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런 궁금증을 깔끔하게 없애준 학습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한깨비 한글 공부' 시리즈
1권 자음과 모음 ①
2권 자음과 모음 ②
3권 받침
4권 복잡한 모음
5권 쌍자음
우선 처음에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갖도록 합니다.
문득 문제집이 아니라 한글 놀이라고 말하더라구요그리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며 한글 익히기를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제가 여러 한글문제집 풀어봤는데 매일이것만 합니다!
그만큼 정말 잘만들어졌고 아이도 재미있게 학습할수있는게 제일큰장점 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받침을 많이 햇갈려 했는데 여러번 반복하며 글자를 익히는데 도움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구성또한 아이가 즐겁게 할수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써보며 익힉며 즐거운 놀이를 통해 스티커도 붙이고 줄긋기도 하며 놀이식으로 글자를 기억하며 마무리합니다.
구성 자체가 다양하고 짜임새가 탄탄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다른 한글 학습지와는 분명 차별화가 되어있었던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단계도 구매해서 학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