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시에가 될 테야 탄탄 미래직업 속으로 (여원) 3
박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이만우 감수 / 여원 / 201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 파티시에가 될테야 > 책입니다.

여기 아래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은 달콤해입니다.

하는 일은 파티시에, 빵 굽는일을 하구요

성격은 명랑,쾌활,엄벙덤벙, 그리고 가끔 고집불통이랍니다.

취미는 빵집 돌아다니며 맛보기, 특기는 케이크 많이 먹기 입니다.

 




 

나는야 행복을 굽는 파티시에~!

이책은 파티시에가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 알게 해줍니다.

 




 

제대로 된 파티시에로 인정받다.

늘 새로운 맛과 모양을 연구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면, 멋진 파티시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파티시에가 꼭 익혀야 하는 기본 기술 입니다.

반죽하기 펴기, 펴기, 젓기, 크림만들기 입니다.





 

특별한 날은 특별히 괴롭다.

파티시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300개가 넘는 케이크를 준비해야해서 엄청 힘이 들다고 한다.





 

파티시에가 되길 잘한 것 같아

아이들이 케이크를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한다.





 

두근두근 제과 제빵 대회

여러가지 다양한 케잌과 빵을 볼 수가 있었다.


 

파시티에의 하루를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파시티에라면 자동거품기, 틀, 체, 스패추라, 밀대, 저울, 오븐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

 

 

티시에가 

되어 보아요~ 

 


 
 앞치마입고 볼과 거품기들고 인증샷 찰칵~~~!!
 

 
달걀을 풀어보아요~
 

 
동생과 번갈아 가면서 사이좋게 한번씩~~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하네요^^
 

 
반죽도 해보아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에 설탕, 소금 등을 넣은 뒤 우유와 물을 넣어 반죽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지에 따라 반죽하는 재료나 방법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우리는 빵만드는 가루를 사가지고와서 아이들과 해보았답니다.^^
 

 
둘째가 반죽을 만져보더니 " 엄마~ 말랑말랑해요~" 하네요^^
아이들에겐 이렇게 여러가지 재료를 만져보는 체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오늘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밀대를 이용해서 반죽을 펴 보아요^^
밀대를 애용해서 반죽을 어떻게 펴주느냐에 따라 반죽 상태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열심히 밀어줘요^^
 

 
둘째도 열심히 밀대를 밀어 보아요~
 

 
틀을 이용해서 반죽을 민것을 찍어보아요~
우리 아이들은 별, 꽃, 하마, 곰돌이, 물결동그라미를 찍어 보았어요^^
 

 
틀을 가지고 찍어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만든 맛있는 빵 완성~~~

 

 

 

 

 

 

 

 

여원미디어 탄탄미래직업속으로 <파티시에가 될테야 >를 통해

파티시에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항상 아이들과 빵을 먹기만했지 어떠한 과정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그 알게된것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빵을 만들어보며

파티시에에 대해서 더욱 많은것을 알게되는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