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민 수업 1~3 세트 - 전3권 세계 시민 수업
박진숙 외 지음, 소복이 외 그림 / 풀빛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인권, 평화, 환경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배우는 어린이 지식 교양서이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우리 아이가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매 챕터 시작 부분은 “사진으로 보는 도입”으로 구성하고 문자보다는 비주얼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이미지를 통해 호기심을 갖고, 글을 읽고 나서도 이미지가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정보를 담은 이미지 사진을 통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1권 '난민'에서는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가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권 '석유 에너지'에서는 에너지 전문가 이필렬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석유 에너지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3권 '식량 불평등' 에서는 남아도는 식량과 굶어 죽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세트는...

조금은 더 큰 마음을 갖게 해 주는... 그런 책 같다.

단지.. 나와 우리 가족, 내 친구, 내 친척, 내 이웃보다는 더 큰 세상..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페이지가 많지도 않고, 또 중간중간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초등 중학년이면.. 충분히 읽기에 무리가 없는 그런 책이다.



3권 '식량 불평등'은.. 1권 2권에 비해 조금은 더 쉽게 읽어갔던 것 같다.

아무래도 TV에서 굶주린 아이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조금은 더 관심이 가는 듯 했고, 그래서 더 집중해서 봤다.

지금과 같은 세계화 시대에서는 지구촌 한구석의 작은 사건 하나가 전 세계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식량 문제도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연결된 문제이다.

부자 나라의 고기 소비가 늘수록 가난한 나라에서는 굶주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우리가 고기를 적게 먹으면 아프리카에서 굶고 있는 어린이들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식량 자체가 부족하기보다 공평한 분배가 이뤄지지 않는 게 더 큰 문제인데, 많은 학자들이 머지않아 세계의 식량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농작물 생산량이 세계적으로 크게 줄어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역시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참 많이 알게 돼서 좋았다.

세상엔..

정말..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 그동안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왔는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부익부 빈익빈..

새삼 이 말이 자꾸 떠올랐다.


먹기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자니, 체할 것 같고.. 그만 먹으라고 하자니, 습관이 될 것 같고..

아...

그래도  TV 속.. 굶주린 아이들을 접할 때면.. 아이들도 측은한 마음이 드는지... 유심히 보고 있길래... 또 한마디 했더니..

여기는 아프리카가 아니라며~~ㅎㅎ


글로벌시대..

지구온난화가 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요즘..

고기를 덜 먹는... 식습관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 지구온난화... 생각하니, 무한도전의 '북극곰의 눈물'이 생각났다.

단지.. 지금.. 우리 세대에서 편하게 살고자...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들을... 점점 죽게 만들고 있는 게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다.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도 있으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목차


수업을 시작하며 6

1장. 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나요?
5초에 한 명이 굶어 죽는다! 12
가난한 나라는 왜 가난해졌을까요? 15
굶주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21
꼬마 시민 카페 비만과의 전쟁, 기아와의 전쟁 24

2장. 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 씨앗 지켜요!
빚에 시달린 인도 농부 28
유전자 조작 농산물, 과연 괜찮을까요? 32
한 가지 씨앗만 심으면 위험해요! 35
꼬마 시민 카페 다양성을 지켜요 38

3장. 농사짓기 편해지는 게 문제라고요?
석유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고요? 42
농사짓는 게 달라졌다고요? 47
꼬마 시민 카페 석유를 줄이려면? 52

4장. 고통받는 동물들이 너무 많다고요?
동물은 먹고 사람은 굶고 56
가축들도 스트레스가 쌓여요 59
그토록 어린 나이에 죽다니 63
꼬마 시민 카페 가축이 내뿜는 온실가스 66

5장. 식품 회사의 영업 비밀
한 달 동안 햄버거만 먹는다면? 70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75
꼬마 시민 카페 식품 첨가물이 왜 나쁠까요? 80

6장. 더불어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식량이 무기가 될 수 있다고요? 84
유기 농업이 희망이다 87
제철 제고장 농산물을 먹어요 90
고기를 어느 정도 먹어야 적당할까요? 92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도와요 94
꼬마 시민 카페 농약, 화학 비료는 얼마나 나쁠까요? 98

수업을 마치며 100




@ 책 속에서



- 세계적으로 5초에 한 명, 주로 어린이가 굶주려 죽습니다. 믿을 수가 있나요? 음식이 모자라서, 배고파서 죽게 되다니요?

부자 나라에서는 많은 음식을 버립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골치를 앓지요. 우리도 음식을 많이 남깁니다.

~ 가난을 경험했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음식을 버리는 걸 질색하시지만, 우리는 별다른 죄책감 없이 쉽게 남깁니다.

억지로 먹으면 소화가 안 될 수도 있고, 살만 찐다고 생각하지요.



- 믈론 굶주림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굶주림의 원인을 계속되는 가뭄과 사막화에서 찾아요. 또 어떤 사람들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아이를 너무 많이 낳고, 게으르고, 무지하기 때문에 가난한 거라고 말해요.

~ 하지만 분명 힘센 나라의 식민지 정책은 식량 불평등 문제에 영향을 끼쳤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수많은 사람들의 굶주림이 그들만의 문제라고 생각하나요?



- 미국 중앙의 대평원은 세계에서 곡식이 가장 많이 나는 곳이에요. 전 세게에서 소비되는 콩과 옥수수의 절반이 여기서 생산된대요. 미국의 농부들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농장에서 여러 가지 대형 농기계로 농사를 지어요. 씨앗을 뿌리는 것부터 거두어들이는 데에 이르기까지 모두 기계가 담당합니다. 농기계는 석유가 있어야 움직일 수 있지요.



- 농부는 하루 종일 고된 노동을 하는데, 농부의 아이들은 굶주려요. 농부가 키운 농작물을 동물들이 먹어치우니까요. 동물을 먹이기 위해서 사람이 굶주리는 상황이 상상이 되나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 고기를 덜 먹으면 열대 우림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동물 사료를 위한 농경지가 확실히 덜 필요하게 될 테니까요. 그뿐이 아니에요. 소 방귀와 트림에 섞인 메탄가스가 지구 온난화에 큰 영향을 끼쳐요. 고기를 덜 먹으면 가축을 덜 키울 테고,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 양이 줄어들 테니 이 또한 환경에 도움이 될 거예요.



- 다진 고기에 빵가루를 섞어서 만든 햄버거의 패티는 식감이 부드러워요.

~ 그렇다면 어떻게 부드럽게 만들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외면하는 지방을 충분히 넣고 기계로 갈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만든 햄버거 패티에 특별한 맛과 향을 내는 식품 첨가물을 섞어요.

그런데 어떤 식품 첨가물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영업 비밀이기 때문이라는데, 그 회사를 운영하는 몇몇 사람만 알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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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1~3 세트 - 전3권 세계 시민 수업
박진숙 외 지음, 소복이 외 그림 / 풀빛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인권, 평화, 환경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배우는 어린이 지식 교양서이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우리 아이가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매 챕터 시작 부분은 “사진으로 보는 도입”으로 구성하고 문자보다는 비주얼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이미지를 통해 호기심을 갖고, 글을 읽고 나서도 이미지가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정보를 담은 이미지 사진을 통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1권 '난민'에서는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가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권 '석유 에너지'에서는 에너지 전문가 이필렬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석유 에너지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3권 '식량 불평등' 에서는 남아도는 식량과 굶어 죽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세트는...

조금은 더 큰 마음을 갖게 해 주는... 그런 책 같다.

단지.. 나와 우리 가족, 내 친구, 내 친척, 내 이웃보다는 더 큰 세상..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페이지가 많지도 않고, 또 중간중간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초등 중학년이면.. 충분히 읽기에 무리가 없는 그런 책이다.


2권 '석유 에너지'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석유 에너지에 대해 면밀히 알아보며, 석유 없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살피는 책이다. 석유는 분명 특수한 자원이다. 석유가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으나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석유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다. 국제 관계에서 석유는 곧 힘이라는 인식으로, 많은 곳에서 석유를 욕심내어 전쟁과 같은 끔찍한 일도 석유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서 석유를 악마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에너지 전문가 이필렬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석유 에너지의 모든 것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148억 년 전 우주를 탄생시킨 에너지의 정체부터,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는 에너지가 어떠한 식으로 사용되었는지, 미래에 화석 연료가 고갈된 후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될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석유가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언제부터 사용해 왔는지 등 석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석유 에너지와 우리 삶과의 밀접한 관계를 정확히 짚어낸다는 것이다.



1권부터 3권까지.. 글쓴이와 그린이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각 책마다.. 다른 느낌이 들어서... 우르르 한꺼번에 읽어도 조금은 덜 지루하게..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그림도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도 확장시킬 수 있는 그런 책이고...


책은.. 148억 년 전 우주가 탄생했을 때 있었던 놀라운 에너지와 지금 우리 곁에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에너지, 그리고 미래에 화석 연료가 고갈된 이후에도 우리를 지켜 줄 에너지에 대해 ... 즉.. 에너지가 어떻게 세상을 만들었는지, 인류가 어떻게 여러 에너지를 찾아냈는지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에너지 중에서 우리 생활에 가장 많이 들어와 있는 석유가 언제 어디에서 생겨났는지, 사람들은 석유를 언제부터 사용해 왔는지, 그리고 석유 때문에 누가 고통받고 누가 큰돈을 버는지, 태양 에너지가 정말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석유 에너지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석유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고, 그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정의롭지 못한 행동을 하는 나라나 회사에 대해서 분노할 수 있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멋진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작가는 전하고 있다.


에너지는 힘!!!

어찌보면.. 사람도 마찬가지만... 에너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1권에서도 느꼈듯이.. 아이의 생각주머니를 마구마구 확장시켜 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참 좋았다.

절대... 알고 넘어가야 할 현실들...을... 이 책이 아니라면.. 전혀 몰랐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퀴즈도 내 보고.. 그렇게... 조금은.. 큰 세상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아.. 어쩌면 아이보다 내가 더 재미나게 읽은 책~^^






@ 목차



수업을 시작하며 6

1장. 우주를 만든 에너지
우주가 에너지에서 시작되었다고? 12
나는 61명의 노예를 거느리고 산다 17
에너지 노예를 찾아라! 21
아주 위험한 에너지 24
꼬마 시민 카페 물체 1g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된다고? 28

2장. 흥미진진한 석유의 역사
우리는 석유 더미에 파묻혀 산다 32
해조류의 시체가 석유가 되었다고? 36
자동차 덕분에 살아난 석유 40
꼬마 시민 카페 점토층의 종 모양 지층을 찾아라! 46

3장. 석유, 어떻게 퍼 올릴까?
석유를 찾아라! 50
대나무 관을 땅속에 박아 넣다 52
바다에서 석유를 뽑아 올리다 56
석유가 모자라면 어떡하지? 59
꼬마 시민 카페 기름을 어떻게 분리할까? 62

4장. 석유 때문에 휘청거리는 경제
우리 석유를 돌려줘! 66
석유를 수출하는 나라들이 힘을 합치다 69
석유로 돈 버는 회사들 71
석유가 나라를 병들게 한다 75
꼬마 시민 카페 석유를 퍼 오려고 세금을 낭비했다고? 80

5장. 악마의 눈물, 석유
석유 때문에 일으킨 전쟁 84
주민들의 삶을 파괴하는 석유 88
석유 회사는 돈만 벌면 된다고? 94
우리나라 바다를 뒤덮은 석유 96
세계 최악의 석유 오염 사고 99
꼬마 시민 카페 미국이 전 세계 석유의 5분의 1을 쓴다고? 104

6장. 앞으로 석유는 어떻게 될까?
석유가 없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108
미래의 에너지를 찾아라! 111

꼬마 시민 카페 우리나라는 석유를 얼마나 쓸까? 114

수업을 마치며 116







@ 책 속에서



- 사실 지구 상에서 돌아다니는 에너지는 거의 모두 태양에서 온 거야. 태양에서 햇빛이 오지 않으면 지구는 금방 얼어 버리고 생명 없는 죽은 땅이 되고 말아. 햇빛은 지구를 따뜻하게 해 주고, 식물에 저장도 돼. 곡식이나 과일은 햇빛을 못 받으면 자라지 못하지. 햇빛이라는 에너지를 저장해야만 무럭무럭 자랄 수 있어.



- 우리 주위에서 석유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찾기는 아주 어려워. 석유 보일러 같은 난방 장치는 말할 것도 없고, 핸드폰, 레고 장난감, 과자봉지, 책가방, 운동화, 슬리퍼, 생수병, 곰 인형, 아스팔트 도로, 스티로폼 같은 것에 석유가 잔뜩 들어가 있어.



- 지구 상 어디에서 석유가 가장 많이 나올까? 우선 석유가 많이 묻혀 있는 곳이어야 하겠지. 그다음 퍼내기 쉬운 곳이어야 할 거고. 석유가 가장 많이 묻혀 있는 곳은 중동 지역이야. 그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장 많아. 그다음으로 많은 곳이 남미, 북미, 러시아야. 중동지역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서 이란과 이라크에 석유가 많이 묻혀 있어. 이곳이 지각의 이동과 변동이 심하게 일어났고, 석유를 가두어 둘 수 있는 지층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지.



- 그 후 1978년에 이란에서는 이슬람 혁명이 일어나서 억압 통치를 하던 왕을 몰아냈는데, 이때 석유 회사는 완전히 이란 소유가 돼. 이게 지금의 '이란 국영 석유 회사'야.



- 석유 때문에 일어난 충돌은 여러 번 있었어. 1990년에는 이라크가 석유 때문에 쿠웨이트를 침고해서 잠깐이지만 합병한 일도 있어. 이라크가 침공한 이유로 내세운 것은 쿠웨이트가 석유 수출국 기구에서 결정한 석유 생산량보다 더 많은 석유를 생산하고, 국경 근처에 있는 자기네 땅속에서 몰래 석유를 훔쳐 갔다는 거야. 물론 이라크가 못된 짓 하는 것을 미국이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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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 왜 목숨 걸고 국경을 넘을까? 세계 시민 수업 1
박진숙 지음, 소복이 그림 / 풀빛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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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권, 평화, 환경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배우는 어린이 지식 교양서이다.

우리 모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며, 우리 아이가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매 챕터 시작 부분은 “사진으로 보는 도입”으로 구성하고 문자보다는 비주얼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이미지를 통해 호기심을 갖고, 글을 읽고 나서도 이미지가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정보를 담은 이미지 사진을 통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1권 '난민'에서는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가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권 '석유 에너지'에서는 에너지 전문가 이필렬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석유 에너지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3권 '식량 불평등' 에서는 남아도는 식량과 굶어 죽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세트는...

조금은 더 큰 마음을 갖게 해 주는... 그런 책 같다.

단지.. 나와 우리 가족, 내 친구, 내 친척, 내 이웃보다는 더 큰 세상..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페이지가 많지도 않고, 또 중간중간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초등 중학년이면.. 충분히 읽기에 무리가 없는 그런 책이다.




1권 '난민'에서는 오랫동안 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난민 활동가 박진숙 작가가 현재 전 세계 난민의 반을 차지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쟁을 피해 목숨을 걸고 다른 나라로 떠나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의 머나먼 여정을,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높다란 히말라야 산맥을 아무런 장비도 없이 넘는 티베트 난민 어린이들의 사정을, 군부 독재에 저항하며 나라를 떠난 미얀마(버마) 난민 어린이가 지내는 난민 캠프의 생활을 알려주고 있다. 

가족의 품안에서 보호 받고 학교에서 공부하며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야 할 아이들이 왜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는지 그 이유를 면밀히 알아보면, 사회와 경제 구조적인 속사정까지 살필 수 있고, 난민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단 배척하고 무시하는 우리의 부끄러운 현실을 만나게 된다.

우리에게도 한국 전쟁 당시 외국으로 망명한 선조들이 있었다. 정치적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던 전 대통령도 있고. 우리에게도 난민의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난민 어린이들에게 평범한 일상을 선물해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난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정치적으로 올바른 주장을 했다가 체포되어 고문까지 당하자 가족을 남겨 두고 콩고를 떠나온 욤배 교수 이야기, 콩고의 미국 대사관에서 성실하게 일하다 스파이로 몰려 헐레벌떡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다급하게 비행기에 오른 미야 아줌마 이야기는 마치 첩보 영화 같아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큰 애가 초3이 되면서..

참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다.

사실.. 난민이라는 말부터.. 아이에게는 생소했을지도 모르겠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이 지구상에서 이 시간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삶을 다 알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 알고 있어야 할 부분에 대한.. 주제가 아닌가 싶다.

작가의 말처럼 이제까지 남 일처럼 멀게만 느껴지던 난민들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면, 그리 멀지 않은 우리 이웃으리 일처럼, 친구의 일처럼 느껴질 것이다. 다양한 형편에 있는, 나와 전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것이 세계 시민 교육의 첫걸음일 것이다.


아.. 대신..

중간중간.. 어려운 어휘들에 대해서는...

별표시로 어휘설명을 좀 곁들였으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조금은 더 쉽게 책 내용에 집중했을 것 같다.ㅣ





@ 목차


1장. 난민은 왜 목숨 걸고 나라를 떠나나요?
난민이 도대체 뭐예요? 12
난민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16
난민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아요 19
꼬마 시민 카페 난민은 손님이에요 22

2장. 시리아 난민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세상을 슬픔에 빠뜨린 사진 한 장 26
40년 전에 심어진 불행의 씨앗 29
시리아 난민 가족의 험난한 여정 31
시리아 난민을 환영합니다! 34
꼬마 시민 카페 그냥 전쟁만, 전쟁만 멈춰 주세요! 38

3장. 콩고에서는 전쟁이 왜 자꾸 일어날까요?
콜탄을 캐는 아이들 42
자원이 많아 전쟁도 많은 나라 44
내전의 시작, 콩고의 비극 46
정치 난민 욤비 49
꼬마 시민 카페 한국에서 태어난 콩고 난민 아이 54

4장. 티베트 아이들이 히말라야를 넘는다고요?
눈 덮인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58
나라를 빼앗긴 티베트 사람들 60
독립의 희망, 티베트 어린이 마을 64
꼬마 시민 카페 티베트 난민과 함께해요 68

5장. 민주화를 위해 싸우는 버마 난민들
멜라 난민 캠프에 사는 루파 72
버마 민주화의 꽃, 아웅 산 수 치 74
도서관을 세우는 마웅저 78
꼬마 시민 카페 버마의 마더 테레사, 신시아 마웅 84

6장. 대한민국에서 난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난민 신청서, 이게 뭐야? 88
돼지고기는 싫어요 90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요? 92
한국을 선택한 게 아니에요 96
꼬마 시민 카페 난민과 함께하는 단체들 98

수업을 마치며 100





@ 책 속에서


- 난민들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고 싶어도 쉽게 돌아갈 수가 없어요. 돌아가면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랍니다. 여전히 독재자가 국민들을 위협하고 있는 나라로 돌아가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 거예요. 또 용기를 내는 게 좋은 것만도 아니에요.



- 국민들을 보호하고 지켜 주어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2011년부터 시작된 내전 때문에 시리아에서는 4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어요. 시리아 사람들은 언제쯤 태어나고 자란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콩고는 그 많은 자원을 다 어디다 쓰는지 국민들은 여전히 너무 가난하게 살고 있어요. 1970년대에는 땅덩어리도 작고 내세울 자원이 하나도 없어서 인적 자원, 즉 사람을 최고의 자원으로 여기고 교육에 힘쓴 우리나라보다 콩고가 훨씬 더 잘살았다고 해요. 지금 이렇게 가난한 게 정말 이해하라 수 없는 일이군요.



- 티베트는 중국에 나라를 빼앗긴 지 60년이 넘었어요. 1950년에 중국이 무력을 앞세워 티베트를 침략했고, 전혀 저항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티베트는 꼼짝없이 당하고 말았지요. 눈앞에서 나라를 빼앗기는 것을 지켜만 보았던 티베트 사람들은 1959년에 대규모 민중 봉기를 일으켰지만 8만 7천여 명이 목숨을 잃고 말았어요.



- 에코팜므는 박진숙 대표가 2009년 5월에 설립한 단체입니다. 에코팜므는 프랑스 어로 '생태+여성', 혹은 '경제+여성'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생태적인 방식으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난민 여성들의 경제 사정을 나아지게 한다는 목적이 담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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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좋은꿈) 3
신혜순 지음, 김서연 그림 / 좋은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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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의 특성을 초등생 학습에 접목시킨 독특한 형식의 책이다. 초등생에게 필요한 언어, 상식, 역사, 수학 등의 지식을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수수께끼를 소재로 한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수수께끼 퀴즈의 답이 숨어있는 그림을 ‘숨은그림찾기’ 한 장면으로 구성하였다. 말놀이와 그림놀이를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읽고 보고 찾는 재미를 더한 것으로, 친구, 가족이 함께 놀이하며 즐길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제 1권 〈속담박사 숨은그림찾기〉, 2권 〈고사성어 숨은그림찾기〉에 이어 3권 째로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이다.
이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의 특성을 초등생 학습에 접목시킨 독특한 형식의 책이다. 초등생에게 필요한 언어, 상식, 역사, 수학 등의 지식을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잇대어 출간하는데 〈천자문 숨은그림찾기〉 〈삼국지 숨은그림찾기〉 〈수학박사 숨은그림찾기〉 〈맞춤법 숨은그림찾기〉 등, 교과학습, 고전 등이 망라되어 있다. 


수수께끼는 나라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언어의 유희이다. 어린이들은 수수께끼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언어 표현의 재미를 익히게 된다.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수수께끼를 소재로 한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수수께끼 퀴즈의 답이 숨어있는 그림을 ‘숨은그림찾기’ 한 장면으로 구성하였다.


수수께끼동화/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어라/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수수께끼 말놀이/수수께끼 퍼즐놀이
권말에 ‘교과서에 실린 수수께끼’를 수록하였다.


이 책은 수수께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는데...

중간중간 컬러 그림과 수수께끼, 그리고 숨은그림찾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재밌게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문제 풀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래도.. 둘이 하는 것보다는 혼자 푸는 게 더 집중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초3,초1 두 딸이 서로 보겠다고... ㅎㅎ


아이들이랑 함께 봤는데..

수수께끼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수수께끼랑은 살짝 다른.. 그래서 새롭고.. 그래서 어렵기도...

하지만.. 골똘히 생각해 보면.. 아하~~ 하고 생각나는.. 그런 문제들이 많아서 좋았다.



사실 수수께끼라기보다는.. 어쩌면.. 상식 문제 같기도 한.. 그런....

그래서.. 더 공부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한창 수수께끼 놀이에 빠져있는 딸들에게는... 딱인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물론.. 상식도 업그레이드 하고~~^^





@ 책 속에서 (수수께끼 중)



- 나이 먹을수록 키가 작아지는 것은?



- 둘이서는 일해도 혼자서는 못 하는 것은?



- 밥을 주긴 해도 밥을 얻어먹지 못하는 것은?



- 부엌에서 갓 쓰고 있는 것은?



- 공중에 그물 쳐 놓고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은?



- 뱃 속에 넣고 다니다가 공부할 때 열어 놓는 것은?



- 앞산에서 뚝딱, 뒷산에서 뚝딱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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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 닮고 싶은 사람들 13
임유란 지음, 장미연 그림 / 문이당어린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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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닮고 싶은 사람들」 제13권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다,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많은 사람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로 손꼽힌다.

두 번에 걸쳐 남편인 빌 클린턴을 미국 대통령에 당선시켰으며, 뉴욕상원의원과 국무장관을 지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엔 미국 대선 전이어서...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거듭하는 힐러리 클린턴이라는 책 제목이 딱 맞아 떨어진 것 같다.

물론..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되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사실 초3,초1 울 딸들도..

미국 대선 전에 이 책을 봤기 때문에...

힐러리를 더 응원했다.. 그래서 트럼프의 당선이... 초3,초1 어린 딸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꿨던 힐러리 클린턴..

두 번이나 영부인의 자리에 올랐으며,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훌륭한 변호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등 힐러리라는 이름 앞에는 참 많은 수식어가 붙어 있다. 그만큼 전 세게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야말로 대단한 여성인 그녀!!!


힐러리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데, 그게 바로 '도전정신'이다.

힐러리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알았다. 바로 정치를 하겠다는 꿈이었다.

편견과 선입견으로 가득 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그 꿈을 향해..

지금도 힐러리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비록 대선은 끝났지만 말이다.


책은..

160페이지  정도로 페이지가 많기는 하지만, 본문 글씨가 작지 않은데다가 또 컬러 그림이 큼지막하게 삽입되어 있어서..

초3 아이가 읽기에 버겁지는 않았다.


무튼..

요 시리즈의 책들 중에..

스티브잡스와 오프라 윈프리, 넬슨 만델라..

책은.. 울 딸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인전이라기보다는.. 인물을 통한 상식을 넓히는 책으로는 딱인 것 같다.

물론 그들의 업적도 학습할 수 있고...



아이들이...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인으로 키우고 싶은 간절한 나의 바람...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 많은 않다.

오직 성적으로.. 등수로... 기준이 되고.. 레벨이 되는.. 이 사회의 현실....에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이.. 마치... 우리 삶의 최고 목표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현실에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행복한 삶을 사는 게 최고의 목표라고 가르치기엔... 너무나 답답한 현실이다.


그래도..


이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에 대한 대답을 찾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 딸들도... 꼭...

우리 딸들도..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멋진 어른으로 자라줬으면 한다..

그리고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 엄마로서.. 부모로서의 노력도.. 꾸준히 할 것이다.


이 책의 우리 딸들의 꿈을 찾는데..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좋은 지침서과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 목차


꿈을 향해 달려가 봐요…4

1. 평범한 가정의 특별한 아이
우리 집에선 겁쟁이가 살 수 없어…10
모범 촌닭이라고?…28
치약 뚜껑 소동…41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요…52
꿈을 갖는다는 것…64

2. 더 큰 세상으로
조금씩 자라난 생각 나무…66
편견의 장벽을 넘어야 해…78
싫어하는 것을 잘 하는 것이 진정한 실력이다…92
우물 안 개구리로 살지 않을 테야…101
‘때문에’와 ‘그럼에도 불구하고’…110

3. 살아있는 역사가 되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112
너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124
꿈을 향해서…134
퍼스트 레이디, 베스트 레이디…141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꿈꾸며…154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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