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친군디요.
..기독교라는 종교는 작가가 성장하면서 내내 몸에 난 점처럼 함께 했으리라. - P253
와니니는 더 이상 누군가의 아이가 아니었다. 와니니는 와니니였다. - P201
"••••••담배친군디요."
-고작 두 다리로 걸었다니, 얼마나 척추에 안 좋았겠어요?-더 일찍 망하지 않은 게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