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저자 분은 하나님을 만나 보잘것 없는 생명이 영적 훈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된 증언집이다.처음에 아무도 홀아비의 4살짜리 있는 자식과 몸이 성치않은 안집사와 결혼을 한다고 했을때,승락하는 사람이 없었다.부모는 물론이고 주변 친인척, 심지어 이근 주민들까지..젊은 나이에 왜 하필이면 고생길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다들 말리는 것이엇다.허나 작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여 결혼을 하게되고결혼후에는 더 힘든 시선이 작가에게는 맘이 아픈 순간이었다고한다.그와중에 모진 아들의 성장기 속에서도 단단하게 하나님의 영적 훈련은 지속되었다.결국 새로낳은 두딸의 바른 하나님의 인도로 좋은 일들이 성사시키게 되고 작가 또한 목사라는 새로운 하나님의 영적제자가 되는데.. 그 과정이 무척이나 기적같았다.나는 끊임없는 고난의 연속이라 이책의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했다.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저자의 부모님마저 손들게 하고 크나큰 하나님의 은혜를 영접하게 되는데…여러분도 이책을 통해 엄청난 기운과 감동을 받게 될것이며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척이나 놀라운 것임을깨닫게 되는 순간이 될것이다.P27 "하나님 아버지, 이런 성경공부의 유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살 수 있도록 제 삶을 이끌어 주옵솟. 누군가에게 제가 지금, 이 방안에서 누리고 있는 기쁨과 확신을 그대로 전해주고 싶습니다."P54 "성령님은 인간의 의지를 꺾어버리지 않고 다만 그 의지 안으로침투해 들어오셔서 그가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르도록 만드신다."P69 모든 신앙 체험은 그 경험의 근원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두게 하지 않는 한 아무 가치가 없다P132 "너무 딱한 나머지 처음에 연민에 의해 마음이 움직였을 거예요. 그런데 잘 이기고 나면 그리스도인의 가정의 모델, 모든 가정이 본질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하는 모델처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꿋꿋한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힘내십시오."P195 "엄마, 제가 그동안 오빠 하는 것을 보면서 또 오빠 기도를 하면서 마음속으로 깨달은 것이 있어요. 엄마 아빠가 '그러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안되지'하는 것을 무시하고 계속 나쁘게 행동하게 면 엄마 아빠와도 함께 살 수 없게 되는 구나 하는 거예요. 또 그럴때는 하나님께서도 '이제 어쩔수 없구나. 네가 정신이 올바로 들어 올때까지 이렇게 해야겠다'하시고 시골로 가게 하신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죄를 지으면 정말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P214 "하나가 되기 힘든 상황에서 어느 가정보다도 행복하게 오순도순 정겹게 살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해요. 그렇게 심방을 하고 부흥회를 다니면서도 이렇게 각별하게 마음을 끄는 아이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천국의 향취가 풍깁니다."P223 "엄마가 하시는 일이 잘되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어요.힘내세요."라고 적혀 있다. 건강한 가정의 특징 중 하나로 한 가정의 관심의 폭을 넓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려고 할때, 가정의 행복이 증진된다는 말 그대로 였다.P268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아주 귀한 은혜가 보인다면서 특별한 훈련을 거친 것 같다고 했다. 어떤 훈련을 받고 통과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지 너무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럽다고 알고 싶어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