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척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63
이은혜.이신혜 지음 / 북극곰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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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저희아이에게 참 친근하게 다가왔던 북극곰 출판사의 [엄지척]책을 소개합니다.
저희아이는 제목만 듣고 갑자기 자리에 일어나더니 홍진영의 엄지척노래를 하더라구요^^;;;
워낙 흥이 넘치는 아이인지라^^♡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은 미니북처럼 작고 귀엽더라구요.
책 표지를 보면 아기곰이 무언가 칭찬을 받았던 모양인듯  밝게웃고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데 무언가 프로필이라던가 빈페이지가 있을법도한데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이야기 전개에 더욱 당황스러우면서도 재미있었네요.


아기 곰 웅이는 엄마와 함께 놀고 싶은지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조르고만 있어요.하지만 집에 손님이 오는지 엄마는 바쁘다는 말만 연발하시네요. 
부엌 식탁에 음식 재료가 가득 쌓여 있고, 엄마는 요리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엄마는 바빠서 웅이를 쳐다볼 새도 없어요. 이제 심심한 웅이는 엄마를 도와주려고 해요.하지만 엄마는 저기가서 혼자노는게 도와주는거라며..  
와~저를 보는줄알고 뜨끔했어요.ㅜ
그럼 과연 아기 곰 웅이는 엄마를 잘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랑의 표현, 엄지 척이죠.
저희아이도 이제는 엄마가 엄지척 안하면 왜 칭찬안해주냐며..ㅋㅋ
웅이또한 엄지척을 받으려고 바쁜 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우선 청소기를 발견한 웅이는 엄마대신 엄마 방을 청소해 주기로 합니다. 지저분한 엄마 방을 청소기로 깨끗하게 쓸어버리지요....
여기서 저와 아이는 빵 터졌어요^^;;
기절하는줄..ㅋㅋ
그이유는..책에서 직접 보셔요ㅋㅋㅋㅋ 
청소를 다 한 웅이는 엄마한테 자기가 엄마 방을 깨끗하게 청소했다고 자랑합니다. 그러자 바쁜 엄마는 웅이가 어떻게 청소한 줄도 모르고 엄지를 척 치켜 세우며 칭찬합니다.  
이렇게 웅이는 엄마를 도와주려고 하는 일이지만 책을 읽으며 웅이가 번번이 사고를 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갑자기 자기도 저러냐며....ㅋ
오늘도 방청소한다며 접시를 깼던 일이 생각이 났나봐요.^^;;;;;
이 책에서 웅이는 바쁜 엄마를 도와 칭찬을 받고싶은지  그때마다 엄마에게 묻습니다. “엄마! 나 잘했죠?” 쳐다볼 틈도없이바쁜엄마는 엄지 척을 날리며 칭찬해 줍니다. 웅이는 하늘을 날아갈 듯기분이좋습니다.
『엄지 척』은 엄마에게 칭찬받고 싶은 아이의 마음과, 칭찬의 매력을 유쾌한 코미디로 그려낸 멋진 그림책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또한함께많이웃고즐겼던코믹한그림책 이였지만 한편으론 아이나 엄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였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북극곰출판사라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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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포마켓에서 답을 찾았다 - 일상이 돈이 되는 인스타 마켓의 모든 것
윤여진.박기완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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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고 해도 마케팅의 장은 온라인이 대세이다. 그런데 온라인 상 상품이 잘 보이게 내세우기는 너무 어려워졌고 광고비는 계속 오른다. 이러한 시대에서는 최저가로 경쟁하기 보다는 제품이나 사람을 브랜딩하는 게 훨씬 홍보에 효율적이다. 그 홍보의 중심에 인플루언서라고 불리는 브랜딩을 잘한 사람이 있으며, 이들은 최저가와 상관없이 제품을 잘 판다. 그들처럼 경쟁력을 가지고 살아가려면 인스타그램이든 어떠한 채널이든 나만의 채널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돌파구가 되어준다.

상황이 이럴진데 아직도 온라인이 세계가 낯설고 첫발을 들이지 못해 망설이고 있는가?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으로 나서면 된다. 2019년 1분기 기준으로 네이버에 스마트 스토어는 26만 개를 돌파했으며 지속해서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유는 현재 온라인 판매 진입장벽이 낮고 경기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인터넷상에서 부수입을 올리려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온라인 마케팅을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 필요해졌다.

시대의 흐름은 온라인이고, 현재, 그 시대의 중심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같은 채널이 있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은 무엇일까?

『나는 세포마켓에서 답을 찾았다』에서는 본업과 육아를 병행하며 사업까지 하는 저자가 인스타그램에서 ‘여우마켓’을 운영하며 알게 된 “세포마켓 키우기” 전략을 들려준다. 저자가 부딪히며 깨달은 ‘실전 꿀팁’부터 인스타그램 각종 기능 이해하기, 블랑쇼, 레이앤드, 상은언니 등 취미로 시작해 당당한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의 반열에 오른 ‘소문난 세포마켓’ 소개에 이르기까지 초보 셀러들을 위한 알뜰 정보를 가득 모았다. 이론적 배경과 실전 경험담이 두루 실려 있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총체적인 세포마켓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이렇게 마케팅 전반과 실전 인스타그램 운영법을 아루르는 이 책은 개인사업자 혹은 기업 내에서 인스타그램 운영 담당자로 있는 실무자뿐만 아니라 취미로 혹은 재미삼아 운영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인스타그램 운영의 정석과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제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출시된 지 약 10년째이다. 그전에는 지금 흔한 인터넷 서비스를 상상할 수 없었다. 우리가 문자메시지를 사용하지 않고 카카오톡을 하게 될지,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식을 배달 시켜 먹게 될지, 택시를 카카오로 부르게 될지, 종이 신문을 보지 않게 될지, 차에 지도를 두고 다니지 않아도 될지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절대 늦지 않았다. 왜 인스타그램을 사용해야 하는지,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전의 책과 지금의 책으로 기본부터 심화까지 다루며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책임지고 돕는 아주 훌륭한 책이다.

날로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는 마케팅 속에서 여전히 선점할 기회가 있는 인스타그램, 그 시작에 이 책이 마중물이 되어 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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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누구? - 협동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글빛마을 지음, 김세영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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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의 뇌를 깨우며 읽는 하부르타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가 너무 궁금해져서 책을 받자마자 책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를 기획하시고 감수 하셨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 동화중 누구야, 누구?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봄이 되어 꽃놀이터에 꽃이 피어나고 동물 친구들이 까르르 웃으며 노는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봄날 뛰어노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 아이도 겨울 동안 동물 친구들처럼 겨울잠을 잤을까요? 아니면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열심히 뛰어 놀았을까요? 무얼 하고 놀았는지 물어보며 읽어보았습니다.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밖에서 무얼 하고 놀고 싶은지도 물어보기도 했네요. 봄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오는 동물들은 누가 있는지 이야기 속에서 찾아보고 말하게 해주었습니다.

생각 카드도 책안에 들어있는데 읽기전과 읽은 후에 한번씩 질문해주면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며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며 요즘 책육아로 교감하고있고 나중에는 공부머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꺼란 믿음을 가지고 책육아에 전념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느때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궁금해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에게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차원에서 책 내용을 물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질문같은건 괜히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싫어하고 공부개념으로 이해하면 역효과가 날수있는터라 저는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책만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문득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고 나의 질문 방법이 틀렸던건 아닐까라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알게 된 네 생각은어때?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과함께 있는 질문들을 아이에게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아이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그때부터 하브루타를 적용한 독서교육을 한 번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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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어디에서 왔을까? - 협동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브레멘+창작연구소 지음, 허민경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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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의 뇌를 깨우며 읽는 하부르타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가 너무 궁금해져서 책을 받자마자 책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를 기획하시고 감수 하셨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 동화중 봄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랑랑이는 왜 봄이 오기도 전에 먼저 나온 걸까요? 아이에게 랑랑이나 꿀벌이 왜 봄이 오기 전에 먼저 나왔을지 짐작하여 말해 보게 해 주었어요. 성격이 급했던 걸까요? 아니면 배가 고파서 잠이 빨리 깬 걸까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너무 컸던 건 아닐까요? 한 방향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양방향으로 대화하면서 다양한 각도의 이유를 말할 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우리 아이도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걸 좋아하는지 봄 동산에 가 본 적 있는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봄 동산에 가면 무엇을 볼 수 있는지도 생각하여 말해 보기도 했어요. 생각나는 게 없다면 지금 아이와 손을 잡고 봄이 온 동산으로 나가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책에서처럼 랑랑이와 꿀벌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진 않을까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생각 카드도 책안에 들어있는데 읽기전과 읽은 후에 한번씩 질문해주면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며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며 요즘 책육아로 교감하고있고 나중에는 공부머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꺼란 믿음을 가지고 책육아에 전념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느때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궁금해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에게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차원에서 책 내용을 물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질문같은건 괜히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싫어하고 공부개념으로 이해하면 역효과가 날수있는터라 저는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책만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문득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고 나의 질문 방법이 틀렸던건 아닐까라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알게 된 네 생각은어때?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과함께 있는 질문들을 아이에게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아이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그때부터 하브루타를 적용한 독서교육을 한 번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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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나비 - 존중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브레멘+창작연구소 지음, 청운 그림, 전성수 감수 / 브레멘플러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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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의 뇌를 깨우며 읽는 하부르타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가 너무 궁금해져서 책을 받자마자 책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를 기획하시고 감수 하셨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 결혼하고 싶은 나비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따뜻한 봄날 나비 한 마리가 으쓱대며 다니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아가씨와 결혼하겠다고 짝을 찾아다니는 거였지요. 수선화와 붓꽃은 너무 어리고, 제비꽃은 울보라 안 되고, 튤립은 너무 멋을 부리고, 백합은 잘난 척을 하고, 개나리는 작은 데다 가족이 많아서 안 된다고 했죠. 사과꽃은 약하고, 완두콩꽃한테 반해서 다가갔지만 콩꼬투리를 보고는 놀라서 도망쳤어요. 그렇게 나비가 짝을 찾아다니는 동안 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어요. 나비가 박하꽃에게 반해 “박하꽃 아가씨, 저와 결혼해 주세요!”라고 공손히 말했지만 거절당했어요. 날이 더 추워지고 비가 와서 나비는 사람들이 사는 집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사람들에게 잡히는 신세가 되고 말지요. 나비는 한숨을 쉬며 깊이 생각에 잠겼어요.

생각 카드도 책안에 들어있는데 읽기전과 읽은 후에 한번씩 질문해주면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며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며 요즘 책육아로 교감하고있고 나중에는 공부머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꺼란 믿음을 가지고 책육아에 전념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느때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궁금해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에게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차원에서 책 내용을 물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질문같은건 괜히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싫어하고 공부개념으로 이해하면 역효과가 날수있는터라 저는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책만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문득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고 나의 질문 방법이 틀렸던건 아닐까라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알게 된 네 생각은어때?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과함께 있는 질문들을 아이에게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아이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그때부터 하브루타를 적용한 독서교육을 한 번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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