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 붙였다 떼었다 탈것 스티커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나미 그림 / 키움 / 2019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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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앵애앵 소방차, 삐요삐요 경찰차, 삐뽀삐뽀 구급차…
탈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늘을 나는 탈것, 바다의 탈것, 도로 위의 탈것, 공사장의 탈것, 일하는 탈것까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을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로 만나 보았습니다.

스티커라고하면 아이들은 너무나도 좋아하죠.
저희 아이도 스티커 귀신인데요.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붙였다 떼었다 탈것 스티커는 
아이들의 작은 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 북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펼쳐 놓고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특히 한 번 붙이면 떨어지지 않거나 찢어지는 스티커북이 아닌, 몇 번이고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는 푹신푹신한 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엉뚱한 곳에 잘못 붙이거나 모양이 비뚤어졌어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꾸미도록 구성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의 집중력, 상상력, 창의력은 물론, 소근육 운동까지 할 수 있는 좋은 장난감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다른 만들기 했던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더라구요.
스티커는 너무 소중히 아끼며사용해야한다며,,^^;;;
 
더욱 좋았던건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가 아이들이 만지며 활동하는거라 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무독성 친환경 소재의 스티커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폭신폭신 쿠션 재질이라 쉽게 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판을 다펼치니 아주 넓찍한 큰 배경판이 됩니다.
 
널찍한 배경판에 27개의 탈것 스티커를 붙이며 놀수있어요.
똑같은 탈것을 찾아 붙여 보는 활동도 들어 있어 아이와 붙여보며 활동해보니 더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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