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 7가지 전략 - 생생한 현장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영어 공략법
이두원 외 지음 / 글로세움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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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현장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영어 공략법!
7단계 실천전략, 영어 원서읽기가 답이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아이로 키워라.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 원서읽기를 하라.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자존감이 생겨공부도 잘하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어릴 때부터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엄청난 경쟁력이요,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큰 힘이된다.

그래서 부모는 한글보다 영어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온갖 정보를 찾아 나선다.
이 책은 바로 훌륭한 자녀로 키우기 원하는 부모의 간절한 기대와 고민에 속 시원한 해답을 주고 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적은 이론서가 아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며 가장 효과적인 영어 지도법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득한 살아있는 노하우 그 자체이다.
이 책은 영어 때문에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도

 초・중학교 때 영어를 잘할 수 있는 7가지 실천 전략을 사례별로 자세히 기술했다.
원서읽기를 통한 영어 터득법은 타이밍이 대단히 중요하다.

초등학교 시기를 놓치면 재미와 습관을 길러 주기가여간 힘든 게 아니다.

초등학교 때 재미있는 영어책 읽기에 빠지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은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을 잘할 수 있는 바탕을 길러 준다.

언어감각이 예민하고 잘 발달되어 있는 초・중학교 때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
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모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원서읽기는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더불어 영어 학습능력 향상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영어 학습법이다!






영어권이 아닌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고 익히는 일에는 많은 한계에 부딪힌다.

매일 영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공부하고 다양한 시험에 대비하여 죽어라 공부해도

막상 대화를 시도하면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이 우리 영어교육의현실이다.

실컷 외워둔 단어를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도저히 알 수가 없고,

문법을 생각하며 문장을 만들어 대화를 하려면 늘 대화의 흐름을 따라갈 수가 없다.
영어는 언어영역이고 적절한 상황 속에서 적절한 표현을 할 수 있을 때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된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을 조목조목 표현할 수 있어야 재미있는 영어가 되는 것이다.

공부한 패턴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해가 안 되고 시도도 못하는 그런 언어가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고 실용적인 대화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 영어 원서읽기의 꾸준한 실천이다.

이렇게 평범하고도 쉬운 방법을 손만 뻗으면 찾을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데도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그 방법을 찾으려 애쓴다.
엄청난 시간과 돈을 낭비하면서도 결국은 원하던 성과를 얻을 수 없다.
 실제 우리나라 환경에서 영어를 잘할 수 있는정석이자 빠른 길이기도 하다.

시험 대비용이 아니라 언어로서의 영어를 익히고자 한다면

풍부한 영어독서만이 가장 확실하게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초등학생 때나 중학생 때 영어원서를 최대한 많이 읽어야 한다.

영어원서를 많이 접한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실력의 차이가 존재한다.

시험으로 가릴 수는 없지만 중요한업무를 처리할 때 영어원서를 읽은 학생들은 두려움 없이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바로 그런 기회에 능력을 발휘한다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파닉스도 영어독서가 해법

영어공부의 첫 단추는 영어책을 제대로 읽는 것이고, 초등학생은 읽기의 기본을 튼튼하게 다져 놓아야

어떤 단어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발음하고 억양을 살려 읽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원서프로그램과 교재는 학생이 영어를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수단이라고 한다.






연상기억법의 시너지 - 그림편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표현 방식이 머릿속에 뚜렷이 자리 잡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암기뿐만아니라 체화의 단계까지 가야 한다고 한다.

즉 영어를 잘 하려면 먼저 내용을 잘 이해해야하고, 단순암기에서 장기기억으로 빨리 넘기고 나아가 체화되어야 한다고 한다.

가장 빠르고 적게 힘들이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머릿속으로 스토리를 연상하는 것이라고 한다.






책읽는 환경 만들어주기

이것은 정말 아이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책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다.



 



원서읽기는 일반 영어학원처럼 교사가 알고 있는 내용을 강제로 주입시키지 않는다.

일반 영어학원에서는 학습진도를 나가기 위해 무조건 단어를 외우게 하고,

한글로 해석하는 영어독해를 시킨다. 끝나고 보면 아이들은 무슨내용이었는지 머릿속에 기억조차 하지 못한다.

성적을 올리는 스킬만 알려주는 그런 스파르타 학원에서 혼나기 싫어 단어를 외우고 숙제를 하며 영어를 배운다.
일반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가르쳐주고,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그야말로 바로 입에 먹기 좋게 하고, 심지어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영어 원서읽기는 그런 수업이 아니다. 무조건 가르치고 주입시키는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을 키우게 하고 이를 통해 공부하게 하는 자기주도 학습법이다.
물론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온전히 혼자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스스로 걸을 때까지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한다.

우선 아이에게 지금의 레벨에서 시작해 앞으로 어떤 책들을 어떤순서로 읽어나가며

리딩 실력을 키워갈지 대강의 로드맵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는 자기수준에 맞는 여러 시리즈 중 어떤 책부터 읽을 것인지를 선택한다.

처음 한두 달은 다양한 장르를 경험시키기 위해 선생님이 책을 권해주기도 하지만

점점 아이들 스스로가 각양각색의 주제를 접하는 즐거움에 눈을 뜬다.

책을 읽고 나서 마음에 뭔가 모를 꽉 찬 느낌을 받을 때까지 교사가 꼼꼼히 관리한다.

그런 체험을 반복하다 보면 그때부터 영어책 읽기의 재미를 알게 되는 것이다.
남이 떠먹여 주는 영어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영어책 한 권을 끝까지 완벽하게 읽어보아야

읽는 재미가 뭔지,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가 뭔지 알게 된다.
원서읽기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읽으면서 큰 소리로 낭독하게 되면

 단어 및 문법공부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쓰이는 영어까지도 습득할 수가 있다.

영어식 사고가 머릿속에 자리잡고 적재적소에 쓰이는 영어를 터득할 수 있는것이다.
또 영어원서는 스토리가 체계적으로 잘 짜여 있기 때문에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고

호기심을 자극하여 꾸준한 공부방법으로 이어질 수가 있다.

아이는 원서를 읽으면서 단지 텍스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배경지식과 상상력, 경험 등을 이용하여 읽기 때문에

분석하고 비판하는 작용으로도 이어져 개인의 능력 향상에도 큰 효과를 볼 수있고 한다.

이렇게 원서읽기로 영어완전정복 7가지 전략을 책을 보며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영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으니 우리 아이의 영어방향을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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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세계 - 3D 입체 영상북
홍우식 지음, 곽재연 그림, 디노피아 감수 / 계림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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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입체영상북으로 보는 공룡의 세계

너무 멋질것 같지 않나요?

 

 

 

 

 

 

 

 

[ 3D 안경을 쓰고 <공룡의 세계> 제대로 보는 법! ]

① 왼쪽 눈에 빨간색, 오른쪽 눈에 파란색이 오도록 3D 안경을 쓴다.

② 입체 사진에 약 5~10초간 시선을 집중한다.

③ 책 속의 공룡들이 생생하게살아 움직이는 것을 즐겁게 본다.

④ 장면에 맞는 이야기를 함께읽으며 공룡의 세계를 실감나게 경험한다.

 

 

 

 

 




 

 

 

3D 안경을 쓰고 책장을 펼쳐 보세요. 공룡들이 튀어나와 마치 살아 움직이듯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엔 공룡들의 모습이 담긴 3D 장면에 맞게 공룡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공룡은 어떤 특징이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었습니다.

먹잇감을 두고 다투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이야기, 몸집은 작지만 여럿이협동을 해서 큰 공룡을 사냥하는 데이노니쿠스의 이야기,

알을 낳는 티타노사우루스의 이야기 등 재미있는이야기를 읽으며 공룡의 세계 속으로 푹 빠질 수 있었습니다.

 

 



 

 

 

이책에는  

달리기 선수 갈리미무스

난폭한 사냥꾼 기가노토사우루스

갈고리 발톱을 가진 데이노니쿠스

긴 꼬리가 매력인 디플로도쿠스

반달 모양의 볏이 돋보이는 딜로포사우루스

바닷속 힘장사 로마레오사우루스

악어 닮은꼴 리오플레우로돈

긴 목을 자랑하는 마멘키사우루스

무거운 몸도 번쩍, 바로사우루스

공룡 중에서 가장 똑똑한 벨로키랍토르

앞다리가 길쭉하고 튼튼한 브라키오사우루스

울퉁불퉁 골판 갑옷을 입은 살타사우루스

올록볼록 넓적한 골판을 두른 스테고사우루스

타조를 닮은 스트루티오미무스

프릴에 뿔이 우뚝 솟아 있는 스티라코사우루스

등에 부채 같은 돛이 달린 스피노사우루스

머리 모양이 울퉁불퉁한 신랍토르

날쌘 다리를 가진 안키사우루스

온몸이 무기로 둘러싸인 안킬로사우루스

눈 위의 돌기가 특이한 알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와 친척 알베르토사우루스

어깨를 가시로 무장한 에드몬토니아

소처럼 머리에 뿔이 우뚝! 카르노타우루스

콧등과 이마에 뿔이 난 케라토사우루스

몸집이 가장 큰 익룡 케찰코아툴루스

앞발에 낫을 가진 테리지노사우루스

코뿔소 닮은꼴 트리케라톱스

무시무시한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

목과 꼬리가 길쭉한 티타노사우루스

얼굴에 뿔이 다섯 개 달린 펜타케라톱스

날렵하게 하늘을 나는 프테로닥틸루스

이빨 모양이 평평한 플라테오사우루스

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이책을 받아들고 방방뛰었습니다.

그리고  3D안경을  매일매일 끼고 이책만을 보았습니다.

<공룡의 세계>3D 안경을 쓰고 보면 공룡들이 튀어나와 마치 살아 움직이듯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32가지 종류의다양한 공룡들의 모습이 담긴 3D 장면과 함께 공룡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공룡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공룡의 세계를 한층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앞페이지와 끝페이지에 있는 “공룡, 넌 누구니?”, “초식공룡과 육식 공룡, 어떻게 다를까?”,

공룡, 누가누가 최고일까?” 등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내용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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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그리며 배우는 한국사 - 거북선 숭례문 등 꼭 알아야 할 우리 대표 문화재 따라 그리며 배우는 역사 1
박은교 글, 신명환 그림 / 책숲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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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문화재를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어떻게 생겼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그대로 따라 그리는 과정에서 역사에 대한 흥미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1. 맨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그려도 되고, 후루룩 넘기면서 마음에 드는 문화재가 있으면 그대로 펼치고 따라 그려보아요.

2. 따라 그리는 기구는 연필이나 색연필, 크레파스, 볼펜 등 어떤 것도 상관없어요.

 왼쪽의 사진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오른쪽에 그려보는 거예요.

이렇게 그리다 보면 관광지에서, 또는 다른 책에서 그냥 보는 것과는 다른 모습의 우리문화재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3. 그림만 그리지 말고, 배꼽 잡는 우리 역사이야기도 읽고, 퀴즈도 풀어보아요. 역사 실력이 부쩍 자랄 거예요.

4. 다 그린 후에는 부모님과 함께 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곳을 찾아가 보아요.

아마도 문화재가 전보다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질 거예요.

5. 끝나고 나니 뭔가 아쉽다고요? 그렇다면 이 책에 등장하지 않은 다른 문화재를 활용해 여러분만의 따라 그리기 책을 만들어 보아요.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즐거울 거예요.

6. 가위 부분의 점선을 오려 ‘나만의 역사 상식 수첩’을 만들어 보아요. 신나는 역사 공부가 될 거예요.





 

 

 

 

< 따라 그리며 배우는 한국사 >는 우리 문화재의 모양과 관련된 이야기를 살펴보고 따라 그리면서 한국사에 대해 배우는 책이라고 합니다.

재미없게 그냥 외우는 것보다는 손으로 그리고, 이야기를 읽고, 눈으로 감상하면 더 즐거운 역사 배우기가 되니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네요. 

 '보여주면 읽고, 설명하면 듣지만 체험하면 이해한다.'는 몰입식 체험 교육을 응용한 책이라고 합니다.

 따라 그리기 위해서는 자세히 관찰해야 하는데 눈으로 쑥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분이 튀어 나왔는지, 어떤 부분이 매끄러운 곡선인지 살펴보면서 우리 역사 문화의 아름다운 특징을 느낄 수가 있으니 좋은것 같습니다.  

< 따라 그리며 배우는 한국사>는 쏙쏙 읽히는 역사 이야기를 통해 역사 상식을 넓혀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 퀴즈를 통해 역사 공부를 흥미롭게 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아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보 1호 숭례문도 나왔습니다.

왼쪽페이지의 옆에는 원효에 대한 이야기와 오싹오싹 역사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숭례문에 대한 설명이 그 옆쪽으로 나와있고 오른쪽페이지에는 숭례문을 따라 그려보는 곳과 역사퀴즈가 나와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한번 쭉 훝어보더니 하회탈에 대해 배운적이 있다며 이것을 그려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렇게 그려놓았습니다.^^*

초등1학년인 우리 아이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점선따라 그릴 수 있는 테두리가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하나씩 하나씩 따라 그리며 한국사에 대해 재미있게 배워 나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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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나온 이솝이야기 교과서에서 나온 시리즈
이솝 글, 노성빈 그림, 고정욱 감수 / 계림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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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에 나온 이솝이야기

계림북스

 

 

 

 


<이솝 이야기>는 먼 옛날 그리스에 사는이솝이라는 사람이 쓴 이야기라고 합니다.

기원전 6세기 때 태어난 이솝은 인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노예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예의 신분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말까지 심하게 더듬었지만

항상 긍정적인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뛰어난 지혜와 말솜씨로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이솝은 노예로 살면서느낀 점을 이야기로 썼고,

마침내 <이솝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두루 갖춘 <이솝 이야기>는 고전으로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죠^^*

 



 

 

 이책에 수록된 이야기는 

세 마리, 욕심쟁이 개, 서울 쥐와 시골 쥐, 사슴의 뿔 자랑, 개미와 베짱이, 산토끼와 개구리

피리 부는 어부, 당나귀와 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염소, 개구리와 생쥐, 임금님이 필요해

허영심 많은 까마귀, 말과 당나귀, 박쥐 이야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소녀와 우유 통, 소와 개구리,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게의 걸음걸이, 게으른 달팽이

새벽을 알리는 닭, 양 가죽을 쓴 늑대, 바람과 태양, 외톨이가 된 고슴도치, 토끼와 거북

곰과 나그네, 여우와 두루미, 구두쇠와 금덩이, 두 개의 항아리, 회초리와 아이들, 까마귀와 백조,

거북과 독수리, 아버지와 두 딸, 양치기 소년, 뿔 달린 쥐, 은혜 갚은 생쥐, 원숭이의 춤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이책을 받아들고 읽다가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책에 나왔다면서 너무 반가워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국어시간에 띄어읽는 곳에 v 표시를 하면서 읽었다면서 이 책에다가도 표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에 밑줄도 쳐가면서 읽더라구요.

이젠 자기가 초등학생이라 그림 많은 책보다는 이렇게 글씨가 많은 책이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매일매일 학교갈때 가지고 가서 보겠다며 책가방에  넣어가더라구요.

이솝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이야기지요.

이​ 책에는 개미나 베짱이같은 곤충부터, 무섭고 사나운 늑대나 사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우리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솝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지혜, 용기, 사랑, 우정을  이책을 읽고 우리 아이가 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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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독서록 쓰기
강승임 지음, 김민선 그림 / MBC C&I(MBC프로덕션)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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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초초등학교 친구들의 250가지 샘플이 수록된 나만의 독서록쓰기


 

초등학교에 올해 입학한 우리 아이

얼마전 지금까지 책읽기를 한후 한본도 써본적이 없는 독서록쓰기 숙제가 있었다.

그래서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느냐고 우리 아이에게 물었더니

"알아! 학교에서 해봤어~" 하는 것이다.

"정말~?? 그럼 혼자 할 수 있어?" 라는 물음에

우리아이는 흔쾌히 "그럼~!!"이라는 대답을 하였다.

그래서 "우와~~~"라고 말한 후 집안 정리를 했고  몇분 후 우리아이가 다하고 접어논 독서록을 펼쳐보았다.

헉.....

책을 그냥 몇 줄 빼겨 놓은게 아닌가?.....

그래서 이렇게 하는게 아닌것 같다고 하자

우리 아이는 "친구들도 다 이렇게 책 빼껴~" 하는게 아닌가....

이건 아니다 싶어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라는 고민이 생겼다.

아.... 나도 잘 모르겠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참에 나만의 독서록 쓰기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 독서록을 쓰는 아이들은 너무 힘든 과제일것이다.

책의 줄거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한다는 것이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림으로 재미있게 시작하는 독서록 쓰기 비법 8가지를 우리 아이의 독서록 쓰기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고.

그리고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었지만, 막상 독서록을 쓰려고 하면 책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막막해 하는 아이에겐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독서록 쓰기 비법을 통해 집중력도 키워진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어느 정도 독서록 쓰기가 생활화 된 아이를 위해 다양한 생각과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된서록 쓰기의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어 내 아이의 사고의 깊이를 키워줄 수 있고,

다양한 표현 방법을 알아감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첫장을 넘기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비법 5가지를 공개한다.
1. 그림으로 표현해도 괜찮아! 그림그리기
2. 책 속에 알맹이가 있어! 중심내용쓰기
3. 한 번 더 생각해 볼래? 깊은생각쓰기
4. 이만하면 나도 작가! 재미있는 생각쓰기
5. 놀이하듯 쓰는 독서록! 창의적인 생각쓰기

너무 좋았던 것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토론주제에 대해 알려주는것이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 그냥 덮지않고 토론을 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한것같다.
1.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흥미롭게 읽은 부분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2. 책제목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요?
3. 지은이가 이 책을 쓴 이유 또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4. 주인공의 성격이나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5. 주인공의 어떤 행동에 대해 옳다고 생각하는지 그르다고 생각하는지 토론해보세요.
6. 등장인물의 행동 중에 잘못된 행동에 대해 이유와 함께 지적해 보세요.
7.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지 자유롭게 말해 보세요.
8. 책 속에 나왔던 일 중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말해 보세요.
오늘 밤에 함께 책을 읽고 이런 주제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토론해 보아야 겠다^^*

독서록 쓰는 순세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다.
1. 책과 독서활동에 대한 기본정보 적기 - 책이름, 지은이, 출판다, 쪽수, 읽은 날, 기록한 날
2. 어떤 형식으로 쓸지 정하기 -  독서감상문, 편지, 마인드맵, 인터뷰, 상장만들기....
3. 쓸 내용 정하기
4. 형식에 맞게 쓰기
5. 재미있는 제목 붙이기

그림독서록의 비법 8가지는 책표지꾸미기, 기억에 남는 장면그리기, 이야기 장면 기차, 낱말 보고 연상하기
독서감상화 그리기, 독서인물카드 만들기, 나오는 사람 그리기, 만화로 나타내기가 있었다.
이 중 우리 아이와 함께 헨젤과 그레텔을 보고 기억에 남는 장면 그리기를 하였다.
우리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책을 보며 독서록의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알고 실천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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