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심야 비서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미몽(mimong) (저자) / 마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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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황을 알고 나니 둘 다 너무 짠해 가지고...ㅠㅠ 아니, 확실히 우경이가 더 불쌍했다. 오죽했으면 그런 생각까지 했을까! 그날 영채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정말 사단이 났을지도...ㅠㅠ
비록 사정이 녹록치 않기는 했지만 그래도 영채의 당당함이 보기 좋았다. 멋있었다.
잔잔하니 훈훈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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