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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세계사 - 긋고, 지우고, 옮기고! 국경선으로 읽는 세계사 ㅣ I need 시리즈 35
오승현 지음, 편히 그림 / 다림 / 2024년 7월
평점 :

최근 세계사에 관심이 생긴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선을 넘는 세계사] 입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게 재미있게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입니다
책 제목에 선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데요
이 책에는 나라의 선 ! 국경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국가란 무엇일까요?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인 국경선
이 국경선은 어떻게 정할까요?
국경선의 이야기를 접하며 재미있는 역사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요
세계 지도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 국경선은 나라마다 다른데요
구불구불한 곳도 있고 직선인 곳도 있어요
세계에게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
사람이 살기 좋은 땅으로 땅도 넓은데요
중국은 총 14개의 국가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고 해요
그 길이만 2만 킬로미터가 넘는데요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기때문에 바다의 경계이고 , 땅의 경계는 북한하고만 있어요
국경선을 사이에 둔 두 나라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국경선을 맞대고 있는 나라는 사이가 좋을까요?
국경선은 때로는 분쟁일 일으키는데요
국경선에 대한 분쟁 ,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선을 넘는 세계사]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유럽에도 국경선이 있는데요
다른 나라의 국경선은 국경선을 넘을때 확인을 하는데요
유럽은 유럽연합으로 묶여 있기때문에 나라를 넘어갈때도 별도의 검사를 하지 않아요
이는 솅겐조약으로 편하게 된거라고 해요
솅겐이라는 이름은 독일, 프랑스와 인접한 룩셈부르크 남부의 솅겐이라는 지역에서 따 왔다고 해요
1985년에 솅겐에서 이 조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책을 읽다보면 상식도 풍부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
오래 두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책 입니다 !
[선을 넘는 세계사]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