모든게 어렵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자리에 모시려고 하는데, 부탁합니다" 그의 솔직한 일면에 호감이 갔다.

" 선생만 믿겠습니다."

  "믿겠습니다"라는 말은 내가 일을 맡게 되면 책임을 다해 달라는 뜻이었다. 그의 언행에서 그가 외유내강, 솔직담백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깊이 받았다.

 

P164 "사장님, 경제인들에게 너무 굽신거리는 같습니다. 당당하게 대해 주셔도 만큼 저희 신문이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경제 신문 부장이란 사람이 아직도 몰라? 기업 회장들은 사회에서 장원급제한 승자들이야. 그토록 많은 규제와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거야." 정사장은 " 성공한 기업인 말이나 행동, 심지어 얼굴 표정까지도 좋은 교훈이 된다" 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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