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의 입에서 전해듣는 생생한북한 주민들의 사정 80년대 대기근으로 배고픈 나날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관계가 사회가 얼마나 처참해지는지 보여준다 동독의 사례는 그냥 양반인 수준 읽으면서 참 슬펏다 우리의 가족들이 저렇게 살고있다는것이 착한사람은 굶어죽고 나쁘고 약삭빠른사람은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