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의 신 3권 (2018년용) - 초등 2학년,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발전/곱셈구구 계산의 신 (2018년) 3
송명진.박종하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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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문제 풀이로 정확성을 올리고 연산 속도를 높여 주는 계산력 전문 초등 학습서이다. KAIST 출신 수학 선생님들이 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여 탁월한 전문성에다 풍부한 실전 경험까지 더했다. 초등학교 6년간 배우는 수학 계산법을 총 12권, 120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매일 두 쪽씩, 평균적으로 하루 10분이면 풀 수 있어 부담이 없다.

‘세 단계 묶어 풀기’, ‘전체 묶어 풀기’로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와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로 수학적 사고력 또한 키울 수 있게 했다.

책 표지에 써 있듯이 초등 수학은 계산력이 성적을 결정하는 거 같다. 그래서 연산은 매일 꾸준히 집에서도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고 하나보다.

초등 저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12년이 편하다는 말이 참 공감되는 듯도 하다.
매일 두 페이지씩, 하루 10분 문제 풀이로 계산의 신이 될 수 있다는....
단계별 학습으로 계산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초등 수학 솔루션....

이 책은 출산사 홈페이지에서 실력 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그 결과에 따라 실력에 맞는 단계의 교재를 고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2권씩 구성되어 있으며, 3권은 140여 페이지로 되어 있다.
사실 연산만 나외 있는 부분이라 아이들이 살짝 지루해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풀이 시간과 채점도 하면서 나름 재미를 붙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하지만, 결국 답을 내는 건 연산으로 하는 게 많다보니..
울 딸들도 매일 꾸준히 연산 공부 습관을 들여야겠다.



목차

021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⑴
022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⑵
023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24단계 두 자리 수 덧셈과 뺄셈 종합
025단계 같은 수 여러 번 더하기
026단계 2, 5, 3, 4의 단 곱셈구구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27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⑴
028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⑵
029단계 곱셈구구 종합 ⑴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30단계 곱셈구구 종합 ⑵
전체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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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일기 - 아이의 꿈틀거리는 생각을 깨우는 소통의 기록
지식여행 편집부 엮음, 김병규 감수 / 지식여행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 주면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국내 아동 출판사 편집인들이 101권의 그림책을 엄선했다.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추어 여덟 가지 주제(가족, 감정, 말, 사고, 생명, 생물, 생활, 자연)의 다양한 책을 뽑아, 균형 잡힌 독서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취학 아동인 4-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특히나 아동 출판사 편집인이 추천한 101권의 그림책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 책 구입을 살짝 어려워 하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이의 꿈틀거리는 생각을 깨우는 소통의 기록 '독서일기'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함께 책 읽기!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바르게 알뜰히 읽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아이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아이가 생각한 것을 말할 수 있게 도아준다.


또 내 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한창 고민 중인 엄마들이라면 아동 출판사 편집인들이 101권의 그림책을 엄선했다.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추어 여덟가지 주제의 다양한 책을 뽑아, 균형 잡힌 독서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아이의 감상이 하나 둘 모여 특별한 책 한권이 완성된다. 삐뚤빼뚤 글씨에는 아이의 순수한 감정과 기발한 상상력이 부모가 아이에게 보내는 메시지에는 깊은 애정과 고ㅘㄴ심이 묻어난다.


특히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또 독서왕 스티커까지 붙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과 함께 활용하기가 참 좋았다.


해당 책 스티커를 붙인 다음에 책제목, 지은이, 날짜까지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책은 재미있었나, 어디가 재미있었는지,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간단하게나마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게 고마웠다.

거기다 책을 읽고 난 느낌과 비슷한 표정을 골라서 선을 따라 그려볼 수 있게 해 주고,

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부모님의 감상까지 적을 수 있게 한 게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는 거 같았다.


101권의 책 중에 울 집에 있는 책이 10권뿐이라는 게~ㅜㅜ

물론 다른 책들도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빌려 읽은 책도 있긴 하지만~^^


어찌됐든 이 책 끝까지 다 완료되면 정말 소중한 책으로 남을 것 같다...

다만 책이 스프링으로 제본되어 있었다면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더 편했을 것 같다.




@ 101권의 책


- 100층짜리 집

- 102 생쥐 가족 이야기

- 901호 띵똥 아저씨

- 거짓말은 아파요

- 고슴도치의 말

- 고양이 천국

- 괴물이 나타났다

- 근사한 우리 가족

- 글자를 만든 창힐

- 기분이 어때?

- 까만 코다

- 꿈꾸는 변신대왕

- 꿈꾸는 아기 올챙이

- 나도 학교에 간다

- 나무가 아파요

- 나비 엄마의 손길

- 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 나와 우리

- 난 싫다고 말해요

- 날아라, 뿔논병아리

- 내가 먼저 인사해요

- 내가 버릇이 없다고?

- 너 반쪽 나 반쪽

- 다른 옷은 싫어요!

-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 잡아라

- 다미와 주전자

- 대나무의 비밀

- 더 놀다 잘 거야

- 동백꽃 섬 오동도

-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 땅콩나라 오이제국

-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코끼리 아저씨

- 마지막 큰뿔산양

- 말도 안 돼! 우리 엄마가요?

- 멍멍 의사 선생님

- 무민과 마법의 색깔

- 무엇을 탈까?

- 무지개 눈물

- 물고기가 된 도깨비 나사

-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 미생물을 먹은 돼지

- 밤이 무서워?

- 밥 대장! 힘 대장!

- 밭의 노래

- 뱀파이어 소녀 판다

- 블랙 독

-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

- 비행기 여행

- 뿌지직 우주 똥꼬 전쟁

- 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

-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 삐악삐악 슈퍼마켓

- 사라지는 섬 투발루

- 상상해 봐

- 색과 무늬의 비밀

- 생명을 잊지 말아요

- 수많은 날들

- 십 형제

- 쌀이 된 프랭키

- 쌍둥이할매식당

- 쏙쏙탐험 개미왕국

- 아빠가 나만 했을 때

-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

- 아빠랑 함께 피자 놀이를

- 안녕, 나마스테!

- 안녕하세요?

- 안 돼!

- 암흑식당

- 앗, 방귀가 뽕!

- 약속 꼭! 꼭 지킬게

- 어디? 어디? 찾아봐!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 언제나 널 사랑할 거야

-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

- 엄마의 사랑

- 엄마 찾아 꼬물꼬물

- 옹고집전

-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우리 몸이 궁금하면 열어 봐!

- 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 우리 할아버지

- 울지 말고 말아렴

- 유치원에 가면

- 유치원엔 네가 가!

- 이웃이 생겼어요!

- 이잘닦아 공주와 이안닦아 왕자

- 인절미 시집가는 날

- 자꾸자꾸 화가 나

- 장바구니

- 착한 아이 사탕이

- 체브라시카와 새 친구

- 최고의 어린이

- 캄캄한 밤에

- 케이크의 비밀

- 코딱지, 이제 너랑 안 놀아!

- 한밤의 도서관

- 할머니가 아프던 날

- 혼자 집 보는 날

- Why님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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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일 5Mile Vol 1. - 창간호, Made in Seoul
오마일(5mile) 편집부 엮음 / 오마일(5mile)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Made in Seoul volume 1.

5 MILE이라는 월간지를 만났다.

창간호를 만나게 되다니.. 이런 영광이~


결혼 전에는 참 다양한 월간지를 구독했던 거 같다.

그 중에 아직도 버리지 않고 보관 중인....

PAPER라는 잡지가 아직도 울 집 거실 작은 책장에 고스란히 꽂혀 있다.

덕분에 황경신이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지금도 그녀의 신간은 즉시 구입하고 있을 정도로 그녀의 필력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도.. 살짝.. 이런 느낌이 난다.

여성지가 아닌 이런 잡지를 접하면서...

살짝 삶이 고급스러워지는 듯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살짝 받는 건 유독 나만의 느낌일런지?


약 160여페이지 되는 두께의 월간지!

광고라고는 뒷표지에 Cath K****** 뿐인 그런 무광택 내지를 가진 그런 책이다.

작은 글씨들.. 그리고 사진들...


5 MILE이라는 타이틀 아래에

'One Theme / Travel / Food Magazine'이라고 친절한 부연설명까지 곁들였다는 것도 눈에 들어왔다.

본문 시작에 앞서 이 잡지에 대한 발행인의 인사글이 나와 있다.


5 MILE 매거진은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일상을 다루는 차분하고 조용한 잡지란다.

그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잡지를 볼 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화려함을 담고 있는 페이지와 사진들을 보며.. 그리고 한달이 지나면 아주 당연하다는 듯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되는 모습을 보며 무지 안타까웠단다.


욕망이 투영된 화려함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다루면서, 우리 삶의 진실된 모습과 일상의 한없는 가벼움을 소박한 문법으로 느릿느릿 보여주면서 그렇게 진정성 있는 사물과 사건의 사람만 보여준다면 잡지는 어떻게 변할까라는 고민에서 5 MILE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아마 이런 발행인의 글 때문에 더 예전의 그 PAPER라는 잡지가 자꾸 생각났는지도 모르겠다.


5월 창간호의 CONTENTS를 살펴보면..


- 5 MILE Choice _ 앤디 워홀 미리보기

- A day in Seoul _ 서울에서의 낯선 여행

- The goods in Seoul _ 서울의 그 물건

- Hidden book stores _ 숨겨진 동네 서점 여행

- Into my forest _ 나의 숲으로 오세요

- Gentle hand printing _ 조용하고 다정한 무늬들

- The Palaces in Seoul _ 의외의 고궁

- 100 objects in Seoul _ 서울의 소소한 100가지

- The taste of Seoul _ 서울의 새로운 맛

- Sweet in Seoul _ 서울의 빵과 케이크

- A river runs _ 한강에서, 하루동안


기타로

- Egg _ 달걀 탐독

- Feast in the market _ 마켓 가는 날, 마르쉐 @ 혜화동

- Shining Barcelona _ 사람들, 음식, 그리고 햇빛

......


아울러 잡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선물 코너와 last view까지~


마지막까지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 전에는 서울이 주 무대였지만..

회사가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서울과 작별을 하게 되었다.

친정이 서울이긴 하지만, 이미 결혼한 몸이라 서울 나들이라고는 그저 저멀리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상계동 친정에 잠깐 머물다 오는 게 다였다.

재작년인가..

애들이랑 신랑이랑 함께 인사동 나들이 갔다온 게 아마.. 서울 나들이의 마지막이었던 거 같다. 친정 방문을 제외하고는~^^


어찌됐든 이 책을 보며...

대학 동기들과 참 많은 만남을 가졌던 명동, 종로, 그리고 혜화동이 많이 생각났다.

마치 이 저널을 보고 있는 동안 20대였던 그 시절~ 서울 시내를 자유롭게 누비고 다녔던 그 시절, 그리고 대학로의 아지트와도 같던 그 카페가 자꾸만 생각났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이들에겐 서울을 더 구석구석 알게 해 주는 고마운 창간호로 느껴질 것이고,

서울을 자주 가보지 못한 이들에겐 서울도 나름 분위기 있고, 나름 매력있는 곳이라는 걸 알게 해 주는 색다른 창간호로 느껴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앤디 워홀의 기사와

숨겨진 동네 서점 기사와

소소한 100가지가 인상 깊었다.


책도 그렇지만, 좋은 잡지는 오래오래 곁에 두고 간직하고픈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이 책도 아마...

다음호가 기다려지는..

그리고 나의 과거가.. 그리고 나의 미래가 궁금해지는 그런 매력적인 잡지를 만나서 참 반갑다.


대신 선물들이 다 서울에서만 사용 가능한 것이라~ㅎㅎ

대전에 사는 독자로서는 살짝 아쉬움이~ㅎㅎ


창간호에 이어 다음호도...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래오래 장수하는 잡지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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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셈 C1 -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9.10세 원리셈 시리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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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과정을 공부할 준비가 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원리셈 C단계는 9-10세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초등 단계에 속하는 A단계부터는 주차장의 자동차의 수와 같이 생활 속 소재의 문제도 나오지만, 같은 위치에 있는 수 연산, 거울에 비친 위치에 있는 수의 연산과 같이 공간에서 다루어지는 개념을 생각하면서 연산을 하는 문제 등이 추가되어 있다. 이런 문제들은 기존의 원리 연산 교재뿐 아니라 시중의 다른 연산교재와는 차별점이 된다. 더불어 사고력 교재를 집필해 온 경험을 살려 한 부분, 한 부분이 단계적 학습이 되도록 학습의도를 살리고 있다.


원리셈은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까지를 겨냥한 교재로 마치 교구와 활동을 통해 원리를 익히는 것과 같이 수 모형 등의 그림을 통해 워너리를 쉽게 익히고 다양한 문제로 재미있게 반복연습할 수 있다. P단계부터 각 단계의 마지막 책은 문장제나 사고력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구성했다.


 하루 20분씩 총 4주차간 활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세자리 덧셈의 원리, 세자리수의 덧셈, 세자리 뺄셈의 원리, 세자리 수의 뺄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드릴 학습과 마무리 학습까지 그리고 정답페이지까지 할애되어 있다.


초2 큰 애는 집에서 별도로 수학 학습을 진행하기는 여의치 않은 관계로 초1 작년 여름부터 방과후교실 수업으로 수학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래도 덕분에 수학을 매일 40분씩 학습할 수 있다는 것, 그 덕분에 수학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 눈에도 보인다. 물론 덤벙거리는 성격 때문에 알고도 틀리는 문제도 간간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말할 정도로 수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지는 않다.


스토리텔링 타입으로 수학이 변하고 있다고 해도, 기본적인 연산이 해결되지 않으면 오답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연산부분이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정확하게 해야 하는 영역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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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셈 P1 - 7까지의 모으기와 가르기, 7.8세 원리셈 시리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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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로부터 연산을 배우는 원리셈 7-8세를 위한  P1,P2 단계이다. 

p단계는 한자리 덧셈, 뺄셈을 확실히 잡아가는 단계로 P1은 7까ㅏ지의 모으기와 가르기, P2는 9까지의 모으기와 가르기로 구성되어 있다.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로 원리로부터 연산의 완성까지 가능하게 하는 원리셈!

원리셈의 학습 구성은 원리, 연습, 마무리 학습, 연산과 문제해결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교재는 마치 교구와 활동을 통해 원리를 익히는 것과 같이 수 모형 등의 그림을 통해 원리를 쉽게 익히고 다양한 문제로 재미있게 반복연습할 수 있다.


P단계부터 각 단계의 미지막 책은 문장제나 사고력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구성했는데,

S단계는 수를 처음 배우는 단계

K단계는 수를 세어 덧셈, 뺄셈의 개념을 아는 단계

P단계는 한자리 덧셈, 뺄셈을 확실히 잡아가는 단계

A단계는 한자리 덧셈, 뺄셈의 완성과 두자리 연산의 기초를 만드는 단계

B단계는 두자리 덧셈, 뺄셈의 완성과 곱셈의 원리를 알고 외우는 단계

C,D단계는 큰 자리 연산, 혼합계산, 분수, 소수로 이루어진 단계이다.


큰 애가 초등생이 되고 나니, 수학 과목을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거 같다.

특히 연산은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기에 지속적인 트레이닝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된다.


초2 큰 애가 예비초등생이었을 때 집에서 별도로 수학공부를 시키지 않았던 일을 후회했던지라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철저히 연산부분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책이니,

울 딸들도 하루 20분씩 매일 학습하다보면 그 실력도 늘지 않을까 싶다.

대신 이 책 끝까지... 할 수 있게 나도 더 많이 챙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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