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세대 내 아이와 소통하는 법 - 지혜로운 부모는 게임에서 아이의 미래를 본다
이장주 지음 / 한빛비즈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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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로 원격수업이 진행되면서

아이들은 오히려 컴퓨터로 수업을 하면서

수업도중에 게임을 하는등 전보다

게임의 노출이 심하게 되었다.

과연 게임이 아이들에게 해로울까?

하지만 이책은 그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깨버렸다.

오히려 게임을 해야지

요즘같은 급변화가 많은 시기에

사회생활에 적응할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한다.

메타 버스등 최첨단 IT기술 문화가 집약된

아마존, 구글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은 게임 협업이 중요한 사례이다.

회사는 오히려 게임을 즐길줄 아는 인재들을

게임 개발자로 역량을 키움으로써

엄청난 경쟁력을 키운다.

때문에 아이들이 어떤 게임을 하는지, 게임을통해

아이들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알아야

오히려 아이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게임을 통해

필요한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더불어 통제력도 기르면서

부모와 소통할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무조건 게임을 하지말라는 통제와 억압보다는

자율적으로 게임을 즐기고 통제하다보면

오히려 공부를 하는 사례가 늘수도 있다.

이책을 통해 이상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지못하게 강제로 억압하지않게 될것이다.

오히려 아이가 스스로 자율적으로 즐길수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해 존중하도록 하라.

그렇게 되면 심신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여 주관과 판단을 가진 아이로 거듭나게 될것이다.

 

P42 내가 하고 싶은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필요에 의해 해야 하는 일을 계속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스트레스증상은 모두 이런 메커니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큰돈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번아웃 현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상황이 진행되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게됩니다.

 

P65 폭력적인 게임이 인기를 끌수록 현실사회에서 청소년범죄가 줄어드는 현상이나, 오히려 학교에서 게임을 마음 놓고 있게 만들어주니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됐다는 사례는 게임이 자아의 건강한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여줍니다.

 

P81 게임에서는 보통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강력한 상대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통제력이 상승하는 체험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냥 재미를 느끼는 게임을 하는 것이고요. 어른의 말로 바꿔면 어려운 것을 하려고 애쓰는 , 사서 고생을 하는 거싱 재미있는 게임의 속성이 됩니다.

 

P110 '애자일'이라는 용어는 원래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의 하나로, 작업 계획을 짧은 단위로 세워 고객의 요구 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개발 방법론입니다. 애자일 방식의 핵심은 '협력과 피드백'입니다. 협력은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기르는 요소입니다.

 

P198 똑같은 게임을 하고 있더라도 '정신 차리고 게임에 빠진 녀석'이라 부르지 말고 '게임을 하면 경쟁심과 협동심이 길러지고 도전 정신도 커진다. 그래서 요즘 회사에서는 게임 잘하는 사람을 선호한다' 같은 정보를 주는 겁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협찬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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