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상상력이 자라나는 첫 컬러링북 ㅣ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배성태 그림 / 참돌어린이 / 201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 아이 관찰력을 키워주는 첫 컬러링북!

우리 아이 상상력이 자라나는 첫 컬러링북!


최신 누리과정이 반영된 컬러링북이다.

똑똑한 머리, 튼튼한 마음을 만들어 주는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정감 있는 국내 작가의 일러스트, 누리과정 전 영역 반영, 몰입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가 가능한 컬러링북이다. 국내 작가가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학습 발달에 꼭 맞도록 정성들여 만든 컬러링북이다.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하고, 미적 감각뿐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도 향상된다.


이 시리즈 책을 이미 접한 울 딸들!!!

아이들은 확실히 매번 새로운 컬러링북을 원하는 거 같다.

그래도 요즘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컬러링 북보다는 이렇게 관찰력을 키워주는 컬러링 북이라서 더 좋다.


7살 울 딸은 부처님 그림을 무지무지 열심히 칠했다.

그냥 그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어찌됐든 비록 이 책에 나와 있는 그림을 다 칠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끝까지 다 색칠할 수 있기를 응원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상상력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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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쟁이 공룡 찡찡이 ㅣ 네 마음은 어때? 5
마이크 고든 그림, 브라이언 모스 글, 김서정 옮김 / 꿈꾸는꼬리연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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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공룡 조마>로 이미 이 시리즈 책을 접해서 그런지 울 딸들 이 책도 재미나게 잘 봤다.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의 5권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모를 때가 많다.

화가 나는 것과 짜증 나는 것, 걱정되는 것과 겁나는 것, 부끄러운 것과 샘나는 것을 구별하기 힘들다.

아이가 무심코 하는 말 속에 솔직한 감정이 들어 있다. 반복되는 행동 속에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들어 있다.

자신이 겪은 일과 경험에 비추어 다양한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라고 이 책은 얘기한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다 보면 어려운 감정도 현명하게 다스릴 줄 아는 마음의 힘이 길러진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는 것이 좋은지 함께 생각해 보는 책으로

겁쟁이, 걱정쟁이, 부끄럼쟁이, 샘쟁이, 짜증쟁이, 화딱지까지 나와 있다.


들여다보면 다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나 아이들과 친근한 공룡을 주인공으로 이름까지 지어줘서 그런지 더 재밌게 읽는 거 같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 많지 않은 글밥, 크지 않은 글씨까지... 물론 그림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듯 하다.


이 시리즈 책은.. 6살 이후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아무래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듯 싶다.

그리고 본문 마지막에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노트' 페이지가 있는데, 이것도 유익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그리고 여러 아이와 같이 읽어도 좋단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짜증이 나는지 이야기를 나구고, 또 짜증이 날 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고 또 거울을 보면서 짜증난 표정을 지어 보란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짜증이 날 때는'으로 시작하는 시르 지어 보고, 한사람이 짜증을 내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얘기를 해 보란다.

마지막에는 '짜증 내다'와 비슷한 말을 찾아보란다.

뽀로통하다, 신경질을 내다, 징징거리다, 샐쭉하다 등등~


책은 사이즈도 작고, 얇지만 그래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고마운 책이다.

아, 그리고 울 딸들도 부디 짜증내지 말고 웃는 얼굴이었음 좋겠다.

사실.. 아이들의 짜증은 엄마가 만드는 것도 같으니.. 나도 항상 스마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책 속에서


-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는 언제나 짜증을 내요.

아침에 눈뜰 때부터 밤에 눈 감을 때까지 징징거리면서 짜증을 내지요..


- "이 장난감들 다 지겨워!" 찡찡이는 빙글빙글 돌면서 꼬리로 장난감들을 휙휙 날려 버렸어요.


- "오늘은 찡찡이 기분이 어떠니?"

그러면 찡찡이는 있는 힘껏 징징거려요. "얘가 좀 피곤한가봐요." 엄마는 언제나 이렇게 대답하지요.


- 찡찡이는 정말 하루 종일 짜증을 내면서 징징거려요. 


- 마침내 찡찡이는 제일 좋아하는 잠옷을 입고 침대로 들어갔어요. 엄마는 '티라노가 토했어요'를 읽어주려고 했어요.

"난 그 책 싫어!" 찡찡이가 징징거렸어요.


- "찡찡아, 넌 왜 그렇게 늘 짜증을 내면서 징징거리니? 하루만이라도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가 아니라 환하게 웃는 해님 공룡 쨍쨍이가 될 수 없을까?" 그러자 정말 오랜만에 짜증쟁이 공룡 찡찡이가...

해님처럼 환하게 생긋 웃었답니다.







저는 위 책을(또는 제품을) 추천(보증, 소개, 홍보 등)하면서 XX사로부터
책 또는 제품을 을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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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My Town 어느 멋진 하루 ㅣ Around 어라운드 컬러링북 2
강혜영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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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한 소녀가 등장한다.

이 소녀를 따라가다보면 동네의 구석구석을 만나볼 수 있는 책!!


단순한 컬러링북이라기보다는 그림책 같은 그런 책이 아니가 싶다.


아침이 밝아오자 소녀는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다. 상점 문을 열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재잘재잘 학교에서 뛰어 놀며 공부하는 아이들, 지나가는 소나기에 서둘러 비를 피하는 사람들, 나른한 오후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행복한 보금자리로 서둘러 돌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소녀를 찾으며 하루의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마치 상상 속의 동네를 꾸미듯 색을 입힐수록 나만의 '동네'가 완성될 것이다.


본문 마지막에 이어  어릴 적 늘 품고 다녔던 종이 인형과 입체 상점, 장식 컷이 들어 있어 칠하고 만들어 보며, 나만의 작은 입체 마을도 꾸며놓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한창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이 대세였다. 그래서 항상 컬러링북을 갖고 싶었지만...

오랜 고민 끝에 구입한 컬러링북과 색연필은 울 어머님께 고스란히 선물로 드렸더랬다.


어찌됐든...

그림풍도 참 마음에 들고, 그림 사이즈도 마음에 든다.

소녀가 집에서 나오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소방서, 마트, 헤어살롱, 세탁소, 빵집, 상점 등 다양한 곳을 접할 수 있고, 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이 좋았다.

어른도 아이도 항상 웃음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이 책의 매력인 듯 하다.


끝까지 다 색칠하면 진짜 완벽한 동네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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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의 신 3권 (2018년용) - 초등 2학년,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발전/곱셈구구 ㅣ 계산의 신 (2018년) 3
송명진.박종하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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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문제 풀이로 정확성을 올리고 연산 속도를 높여 주는 계산력 전문 초등 학습서이다. KAIST 출신 수학 선생님들이 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여 탁월한 전문성에다 풍부한 실전 경험까지 더했다. 초등학교 6년간 배우는 수학 계산법을 총 12권, 120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매일 두 쪽씩, 평균적으로 하루 10분이면 풀 수 있어 부담이 없다.

‘세 단계 묶어 풀기’, ‘전체 묶어 풀기’로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와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로 수학적 사고력 또한 키울 수 있게 했다.

책 표지에 써 있듯이 초등 수학은 계산력이 성적을 결정하는 거 같다. 그래서 연산은 매일 꾸준히 집에서도 문제 풀이를 해야 한다고 하나보다.

초등 저학년, 수학과 친해지면 12년이 편하다는 말이 참 공감되는 듯도 하다.
매일 두 페이지씩, 하루 10분 문제 풀이로 계산의 신이 될 수 있다는....
단계별 학습으로 계산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초등 수학 솔루션....

이 책은 출산사 홈페이지에서 실력 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그 결과에 따라 실력에 맞는 단계의 교재를 고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2권씩 구성되어 있으며, 3권은 140여 페이지로 되어 있다.
사실 연산만 나외 있는 부분이라 아이들이 살짝 지루해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풀이 시간과 채점도 하면서 나름 재미를 붙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하지만, 결국 답을 내는 건 연산으로 하는 게 많다보니..
울 딸들도 매일 꾸준히 연산 공부 습관을 들여야겠다.



목차

021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⑴
022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⑵
023단계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24단계 두 자리 수 덧셈과 뺄셈 종합
025단계 같은 수 여러 번 더하기
026단계 2, 5, 3, 4의 단 곱셈구구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27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⑴
028단계 6, 7, 8, 9의 단 곱셈구구 ⑵
029단계 곱셈구구 종합 ⑴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 퀴즈
030단계 곱셈구구 종합 ⑵
전체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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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일기 - 아이의 꿈틀거리는 생각을 깨우는 소통의 기록
지식여행 편집부 엮음, 김병규 감수 / 지식여행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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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 주면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국내 아동 출판사 편집인들이 101권의 그림책을 엄선했다.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추어 여덟 가지 주제(가족, 감정, 말, 사고, 생명, 생물, 생활, 자연)의 다양한 책을 뽑아, 균형 잡힌 독서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취학 아동인 4-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특히나 아동 출판사 편집인이 추천한 101권의 그림책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 책 구입을 살짝 어려워 하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이의 꿈틀거리는 생각을 깨우는 소통의 기록 '독서일기'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함께 책 읽기!

많이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바르게 알뜰히 읽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아이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아이가 생각한 것을 말할 수 있게 도아준다.


또 내 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한창 고민 중인 엄마들이라면 아동 출판사 편집인들이 101권의 그림책을 엄선했다.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추어 여덟가지 주제의 다양한 책을 뽑아, 균형 잡힌 독서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아이의 감상이 하나 둘 모여 특별한 책 한권이 완성된다. 삐뚤빼뚤 글씨에는 아이의 순수한 감정과 기발한 상상력이 부모가 아이에게 보내는 메시지에는 깊은 애정과 고ㅘㄴ심이 묻어난다.


특히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또 독서왕 스티커까지 붙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애들과 함께 활용하기가 참 좋았다.


해당 책 스티커를 붙인 다음에 책제목, 지은이, 날짜까지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책은 재미있었나, 어디가 재미있었는지,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도 간단하게나마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게 고마웠다.

거기다 책을 읽고 난 느낌과 비슷한 표정을 골라서 선을 따라 그려볼 수 있게 해 주고,

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부모님의 감상까지 적을 수 있게 한 게 다른 책들과는 차별화 되어 있는 거 같았다.


101권의 책 중에 울 집에 있는 책이 10권뿐이라는 게~ㅜㅜ

물론 다른 책들도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빌려 읽은 책도 있긴 하지만~^^


어찌됐든 이 책 끝까지 다 완료되면 정말 소중한 책으로 남을 것 같다...

다만 책이 스프링으로 제본되어 있었다면 아이들이 글씨 쓰기에 더 편했을 것 같다.




@ 101권의 책


- 100층짜리 집

- 102 생쥐 가족 이야기

- 901호 띵똥 아저씨

- 거짓말은 아파요

- 고슴도치의 말

- 고양이 천국

- 괴물이 나타났다

- 근사한 우리 가족

- 글자를 만든 창힐

- 기분이 어때?

- 까만 코다

- 꿈꾸는 변신대왕

- 꿈꾸는 아기 올챙이

- 나도 학교에 간다

- 나무가 아파요

- 나비 엄마의 손길

- 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 나와 우리

- 난 싫다고 말해요

- 날아라, 뿔논병아리

- 내가 먼저 인사해요

- 내가 버릇이 없다고?

- 너 반쪽 나 반쪽

- 다른 옷은 싫어요!

-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 잡아라

- 다미와 주전자

- 대나무의 비밀

- 더 놀다 잘 거야

- 동백꽃 섬 오동도

- 동생이 미운 걸 어떡해!

-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 땅콩나라 오이제국

-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코끼리 아저씨

- 마지막 큰뿔산양

- 말도 안 돼! 우리 엄마가요?

- 멍멍 의사 선생님

- 무민과 마법의 색깔

- 무엇을 탈까?

- 무지개 눈물

- 물고기가 된 도깨비 나사

-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 미생물을 먹은 돼지

- 밤이 무서워?

- 밥 대장! 힘 대장!

- 밭의 노래

- 뱀파이어 소녀 판다

- 블랙 독

-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

- 비행기 여행

- 뿌지직 우주 똥꼬 전쟁

- 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

- 삐뚤빼뚤 틀려도 좋아

- 삐악삐악 슈퍼마켓

- 사라지는 섬 투발루

- 상상해 봐

- 색과 무늬의 비밀

- 생명을 잊지 말아요

- 수많은 날들

- 십 형제

- 쌀이 된 프랭키

- 쌍둥이할매식당

- 쏙쏙탐험 개미왕국

- 아빠가 나만 했을 때

-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

- 아빠랑 함께 피자 놀이를

- 안녕, 나마스테!

- 안녕하세요?

- 안 돼!

- 암흑식당

- 앗, 방귀가 뽕!

- 약속 꼭! 꼭 지킬게

- 어디? 어디? 찾아봐!

-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 언제나 널 사랑할 거야

-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

- 엄마의 사랑

- 엄마 찾아 꼬물꼬물

- 옹고집전

-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우리 몸이 궁금하면 열어 봐!

- 우리 집에 코끼리가 너무 많아요

- 우리 할아버지

- 울지 말고 말아렴

- 유치원에 가면

- 유치원엔 네가 가!

- 이웃이 생겼어요!

- 이잘닦아 공주와 이안닦아 왕자

- 인절미 시집가는 날

- 자꾸자꾸 화가 나

- 장바구니

- 착한 아이 사탕이

- 체브라시카와 새 친구

- 최고의 어린이

- 캄캄한 밤에

- 케이크의 비밀

- 코딱지, 이제 너랑 안 놀아!

- 한밤의 도서관

- 할머니가 아프던 날

- 혼자 집 보는 날

- Why님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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