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브라이언 프레스키 글.엘레나 트리올로 그림.김지우 옮김.밝은미래.==================================================전학 간 학교에 잘 적응 하기 위해 운동을 배우기를 바라는 엄마.하지만 엘리는 독서와 영화 보기를 좋아한다.엄마의 성화에 배구, 테니스, 양궁, 수영을 배우지만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그러다 발레 공연을 본 엘리는 춤에 빠져들고 춤을 배우고 싶었지만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지 못 한다.엄마가 시키는 운동을 해 보지만 나와는 맞지도 않고 재미가 없는 날들이 지속 되고 결국 엄마에게 거짓말까지 하고 마는데...엘리는 자신이 원하는 발레를 배울 수 있을까?용기내어 엄마에게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얘기 할 수 있을까?마음의 소리에 답 할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인 적이 있는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우기 위해 용기내어 본 경험은 있는가?우리 친구들은 부모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내 마음 속에서 진정으로 바라는 꿈을 따라가길 바란다.결국 인생은 내가 즐거워져 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 때 행복하기 때문이다.엘리처럼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뎌 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엘리#밝은미래#미래그래픽노블#책추천#꿈#용기#성장#자기주도#마음의소리#청소년추천책#진로직업#북스타그램#독서#브라이언프레스키#엘레나트리올로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 인문학.김경운 외8.지노출판사.==================================================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학문인 인문학.인문학이란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영역이다.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 인문학은9가지 2글자를 선별해 전문가가 그 주제에 관해 풀어냄으로써, 그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성찰하게 한다.1.생각2.질문3.철학4.공부5.독서6.역사7.사람8.고통9.행복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과 가치를 올바르게 정립하고, 나아가 인문학을 통해 나를 알고 더불어 자신의 미래를 위한 출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나의 삶에 있어 필수적으로 던져 보아야 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기를 바란다.행복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지만, 책에서 말한 행복의 두가지 조건인 나의 마음이 즐겁고 만족스러워야 한다는 주관적 조건뿐만 아니라, 나의 삶의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객관적 조건도 갖추어야 한다는 말에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꼭 한번 가지길 바란다.@jinopres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오뚝이 육아 (윤지영-오뚝이샘)엄마의 말 연습으로 처음 알게 된 작가님.작년 나에게 작가님을 알게 된거 행운이었다.육아가 유독 힘든 나.숱한 육아서를 보고 또 보고 계속 보았지만 결국 원인은 찾지 못한 체 좌절감만 맛보았다.모든게 엉망으로 돌아가던 그때.엄마의 말 연습을 통해, 작가님의 진심어린 강의를 통해 조금의 희망이 싹트기 시작했다.그리고 기다리던 작가님의 신간이 내 손에 들려져 있다.몰입에 경지가 이런 것일까?그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정말 궁극의 육아법을 알고 싶었고 나와 내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간절히 바랐기 때문이다.모든 부모들의 고민인 육아.지금부터 오뚝이 육아를 소개하겠다.🔴 오뚝이 육아감정 주고받기를 통해 갈등을 소통으로 풀어 가며, 아이의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육아법이다. 공감과 가르침, 긍정적 상호 작용을 통해 아이가 자신과 세상에 긍정적인 감각을 갖도록 돕는 것이 오뚝이 육아의 핵심이다.✔️ 부모와 아이의 긍정적 상호 작용✔️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의 근원인 긍정적인 정서 지원✔️ 부모와 아이의 취약성 알기✔️ 부모의 자기 이해와 자기 객관화 필요✔️ 긍정의 셀프토크✔️ 적절한 공감과 가르침✔️ 부모의 감정 말하기➡️오뚝이 육아의 관점에서 살펴본 부모의 4가지 ( 공감과 가르침을 기준)1️⃣ 방관자(공감❌️ 가르침❌️)2️⃣ 독재자(공감❌️ 가르침⭕️)3️⃣ 친 구 (공감⭕️ 가르침❌️)4️⃣ 멘 토 (공감⭕️ 가르침❌️)4가지 부모유형을 알고 나는 어떤 부모인지 인지하는 데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나는 방관자+독재자+친구가 조금씩 섞여있다.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공부하고 천천히 적용하여 멘토부모로 성장하고 싶다.나는 감정에 미숙한 엄마라서 아이 감정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어렵고 막막했다. 그간 육아서를 읽어도 제자리 걸음이었던 이유를 오뚝이 육아를 통해서 해소한 느낌이다.결국 부모인 나를 먼저 아는거 거기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거.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을 탑재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육아가 힘들때, 마음이 지칠때 옆에 두고 읽으며 밑줄치고 공부하고 싶은 책이다. 작가님의 실전사례들이 친절히 안내되어 있어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적용하다 보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동행을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단언코 자녀교육서 중에 탑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jiiyoung82 윤지영 작가님 좋은책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겁쟁이 씨렁과 털북숭이의 모험.씨렁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다.씨렁은 ' 사랑한다는 한자를 광둥어로 발음하면 씨렁이라고 한다. 작가님의 아이의 이름이자 이 동화책의 주인공이다.씨렁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 하고 나뭇잎을 모으며 혼자 놀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심술궂게 생긴 요괴가 나타나 요술 호리병으로 아이들을 모두 빨아들인다. 요괴는 엄마 아빠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마차를 타라고 하지만 씨렁은 넘어지고 혼자 남게 된다. 아무리 울어도 달래줄 사람도 없는 씨렁은 무작정 걷다 털북숭이를 만나게 되고 새들의 공격으로부터 작은 털북숭이를 구해 주면서 둘은 친구가 된다. 씨렁과 털북숭이는 요괴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씨렁은 자기보다 작은 친구를 돌보다 보니 뜻하지 않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용기가 생긴다.씨렁의 사랑가득 보살핌을 받은 털북숭이는 무럭무럭 자라나고 씨렁 옆에 든든한 친구로 성장해 나가고 드디어 요괴와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데. . .겁쟁이 씨렁은 과연 친구들을 구하고 다시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겁이 많고 용기가 없는 우리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용기가 샘솟는 따뜻한 동화책이다.서로가 서로를 지켜 주면서 그 속에서 사랑과 용기가 샘솟는 동화.다가오늘 여름방학 학교생활로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한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참여한 설문조사가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되었고 그 책의 서평에 당첨이 되어 서평을 쓸 수 있는 행운까지 얻었다.내가 일부라도 도움이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고 나도 이 책의 제목처럼 80년대생 학부모이기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80년대생 학부모 1,866명의 설문조사 데이터 분석과 교육,플랫폼,부동산 전문가 10명의 인터뷰와 이은경 작가님의 오랜 경험이 묻어 나온 한권의 책.80년대생 학부모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6가지 키워드로1️⃣ 학교- 초등 교실에 등장한 신종 학부모예전 부모님이 생각하는 학교는 단연코 공부 였지만 신종 학부모는 1위 사회성(친구관계)2위 인성(예의 바른 아이)3위 자립심(스스로 하는 아이)나도 학부모 상담시 가장 궁금한 부분과 염려되는 부분이 아이의 사회성이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 걸 누구보다 경험으로 알고 있으며 지금 시대의 흐름을 보아도 변화는 시작 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부분이다.2️⃣ 교육- SNS 피드 속 공동육아 일지교육은 예나 지금이가 부모가 되면 피해갈 수 없는 관심1순위이다.높은 교육을 받은 80년대생 부모들은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준으로 아이의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필요한 정보는 스스로 학습하여 취하고 무분별한 광고의 홍수 속에서도 자신의 아이를 기준으로 아이에게 적합한 맞춤식 교육을 제공 해주고 있다.3️⃣일하는 방식- N잡러가 된 맞벌이 부부맞벌이는 기본값이고 본캐를 넘어 부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1,2명의 아이를 최선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며 시대 변화 속에서 가장의 개념 =남자가 아니며 평생직장이란 말도 옛말이 되었다.부모 또한 전세대 부모에게 귀하게 컸고 높은 교육을 받았기에 본인의 삶보다는 아이를 편안하게 보다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시켜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 점에서 경제적 풍요로움은 필수가 되었고 평생 직장이란 개념도 사라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부수입을 위한 다양한 N잡러들이 늘어 가고 있다.4️⃣ 돈-모방 소비와 텐 포켓돈의 소비 방식도 70년대 이전의 부모세대와는 다르다. 소비보단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보며 모방 소비도 자처한다. 텐 포켓이란 부모는 물론 조부모 등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까지 한 명의 아이를 위해 소비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 나 역시도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5️⃣ 취향- 덕질이 전문입니다.80년대 부터 시작된 덕질의 문화.연예인을 시작으로 반려견과 반려묘까지.먼저 경험한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티켓팅을 자처하며 아이와 같이 또는 따로 사는 삶을 배워나가고 있고 아이의 취향 또한 존중한다.6️⃣ 자아 - 헤어질 결심80년대생이 바라본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다.하지만 그런 희생으로 성장한 자신을 바라보고 있자면 미안한 마음이 들 뿐이다.나 또한 그러기에 80년대 부모는 육아와 동시에 자기성장을 위해 부지런히 배우고 노력한다. 언제가는 자신의 삶을 똑부러지게 살아낼 자녀를 위해 헤어질 결심을 이른시기에 준비하는 것이다.나 또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육아에서 조금 벗어나 나를 찾는 노력을 하고있다.더디지만 새로운 나를 찾고 싶고 그런 엄마이기를 바라기 때문이다.책을 덮으면서 느낀 나의 감정은 작가님이 나의 마음 속에 다녀 가시기라도 하셨나??어쩜 이리 우리시대의 부모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을까 라는 감탄이 나왔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이 되었다.나와 같은 80년대생 부모가 꼭 한번은 읽어 보길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다.서평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았으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