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 단순하지만 강력한 14가지 두뇌 활용법 심플리어 9
터리스 휴스턴 지음, 김시내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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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이야기를 한다면 빠질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아인슈타인. 그의 뇌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연구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하지만 그가 특별히 더 큰 뇌를 가졌던 건 아니다. 단지, 뇌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지않았을까??그렇다면 왜 우리는 뇌를 그렇게 활용하지 못할까? 


이 책은 복잡한 신경과학 이론을 쉽게 풀어내며, 뇌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1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히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높이는 수준이 아니라, 학습,판단,공감,스트레스 관리까지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뇌가 더 잘 작동하도록 돕는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이름이 기억나지 않거나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가 단순한 건망증이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과 뇌의 연결 때문이라는 설명이었다. 호흡을 가다듬고 주의를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기억력과 사고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실험 결과는, 우리가 생각보다 훨씬 더 뇌를 조절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책은 뇌를 거대한 미스터리로 두지 않는다. 대신, 하루 10분의 훈련만으로도 뇌의 회로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건넨다. 뇌의 이야기 플러스 및 상황을 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같다.


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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