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가 될 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1
김현숙 지음, 조산애 그림, 이경아 감수 / 여원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 패션디자이너가 될테야 > 책을 만나 보아요~

 


 

표지를 넘기면 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요~

너무 이쁜 일러스트네요^^





 

패션 디자이너의 하루를 엿볼수 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너무 바쁘군요...





 

디자이너들은 패션쇼 끝난후 모델들과 걸어나와 인사를 할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인정할 때 멋진 옷을 만드는 일이 황홀하고 매력적으로 느낀다고 하네요.





 

디자이너들은 미술관에서 우연히 본 그림 한 점,

동화책의 한 장면이 멋진 디자인 아이디어로 발전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샘플옷을 만들려면 디자이너가 작업 지시서를 써서 패턴실과 샘플실로 보내고

디자이너의 생각을 재단사와 재봉사에게 자세히 전달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잘 주고받지 않으면 종종 다툼이 생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작업지시서는 옷을 만드는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업지시서에는 옷의 길이와 치수를 모두 표시하고, 어떤 단추와 끈 등을 사용할지 기록하고,

옷감을 붙일 때는 옷감의 이름도 자세히 넉어놓는다고 합니다.





 

옷을 고칠 때 디자이너들이 쓰는 도구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핀과 핀 쿠션, 쪽가위, 줄자, 초크, 가위~





 

샘플옷이 완성되면 품평회를 거쳐 샘플 옷 가운데 어떤 것을 상품으로 만들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품평회란 새로 만든 옷 가운데 어떤 옷이 좋은지를 평가하는 자리라고 합니다.

품평회에서 회사 사장님을 비롯하여 디스플레이어, 상품기획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샘플옷을 보면서 하나하나 점수를 매긴다고 합니다.





 

영업부에서 일하는 패션 마케터와 홍보 전략을 짜고

카달로그로도 만들고, 쇼윈도도 꾸미고, 잡지에 싣고, 고객들을 초청해 패션쇼도 연다고 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런웨이에서 보여줘요~

 





 

디자이너의 세계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이너안에도 여러종류의 직업이 있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 공공 디자이너, 조명 디자이너, 무대 디자이너




 

 

***

 

 

 

패션디자이너가

되어 보아요~

 

 

 


 

패션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 알아보아요.

옷을 재단하는 재단자와 쪽가위, 실, 옷감에 그리고 물에 지워지는 파란색펜, 핀과 핀쿠션





 

쪽가위를 이용해 실도 잘라보아요~





 

손바늘질 할 때 사용하는 골무도 손에 끼워보아요~





 

우리 아이랑 이미지맵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잡지에 나온 모델사진을 오려 보았습니다.





 

모델 사진을 오려서 붙이고~





 

이번엔 천도 잘라보아요~

아직 옷을 만들어 보기엔 너무 어린것 같아서

천을 잘라서 종이모델 옷도 만들어보고 모델을 꾸며 보아요~





 

천 안의 거울을 잘라보겠다하네요~

그러더니 모델 손에 붙여 주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키티천에서 키티도 잘라주어요~





 

그래서 모델 옆에 붙여주고~





 

이번엔 체크무늬천으로 치마를 만들어 봐요~





 

치마 모양으로 오려서 붙여주고~





 

신발모양의 천그림을 오려 신발도 신겨주어요~





 

목걸인데 우리 아이는 머리띠를 해준다하네요 ㅎㅎ





 

잡지속의 속옷모델 사진을 오리나 했더니

엄마처럼 속옷도 해야한다네요 ㅋㅋ





 

우리 아이가 패션에 대해 몬가를 아는 걸까요??ㅎㅎ

미래의 패션입니다 ^^





 

이름도 써주고~





 

책보고 글씨도 써보아요~

디자이너가 될테야~

 

 

 

쨔~~~자잔~~!!!

우리 예은이의 이미지맵이 완성 되었습니다.^^








 

 



 

 

여원미디어 탄탄미래 직업속으로의 < 패션디자이너가 될테야 >를 통해

패션디자이너가 무엇이고 패션디자이너가 하는일은 무엇인지를 재미있게 알게 되었고

패션디자이너가 만드는 이미지맵을 만들어 보면서

패션디자이너의 하는일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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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가 될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5
이유미 지음, 이영훈 그림, 구정연 감수 / 여원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이책을 통해서 뮤지컬배우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뮤지컬 배우의 끝없는 도전, 오디션
오디션이란 오페라나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에서 작품에
가장 알맞은 배우를 뽑기 위해 치르는 실기 시험을 말한다고 합니다.
오디션은 '귀 기울여 듣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오디션을 볼 때에는 우선 서류 심사를 통해 1차 통과자를 가려내고
다음에 노래와 춤, 연기를 심사하는 2,3차오디션을 본다고 합니다.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려면 아무리 인기가 많은 배우라도 반드시 오디션을 거쳐야 된다고 하네요



 
오디션에 합격하면 힘된 훈련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연기하기 위해서 시도때도 없이 열심히 연습합니다.



 
열심히 연습한 끝에 훌륭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무대 예술의 세계에 대해 알 수가 있어요~
4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페라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연극
보기만해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인형극
몸짓으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발레


 
뮤지컬 배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가 있어요~
 
 
 
뮤지컬을 보러 가요 
 
아이들에게 < 뮤지컬 배우가 될테야 > 를 보여주었더니
뮤지컬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마침 ebs를 보다가 아이들 뮤지컬을 한다는 광고를 보더니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해서
날이 좋던 10월 5일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를 보러 갔습니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인증샷 찰~칵~!!




 
둘째도  찰~칵~!!
 

 
처음 보는 뮤지컬이라 우리 아이들이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공연 시작전 무대를 찍어 봤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 귀여운 무대였어요~
공연때는 사진을 찍지 않는것이 에티켓~~ 사진을 가방에 넣어요~^^;;



 
공연이 끝나고 인사를 하네요~
사진은 이젠 찍어도 된대요^^



 
인사하러 내려와요~



 
우리 첫째 뛰어나가 악수하네요~
 
 
 
 
 
여원미디어 탄탄미래직업속으로의 < 뮤지컬배우가 될테야~ >를 만나서
아이들과 뮤지컬배우가 어떤직업인지
그리고 뮤지컬배우가 되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를
또 뮤지컬배우는 어떤일을 하게되는지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게되는 시간이었고
그 책을 통하여 알게된 뮤지컬배우에 대해
뮤지컬 공연을 보면서 다시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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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문가가 될 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4
서보현 글, 송혜선 그림, 이재효 감수 / 여원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환경전문가에 대해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환경전문가에는 환경 컨설턴트, 소음진동 전문가, 수질 전문가, 대기 전문가가 있습니다.



 
수질 전문가에 대해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수질 전문가는 더러운 개천이나 하수도에 들어갈 때 입는 장화와 작업복,
검사할 때 물을 모으는 채수병, 물의 오염 정도를 알아볼때 사용하는 리트머스 시험지,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수질을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수질 측정기가 있다.



 
수질 전문가가 하는 일에 대해 알 수가 있었습니다.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려면 물이 와~~ 너무 많이 필요해요 ^^;;
음식물을 남기지 않아야하고 물을 아껴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음 진동 전문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음 진동전문가는 건물이나 땅 등 물체가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재는 진동측정기,
소음의 크리를 재는 소음측정기를 가지고 있어요.



 
소음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대기 전문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 전문가는 사람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도록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공기를 더럽히는 기관을 감시하거나,
 도시 이곳저곳을 다니며 공기가 얼마나 깨끗한지 측정합니다.



 
환경컨설턴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환경컨설턴트는 환경에 관련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아파트나 공장 같은 큰 건물을 짓거나 도로를 뚫으면 주위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때 어떤 환경 문제가 일어날지 미리 알아내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직업입니다.



 
깨끗한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그린피스는 1971년에 설립된 대표적인 국제 환경 보호 단체로
핵 실험을 반대하고 자연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녹색연합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로 우리나라 자연을 깨끗하게 보존하고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니 서(서지윤)은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 환경운동가로
어릴때부터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1998년 슈바이처 인간 존엄상을 받았고
지금은 친환경 집을 짓는 환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
 
 
환경전문가가 되어보아요

 
수질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를 살펴보았어요~
 


 

수질전문가들은 리트머스 시험지로 물의 오염 정도를 알아보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질오염정도를 확인 할 측정기가 없어서
아이에게 수질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어떤건지 알려주려 합니다.



 
가위로 리트머스 시험지를 잘라보아요~



 
우리는 물의 오염정도를 알아보지 못해서 그냥 산성은 어떤색으로 변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식초물에 담궈보았더니 빨간색으로 변했습니다.
산성이네요^^



 
이번엔 비눗물에 담궈보았습니다.



 
리트머스 시험지가 초록색으로 변했습니다.



 
산성인 식초의 냄새를 맡아보아요~



 
이크~ 넘 찐하게 맡아서 우리 아이가 욱~ 하네요 ㅎㅎ




염기성인 비누냄새도 맡아보아요~


 
 
짜쟌~ 우리 아이도 수질전문가처럼 리트머스 종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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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시에가 될 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3
박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이만우 감수 / 여원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 파티시에가 될테야 > 책입니다.

여기 아래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은 달콤해입니다.

하는 일은 파티시에, 빵 굽는일을 하구요

성격은 명랑,쾌활,엄벙덤벙, 그리고 가끔 고집불통이랍니다.

취미는 빵집 돌아다니며 맛보기, 특기는 케이크 많이 먹기 입니다.

 




 

나는야 행복을 굽는 파티시에~!

이책은 파티시에가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알게 해줍니다.

 




 

제대로 된 파티시에로 인정받다.

늘 새로운 맛과 모양을 연구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면, 멋진 파티시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파티시에가 꼭 익혀야 하는 기본 기술 입니다.

반죽하기 펴기, 펴기, 젓기, 크림만들기 입니다.





 

특별한 날은 특별히 괴롭다.

파티시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300개가 넘는 케이크를 준비해야해서 엄청 힘이 들다고 한다.





 

파티시에가 되길 잘한 것 같아

아이들이 케이크를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한다.





 

두근두근 제과 제빵 대회

여러가지 다양한 케잌과 빵을 볼 수가 있었다.


 

파시티에의 하루를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파시티에라면 자동거품기, 틀, 체, 스패추라, 밀대, 저울, 오븐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

 

 

티시에가 

되어 보아요~ 

 


 
 앞치마입고 볼과 거품기들고 인증샷 찰칵~~~!!
 

 
달걀을 풀어보아요~
 

 
동생과 번갈아 가면서 사이좋게 한번씩~~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하네요^^
 

 
반죽도 해보아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에 설탕, 소금 등을 넣은 뒤 우유와 물을 넣어 반죽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지에 따라 반죽하는 재료나 방법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우리는 빵만드는 가루를 사가지고와서 아이들과 해보았답니다.^^
 

 
둘째가 반죽을 만져보더니 " 엄마~ 말랑말랑해요~" 하네요^^
아이들에겐 이렇게 여러가지 재료를 만져보는 체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오늘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밀대를 이용해서 반죽을 펴 보아요^^
밀대를 애용해서 반죽을 어떻게 펴주느냐에 따라 반죽 상태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열심히 밀어줘요^^
 

 
둘째도 열심히 밀대를 밀어 보아요~
 

 
틀을 이용해서 반죽을 민것을 찍어보아요~
우리 아이들은 별, 꽃, 하마, 곰돌이, 물결동그라미를 찍어 보았어요^^
 

 
틀을 가지고 찍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만든 맛있는 빵 완성~~~

 

 

 

 

 

 

 

 

여원미디어 탄탄미래직업속으로 <파티시에가 될테야 >를 통해

파티시에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항상 아이들과 빵을 먹기만했지 어떠한 과정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그 알게된것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빵을 만들어보며

파티시에에 대해서 더욱 많은것을 알게되는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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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이 될 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2
오세경 지음, 오승만 그림, 황용호 감수 / 여원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통해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국에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도 여러가지 직업이 있답니다.

피디, 촬영감독, 음향감독, 연기자, 앵커 등등등...






 

방송 프로그램의 총지휘자 피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피디는 프로듀서, 프로그램 디렉터를 줄인 말이고, 우리말로는 연출자라고 합니다.

피디는 방송 프로그램의 총지휘자 입니다.

프로그램 내용을 기획하는 일부터 촬영을 감독하고

마지막에 편집하는 일까지 전체를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드라마의 꽃 연기자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연기자는 녹화가 시작되기전 피디의 지휘에 따라 대사와 행동을 서로 맞춰보고

어떻게 연기할지 약속을하고 녹화할 때 이 약속에 따라 연기를 합니다.

하지만 약속이 잘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서 다치는 경우도 있고,

짧은 장면을 찍기 위해 수십 번 촬영하기도 합니다.







뉴스 전달자 앵커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앵커는 종합뉴스 진행자를 말합니다.

저도 앵커와 아나운서와의 차이를 몰랐었는데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앵커는 뉴스만 진행하고, 아니운서는 뉴스 말고도 여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런곳에 앉아 뉴스를 진행합니다.

아래에 보면 저희가 체험한 곳 중에 이곳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프롬프터를 보았습니다.

책에서와 같이 앵커가 원고를 직접보지 않고도 기사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더라구요.







방송의 눈 촬영감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촬영감독은 피디와 의논하여 방송 화면을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바깥이나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때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카메라의 위치를 정하고

인물과 배경에 맞추어 가장 좋은 화면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소리의 마술사 음향감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음향 감독은 방송에 나오는 수많은 소리가 화면과 잘 어울리도록 조절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연기자의 대사, 행동할 때 나는 소리, 비오는 소리, 바람 부는 소리,

바닷가의 파도 소리등 을 녹음하거나 만듭니다.





 

비오는 소리는 사워기를 틀어놓고, 밥먹는 소리는 직접 밥을 먹는걸 쓰기도 한답니다.

저위의 파도소리가 나는 것을 kbs방송국에 전시되어있는것도 우리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엄마~ 우리 저거 책에서 봤지?"

하더라구요^^

 

 

***

 

 

 

방송국 체험을

해보아요~

 

 

아이들과 여원미디어 탄탄미래직업속으로의 < 방송인이 될테야 >를 보았더니

우리 아이들도 자기들도 방송국에 가보고 싶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 아빠 쉬는날 가보기로 했답니다.^^

 



 


아이들과 kbs방송국 견학홀 다녀왔습니다.

단체로 갈땐 예약하면 설명도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개인으로 가면 안해줘요.

그래서 아이들과 우리 끼리 견학했답니다.

 

 

여기는 견학홀 로비입니다.

카메라에 찍히면 저렇게 티비로 나온답니다.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저기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둘이 우리 아이들입니다.^^

 




 

뉴스체험 코너예요
아이들이 앉은 자리 앞에 있는 카메라가 프롬프터예요.

프롬프터는 앵커가 원고를 직접 보지 않고도 기사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장치라고 하는데요

정말 그 카메라에 기사가 적혀있더라구요.





 

 아나운서처럼 말할 수 있는곳인데요

거기에 앉으면 빨간색 단추누르는게 있는데 그걸 누르면 

뉴스 진행할 때 나오는 음악이 나오고 난후에 마이크가 커지면서 말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곳을 제일 재미있어해서 제일 오래 있었어요.

동영상으로도 찍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장난친거라 올릴 수가 없네요 ^^::





 

TV를 통해 나오는 자신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고 신기해 했어요 ^^





 

입체 티비 코너입니다.

요즘 대세인 3D 티비인거죠.

저번에 놀이동산에가서 보기도 했고, 티비사러가서도 보면서 너무 신기해했는데~

여기서 봐도 넘 좋아하더라구요^^

입체영상 체험관도 있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구요.

볼려면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해서 그냥 왔답니다.^^;;





 

여기는 크로마키코너 입니다.

영상합성기술인 크로마키기법을 체험해 보는 곳인데요

아래사진에 보시면 있는 파란 무대에 서면 일기예보를 진행하는 기상캐스터가 될 수 있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파란색공간에 서있었는데 위의 티비처럼 나온답니다.



 

 

 

 

 

 

 

여원미디어 탄탄미래 직업속으로의 < 방송인이 될테야 >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방송인이 어떤일을 하는지를 알게되었고

 즐거운 방송국 체험도 하게 되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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