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의 호랑이들은 악역으로만 등장하지만이 동화책에서의 호랑이는 선하고 마음이 넓어 산냥이를 품어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답니다귀한 약초가 다 있는 호약산의 호호당을 지키는 산군 호랑이 할멈과 사람말을 하는 고양이! 호호당의 조수 인 산냥이의 따뜻한 이야기 ❣️평소엔 버럭거리며 화도 잘내는 호랑이 할멈이지만마을 내려갔다올땐 산냥이가 좋아하는 닭꼬치를 잊지않고 사오는 정이 많은 할멈입니다어느날 호랑이 할멈이 마을 내려간 사이 산냥이는 할멈 도울 생각에 너굴아재에게 속아 귀한 냄새나는 버섯을 빼앗겼어요 할멈은 귀한약초는 꼭 필요한곳에 써야하는거라며 넓은 세상을 보면 배울거라며 호약산 바깥으로 나가길만 바라던 산냥이에게 마을로 다녀올것을 허락하게됩니다할멈도 보물 1호가 산냥이가 처음으로 따준 깻잎이였다 시피 할멈과 산냥이는 떼려야 뗄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아이와 말하는 고양이가 있다면 정말 재밌을거 같다고 재밌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럼 고양이와 친구도 될수 있을거라며!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산냥이처럼 실수하고 작은 말썽을 부려도 용서해주고 다독여주는 포용력이 넓은 호랑이 할멈같은 이가 있다면 정말 든든할것 같아요 우리아이에게도 실수해도 다시 일어날수 있게 호랑이 할멈같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어요
작은 아기별을 사랑으로 마음으로 달만큼 키워서 하늘로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소녀는 별을 정성껏 아이 키우듯 온 마음을 다해 보살펴요 달빛을 받아야 잘 자란다는 엄마 말에 매일밤 산책도 나가고 매일매일 별과 함께하는 시간이 흘렀어요별은 감사인사를 보내듯 더욱더 환하게 반짝거리며 크기도 점점 커졌어요 달만큼 커졌을때 비로소 하늘로 올라가 멀리서도 소녀가 잘 볼수 있게 반짝거리면서 환하게 비추어요소중한 이를 대하는거 같아 마음이 예뻐 절로 웃음이 났어요 소녀와 가족에게는 별과 함께한 시간이 추억이 되었을 거예요 별은 하늘로 올라갔지만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거 같아요아름다운 제주 밤바다의 배경의 일러스트도 너무 예뻤습니다 따뜻한 감성의 그림책 잘봤습니다❣️
인호가 새끼 손가락이 가시에 찔리면서 우리몸속의 여정이 시작되요신중한 촉각세포 듬듬이발랄한 근육 세포 씩씩이듬직한 식세포 쩝쩝이와 함께 우리 몸속 여행을 떠나요 세포삼총사가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 몸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기본적인 용어들 , 세포란 무엇인지 부터 촉각,근육 ,천식,바이러스 등등 여러 용어들 설명이 나오고아이가 보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자세히 나온답니다. 세포들 그림도 너무 귀엽게 나오네요.아이와 보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우리 몸속 장기들 실제 모습을 그림으로 볼수 있었고 몰랐던 우리몸의 이야기를 배우며 놀라워 했답니다
작은 아기별을 사랑으로 마음으로 달만큼 키워서 하늘로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 🌙소녀는 별을 정성껏 아이 키우듯 온 마음을 다해 보살펴요 달빛을 받아야 잘 자란다는 엄마 말에 매일밤 산책도 나가고 매일매일 별과 함께하는 시간이 흘렀어요별은 감사인사를 보내듯 더욱더 환하게 반짝거리며 크기도 점점 커졌어요 달만큼 커졌을때 비로소 하늘로 올라가 멀리서도 소녀가 잘 볼수 있게 반짝거리면서 환하게 비추어요소중한 이를 대하는거 같아 마음이 예뻐 절로 웃음이 났어요 소녀와 가족에게는 별과 함께한 시간이 추억이 되었을 거예요 별은 하늘로 올라갔지만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거 같아요아름다운 제주 밤바다의 배경의 일러스트도 너무 예뻤습니다 따뜻한 감성의 그림책 잘봤습니다#추천도서 #안녕달그림책 #창비 #별에게 #책육아 #안녕달 #그림책
어릴적에 달에는 토끼가 산다고 믿을때가 있었어요달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정말 토끼 모양을 한 그림자가 눈에 보이는것 같았어요달에 사는 토끼들이 지구보다 달을 밝게 비추기 위해달발전소에서 열심히 태양의 뜨거운 빛조각을 모아 달을 환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달을 환하게 밝힐 준비가 되었는데 정전이 난듯 달이 새까맣게 보이고 세상이 깜깜해졌지요 그제서야 하늘을 바라보는 지구의 사람들!시간이 지나자 달발전소를 가린 그림자가 서서히 사라지고 밝은 보름달이 떴지요 개기 일식에 관한 내용을 토끼와 달발전소 이야기로 재밌게 표현했어요 !달토끼가 일하며 달을 밝혀줄거라고..우리 아이는 정말 달에 토끼가 살고 있다고 믿는답니다 천문대도 종종 갔었을 만큼 달보기를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이였습니다 ➕“달 이름짓기”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 💡그림책과 연계되는 내용이라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재밌게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