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디어, 디어, 디어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류향 (저자) / 신영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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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니, 이렇게 따뜻하고 몽글몽글 할 수가!! 좋다. 따뜻하고 러블리하고 행복하다.♥ 

비록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 설정이 범상치는 않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청풍명월이 함께하는 청풍명월 카페, 지아, 무현과 재현, 동물병원의 이야기까지... 보면서 웃음이 내내 떠나지 않았던 것 같다.^^ 

아니, 잠시의 재현의 이야기 때문에 마음이 짠하긴 했지만... 그래도 내내 훈훈했다. 

지아의 특별함을 품어준 부모님도 대단하고, 재현을 홀로 감당하고 끌어준 무현도 대단하고, 힘든 상황을 잘 견뎌내고 재능을 찾아내 발휘하는 재현도 대단하고! 모두 특별하고 대단하다.^^ 

하지만 무현이네 부모님은 잘 모르겠다. 아무리 상황이 그래서, 무현이를 위해서 그랬다지만 그건 그들만의 생각이지 않을까... 무현이에게 상황을 터 놓고 얘기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지 않았을까... 모두에게 상처만 남지 않았는가 말이다. 좀 안타깝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고... 모르겠다. 

암튼, 난 너무나 행복하게, 따뜻함에 흠뻑 빠져 즐겼던 작품.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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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버려진 성녀와 마족 노예 (총2권/완결)
앱트 (저자) / 잉크어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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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원세계로 돌아가고자 하는 성녀와 그 성녀에게 빠져서 쫒아다니는 마족이라...ㅋ
그나저나 신탁이 참... 이렇게 풀릴거면 왜 그 개고생을 진아에게 시키는지... 아니, 진아라서 이렇게 된 걸지도... 바랏트가 반한 게 진아이니...
그래도 좀 헛헛한 전개와 결말이긴 하다.
가볍게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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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버려진 성녀와 마족 노예 (총2권/완결)
앱트 (저자) / 잉크어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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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음... 성녀와 마족, 마왕 이런 설정은 딱히 선호하지는 않는데 평이 좋아서 한번 도전해 봄. 

그런데 설정이 좀 특이하긴 하다. 어떻게든 임무를 완수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고자 하는 성녀와 그 성녀에게 빠져서 쫒아다니는 마족이라...ㅋ

그런데 바랏트의 쫒아다님을 그 누가 반해서 그런 거라고 알까... 시도 자체가 잘못됐음이야... 무시무시한 마족 총사령관이 계속 나타나 혈투를 치르는데 어찌 썸이 이루어지냐 말이다.ㅉㅉ 

그나저나... 신탁이 참... 이렇게 풀릴거면 왜 그 개고생을 진아에게 시키는지... 

아니, 진아라서 이렇게 된 걸지도... 바랏트가 반한 게 진아이니... 

그래도 좀 헛헛한 전개와 결말이긴 하다. 

뭐, 가볍게 본다면 무난하긴 하다만... 

가볍게 술술~ 봤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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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심야 비서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미몽(mimong) (저자) / 마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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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알고 나니 둘 다 너무 짠해 가지고...ㅠㅠ 아니, 확실히 우경이가 더 불쌍했다. 오죽했으면 그런 생각까지 했을까! 그날 영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정말 사단이 났을지도...ㅠㅠ
비록 사정이 녹록치 않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채의 당당함이 보기 좋았다. 멋있었다.
잔잔하니 훈훈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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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심야 비서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미몽(mimong) (저자) / 마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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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이... 난 처음에 오해할 뻔 했...ㅋ(아니, 내가 너무 타락한 걸지도...ㅋ) 

어쩜 이런 인연이... 난 처음에 대체 무슨 의도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내내 했다. 무언가 있을 것 같기는 했는데 막 분위기만 팍팍 풍기고 나오질 않길래...;;;; 

그런데 상황을 알고 나니 둘 다 너무 짠해 가지고...ㅠㅠ 아니, 확실히 우경이가 더 불쌍했다. 오죽 했으면 그런 생각까지 했을까! 

그날 영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정말 사단이 나도 났을지도...ㅠㅠ 

비록 사정이 녹록치 않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채의 당당함이 보기 좋았다. 멋있었다. 우경이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영채 자신만으로도 어느 정도까지는 해냈으리라. 

우경이네 전 가족 같지 않은 가족들이 정말 못볼꼴이었는데 그나마 정리가 되어 다행이다. 그 동생 또한 마찬가지.ㅡㅡ 끝까지 질질 끌려다녔으면 우경이도 보기 싫었을테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극복하고 서로를 만나 다행이다. 

잔잔하지만 훈훈하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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