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1 : 수와 연산 - 이야기로 풀어쓴 초등수학 개념백과
정완상.알파교육연구소 지음, 최현묵.김령언 그림 / 아울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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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쓴 초등 수학 개념 백과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1 수와 연산

글 정완상, 알파교육연구소

그림 최현묵, 김령언

아울북

한국에서 수학책을 가장 많이 쓴 수학 멘토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 1 수와 연산을 만나보았는데요.

수학탐험대는 기본 연산의 개념들을 설명해 주는 백과 사전 같은 느낌이랍니다.

두툼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정말 빠르게 읽게 되고,

매쓰월드 수 연산 나라의 여행을 하면서 개념들을 착착

 쌓아갈 수 있답니다.

네 자리수 마을, 덧셈 뺄셈 마을, 곱셈 마을

나눗셈 마을, 혼합 계산의 마을 , 약수 마을,

배수 마을 수학 마술 페스티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수와 연산 교과에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가 교과서 배우면서 같이 봐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학은 몰라도 빠져드는 신기한 수학 세상을 통해서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등장인물은 정교수, 유리, 수돌, 매쓰헬, 헬키 인데요.

양복에 파자마를 입은 정교수님은 왠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정교수와 함께 이웃집에 사는 유리와 수돌은 매쓰월드 수 연산나라도 들어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매쓰헬이 내는 수학 문제를 풀면서 수학의 개념들을 하나씩 배워가는데요.

​아이들이 수학을 처음 만날때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는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한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틈틈히 등장하는 그림 설명으로 좀 더 쉽게 연산에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큰 숫자가 등장하면 복잡하고,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겁부터 먹는데, 책에서 표현된 큰 숫자들이 그림으로 표현되니 크기 비교하기에도 좋더라고요. 기존에 알고 있는 수학에 관학 책들보다도 더 쉽고, 이해하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에 좋았어요.

#초등수학, #수학탐험대, #초등수학개념백과, #수학멘토

#정교수의파자마수학탐험대, #몬스터로이해하는수학, #수알토,

​덧셈 뺄셈도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니 아이가 보기에 좋더라고요.

그리고, 복잡한 곱셈이나 나누​셈에 관한 설명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아이가 쉽다고 표현하더라고요.  연산을 하는데, 차근히 이해될 수 있도록 계산 방법이 하나씩 나와있어서 더 좋았어요.

손가락 발가락을 이용하지 않아도, 순서에 따라서 계산하는 방법이 예시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각 부분에서 나오는 개념들이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직접 찾아 볼 수도 있어요.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매쓰월드 곳곳의 마을을 방문하고,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기 때문에, 이야기 책을 읽는것 같아요.

​게임속을 방문하는 느낌도 들어서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책도 두껍고, 글자도 많아서 재미 없을 것 같다며 언제 읽지 걱정을 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점점 수학에 빠져든다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책을 끝까지 다 읽더라고요. 그리고, 서술형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가 직접 서술형으로 답을 써야 할때, 참고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늘 서술형 문제를 만나면 걱정먼저 했는데, 수학 탐험대는

읽으면서 답도 이해하고, 어떻게 답을 작성해야 하는지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요. 그동안은 서술형 문제만 나오면 걱정부터 했는데, 개념을 정확히 알고,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초등 수학의 개념 백과 정교수의 파자마 수학 탐험대는 보면 볼 수록 아이가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아서 자꾸 보게되는 책 이었습니다. 2권도 나올 예정이라니 더욱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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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 새박사 다미의 부엉이 펠릿 탐구생활
정다미 지음, 이장미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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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박사 다미의 부엉이 펠릿 탐구생활

어서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정다미 글,이장미 그림

한겨레아이들

어서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 제목만 봐서는 아이가 가장 먼저 궁금해 하더라고요. 과연 꾸룩새가 뭘까?

처음들어보는 새 이름같은데 책을 바로 읽기 시작하니 꾸룩새는 새박사 다미가 올빼미과 새들에게 붙인 별명이라고 하네요.

그 동안은 날아가는 새를 보면 새의 종류만 알아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어서와 꾸룩새 연구소야를 보니 새에 대한 아이들이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우선 새 박사 다미가 살고 있는 꾸룩새 연구소에 대해서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새에 관한 스크랩 하는 방법에서 부터, 새 탐사를 나갈때 준비해 가야 하는 준비물들까지 정말 새 박사가 된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새를 보러 나갈때도 그냥 나가는게 아니네요.

챙겨가야 할 준비물도 많이 있네요.

쌍안경, 비닐봉투,돋보기,비닐장갑, 네임펜, 수첩, 자, 물과 간식 어두운색의 옷 등등

​그리고, 잘 몰랐던 펠릿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단단한 뼈나 털 등은 소화시키지 못하고, 모래주머니에 모여서 뭉쳐져있는데, 그것을 펠릿이라고 하네요.

새들이 부리 밖으로 펠릿을 토해내는데, 펠릿을 보면 그 새가 무얼 먹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

새들마다 펠릿의 크기도 다 다르네요.

이 설명을 듣더니 아이가 자기도 펠릿을 찾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기회가 되면 산에 갔을때, 혹은 근처에 새를 지켜보며 찾아보고 싶네요.

새의 깃털이야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새 한마리를 둘러싸고 있는 깃털의 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모양과 색상도 다 다르고, 제비가 총 2247개의 깃털을 가지고 있었다니 그저 놀랍더라고요.

아이도 보더니 자기도 깃털을 모아보고 싶다고 하네요.

도감이나 백과에서 보던 새의 모습과는 또 달라서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요.

​새박사 다미를 통해서 정말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산에 가서도 그냥 보고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관찰하고, 지켜보게 되고, 새에 대해서도 호기심과 궁금증들이 생기는게 얼른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 지네요.

​펠릿에 대해서 몰랐다가 책을 보고 무엇인지 알게 되고는 펠릿을 찾고 싶다며, 어떻게 생겼는지 유심히 살피네요.

그 전에 새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고 가야 겠지만요.

​새의 먹이 먹는 엑스레이 모습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아이도 유독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이에요.

​새의 몸속을 이렇게 들여다 보니 더욱 새롭게 느껴진것 같아요.

​어서와, 여기는 꾸룩새 연구소야를 보고 나니 새들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관찰하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아요.

다 비슷비슷 할거라 생각했던 새들의 모습이나 색상 모양도 다 다르고, 특징도 다 다른거 같아요.

자연을 좋아하고, 새를 연구하는 새 박사 다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일을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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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야기 보통의 호기심 1
플뢰르 도제 지음, 카린 맹상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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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호기심 1

자전거 이야기

플뢰르 도제 글

카린 맹상 그림

권지현 옮김

씨드북


 


자전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 인데요.

처음 자전거를 타는게 어렵지. 한번 타고나면 어떤 곳이든 다닐 수 있고,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게 바로 자전거인데요.

늘 잘 타고 놀기만 했지, 자전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이요하는지는 잘 몰랐었는데요.

자전거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우선 자전거는 따로 연료가 필요하지 않죠. 발목의 힘만 있으면 되니 말이에요.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자동차보다 세배나 많이 생산되고 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자전거 한대는 기본으로 가지고 타고 있으니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그런 자전거에 대해서 아이와 같이 알아 보았답니다. ​ 

 

우선 자전거는 1817년 독일에서 카를 드라이스가 발명했다고 하네요.

자전거가 이렇게 일찍 만들어 졌다니 놀라운데요.

대신 지금의 모습이 아닌 바퀴에 나무만 연결되어 있는 상태였다고 해요.

그리고 1861년 파리에서 피에르 미쇼가 페달을 발명했네요.

자전거는 갈수록 모습도 변하고, 2인승 자전거에서 6인승 자전거도 발명이 되었다고 하네요.

 



여성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게 되고, 접이식 자전거도 등장했네요.

전쟁이 벌어졌을때도 자전거가 이용되었다고 하네요.

여러 나라에서 자전거는 인기를 끌면서 우체부 배달원들이 주로 이용하고, 짐을 나르거나 사람을 태우거나

빠른 속도로 이동할때 자전거 만한게 없었네요.

 


여러 나라에서 자전거는 이동수단으로 제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었네요.

넒은 중국에서는 자전거는 없어서는 안되는 이동수단이었네요.

 

 

그리고, 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는 도시 안밖으로 자전거 전용 도로가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도 자전거 전용 도로가 있어서 이용하기에 좋죠.

 


자전거를 탈때 유용한 자전거 상식을 통해서 헬멧을 꼭 써야하고,

스마트폰이나 이어폰을하고 자전거를 타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 이었어요.

또, 자전거 관련 교통 표지판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었네요.

우리 나라의 자전거 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너무 재미있게 즐기기만 했던 자전거에 대해서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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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I LOVE 그림책
맥 바넷 지음, 브라이언 빅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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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맥 바넷 글

브라인언 빅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보물창고

위층이 시끄러워지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시끄럽다면서 그 소리가 나는 집으로 찾아가지 않을까요?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는 요즘 우리가 사는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야기 책인데요.

층간소음으로 늘 시끌시끌한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각 층에서 나는 소리는 다 제각각인데요.

 어떤 소리들이 들려올지 궁금해 지네요.

이 밤중에 위층에서 나는 저 소리는 뭘까요?

우리 아이들도 위층에서 나는 소리에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할텐데요.

노래 부르는 소리에서 부터

아이가 맘마를 찾는 소리

양이 매애~매애~하고 우는 소리

카우보이들이 신나게 웃는 소리

소리는 계속해서 끈이지 않고 들려오네요.

악기연주하는 소리,

치어리더 연습하는 소리

까마귀 소리

음악에 맞춰 춤추는 소리

정말 많은 소리들이 들리네요.

이 밤에 저런 큰 소리들이 들리니 잠을 잘 수 없겠죠.

결국 어떤 할아버지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그만들하고 잠 좀 자자! 잠

​여러 사람들이 모여사는 빌라나 아파트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상황들이죠.

늘 조용히 해야지 된다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아래층에서는 정말 다 들리는지 물어보더라고요.

책에서 보는 것 처럼 다 들린다니까 특히나 밤에는 더 조용해야 겠다고 이야기 하네요.

여러 소리를 표현하는 말들을 배울 수있어서 따라 읽으며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한편으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할아버지가 이해가 간다면서 시끄러우면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동감하네요.

꼭 우리사는 곳 같다면서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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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찾아라! - 고대에서 중세까지 문명 속 틀린 그림 찾기
어맨다 우드.마이크 졸리 지음, 프랜시스 캐슬 그림, 손영인 옮김 / 봄나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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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실수를 찾아라!

고대에서 중세까지 문명 속 틀린 그림 찾기

어맨다 우드 & 마이크 졸리 지음

프랜시스 캐슬 그림

손영인 옮김

봄나무

뉴욕 타임즈 선정 최고의 액티비티 책

실수를 찾아라! 고대에서 중세까지 문명속 틀린 그림 찾기

책이 커서 틀린 그림 찾기에 좋은데요.

아이도 큰 그림에서 틀린곳을 찾기에 푹 빠져 있답니다.

우선 시대 별로 그림을 보고, 그 시대에 맞지 않는 그림을 찾아야 하는데요.

 

신석기 시대부터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중국, 로마, 마야, 바이킹, 중세기사, 무굴제국, 해적등 어느 시대의 사람들인지 모습을 살펴 볼 수 있어요.

그 시대의 물건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하고요.

차근히 살펴 본다면 틀린 그림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

 

 

 

 

 

 

시대별 설명을 간략하게 보고, 틀린그림을 찾아야 하는데요.

쉬운듯 어렵더라고요.

잘 살펴봐야 하고, 그 시대의 물건이 맞는지 확인도 해야 하네요.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나, 손목시계를 차고 있거나

요즘에나 볼 수 있는 계산식등 특이한 틀린 그림을 찾을 수 있어요.

물론 바로 다음장에서 틀린 그림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부가적인 설명도 있어서 확인하기에 좋아요.

 

 

 

 

 

 

그림 속에 있는 공룡과 시대에 맞지 않는 집, 물건,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는 그림에 어울리지 않는 틀린 그림을 금방 찾아내네요.

 

 

 

 

 

처음에는 과연 이 그림이 맞는지 아리송해 하는거 같더니

그 시대를 이해하고, 틀린 그림들을 금방 금방 찾아 냈어요.

집중하고  틀린 그림을 찾는데, 재미있는지 오랫동안 살펴 보더라고요.

 

 

 

 

 

 

찾으면 찾을 수록 쉬운듯 어렵네요.

잘 살펴봐야 하고, 그 시대의 물건이 맞는지 확인도 해야하네요.

아이는 그래도 그 시대의 물건이 아닌것들을 정말 잘 찾네요.

여러 문명들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고, 틀린그림을 찾으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랑 같이 찾아도 재미있어요.

실수를찾아라,틀린그림찾기,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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