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고, 학교 등교 가능성도 슬금슬금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불안해서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지는 못하고있는데 지금이야말로외국어를 쉽게 익힐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시기라고 생각해서 아이를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영어를 봐주고 있는데 엄마의 빈튼이 듬성듬성 나타나더라구요.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 엄마표의 부족함을 느끼고 집에서라도 엄마가 미리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 교재를 골라야 할지 고민도 하던 찰나 다락원 출판사 책 [100% 뉴욕 현지 리얼리티 영어 Real Life]를 만나보았어요.
뉴요커의 생생한 일상이 담긴 100% 뉴욕 현지 리얼리티 영어 지금부터 소개해볼께요.
목차를보니 Day1부터 Day40까지 총 40개의 주제가 상황별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자주쓰는 표현들 위주로 주제별 상황을 잘 짜여있어 이해하는데 쉬웠어요.
다양한 상황을 간접 경험해보면서 현지인의 발음으로 들어보고 배워보는 즐거운 영어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시리즈별로 뉴욕현지 리얼리티영어 인싸영어 여행영어 영어회화 3가지 시리즈로 영어학습을 할수있어요.
그중 제가소개 시켜드린 100% 뉴욕 현지 리얼리티 영어의 장점은 뉴욕 현지 영어회하만을 모아서 간편하게 QR코드를 통해서 모든 대화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유튜브 영상 지원해는게 더욱 특별하고 유용하게 학습할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오랜 기간 영어 공부를 해왔고, 대충하지 않았죠. 가장 중요한 과목 중 하나로 수많은 단어를 암기하고, 어려운 문법과 숙어를 치열하게 공부해왔는데 정작 쓰려고 하면 입에서 나오는건 한숨 뿐이더라구요.
왜 이렇게 영어 스피킹이 어려울까요?”, “왜 나는 영어가 전혀 들리지 않지요?”, “왜 이렇게 영어 스피킹이 늘지 않을까요?”, “영어 스피킹 잘하는 비법 있을까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이 책을 통해 영포자에서 벗어날수 있었고 “아, 이렇게 영어를 짧고 쉽게 표현하고 들을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빨리 경험하고 어려운 영어에 사로잡혀 영어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