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스러운 동화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우정과 친절, 그리고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보여주어요.친절하고 다정한 데이비드를 친구들과 선생님은 좋아해요.머리에 꽃이 자라나는 데이비드처럼 친구들 역시 모두 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얼굴색, 머리색, 행동까지도요.)데이비드는 서로 다른 모습을 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요.그 일이 있기전까지는요.이제 데이비드는 예전과 달라졌어요.데이비드에게 남은 건 뾰족뾰족 연약한 나뭇가지뿐이었어요.그러자 친구들은 데이비드 곁에 가지 않아요.뾰족한 가지에 찔려 다친 적이 있거든요.그러나 주인공은 데이비드의 가지에 긁힌 적이 있지만 그것이 데이비드의 잘못이 아니란 걸 알아요.그러던 어느날, 데이비드의 꽃이, 진짜 꽃이 피어나기 시작해요..💬이 그림책을 읽으니 얼마전에 읽었던 청소년 소설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가 생각났어요.누구에게나 자신의 잘못이 아닌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 때 그일도, 그 일로 인해 달라진 친구의 모습도 모두 친구의 잘못이 아니란 걸 알아주는 마음이 우리에게 필요하겠다 생각했어요..5세부터 초등 저학년, (아니 저는 성인까지)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저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과 함께 읽었어요.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순수하고 기발합니다.✔️나와 다른 친구를 받아들이는 방법✔️아픈 일을 겪은 친구를 바라보는 마음 ✔️그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 이야기 나누었어요.그리고 독후 활동지와 함께 즐기기💛✔️소중한 나의 친구들✔️내 친구 그리기✔️시든 꽃을 살리는 방법✔️나의 사계절을 소개해요✔️동시를 지어요🧡삼월, 새 친구들을 만나는 설렘으로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요?#채손독 을 통해 #불광출판사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chae_seongmo@bkbooks_child감사합니다 💗 #꽃이피어나는소년 #자비스 #불광출판사#인성교육그림책 #우정과친절그림책#서로의다름을받아들이는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