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운테리어 - 운이 좋아지는 집 인생이 달라지는 인테리어 ㅣ 운 시리즈
박성준 지음 / ㈜소미미디어 / 2021년 5월
평점 :
품절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운이 바뀐다고 한다.
특이한점은 작가가 건축가이면서도 풍수 컨설턴트이다.
건축가로 풍수이론에 겸하여 기업사옥, 주거와 상업공간의
콘셉트디자인 설계와 시공을 풍수에 맞는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때문에 현재 고민이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것 이다.
기본적으로 정리정돈을 강조함을 물론이고,
여백의 공간을 중여시여긴다. 아무것도 없는 단순함에 익숙해지고
편안함이 느껴질 때 삶에서 새로운 자극과 창조도 만들어낸다고 한다.
또한 의뢰인의 사주를 보고 약한기운을 알게되면 균형잡히게하고,
그에따라 오행의 방향, 자재나 색깔을 이용하여 풍수인테리어를 하면
운을 좋게 보완할 수 있다.
그밖에 관엽식물을 어디에 얼마나 놓느냐에 따라,
식탁의 모양의 위치에 따라,
바닥의 대리석이나 벽의 타일의 재질 색깔에 따라,
조명의 밝기나 색깔에 따라
당신의 운이 달라질수 있다고 한다.
궁금하다면 이책을 보길 바란다.
당신의 인생에 좋은 기운이 들어옴은 물론이고,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P20 현관문과 방문, 또는 창문, 이 세가지가 서로 간에 가급적 마주보지 않는것이 좋다. 열린공간이 마주한다는 것은 공간의 기가 허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P45 공간과 가구나 소품의 배치사이에는 선순환과 또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간이 이러하니 내 삶이 이렇게 흘러가고, 내 삶이 이러니 공간이 더 안 좋아지는 악순환이나 반대의 선순환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P60 거실의 대각선 방향인 모서리는 이렇게 사람이 모이고 사용하는 공간이 되어야한다. 가장 깊은 안 대각선 방향의 공간은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주고 풍수적으로도 사랑과 돈의 생기가 모이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P92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책상의 위치는 CEO의 책상 배치와 같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어머니가 방문을 열면
아이의 얼굴과 모니터 뒤가 보이도록 놓아야 한다. 아이도 문이 열리면 항상 누가 들어오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 있어야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이 들 수 있다.
P122 환기와 제습에 신경을 써야하고, 작은 화분이나 꽃그림을 두는 것도 좋다. 그러니 반신욕을 위해 잠시 쓰는 경우 단수가 될때를 대비해 물을 담아두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욕조에 물을 담아두어 사용하는 일은 없도록 하여야 한다.
P145 미술, 건축, 공연 등 예술이 결합되어 한 거리의 컬러를 정하고 문화를 만들게 될 때 거리와 지역은 사람들로 더욱 붐비고 활력으로 가득 차게 된다.
P282 성격은 잘 변하지 않으니 잘 바뀌지 않는 숙명이라면 공간은 노력에 따라 바꾸어 선택할 수 있으니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는 운명이다. 그러니 변화해서 선택할 수 있는 공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