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 이제 막 부동산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김진원 지음 / 천그루숲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급쟁이 부자들.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처음 접하게 된것은 지금으로부터 한 3년전..?

어머니께서 사오신 어떤 책을 접하면서 부동산에 빠져들게 되었다.


취업이 힘들어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전전하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을때

접한 부동산 책은 정말 신세계였다.


부동산은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건 줄 알고, 똑똑한 사람들만 하는건 줄 알았던 내게 

한줄기의 구원의 빛과 같았다.


책을 빠르게 2독한 후에 저자가 하는 강의에 등록하고 법원에도 몇번 갔었다.


임장도 가보긴 했지만 

안에까지는 들어가보지 못하고 

부동산 가서 시세를 여쭤보는 정도였다.


그 시기에는 부동산 경매 낙찰율이 매매가를 넘어 120프로까지 오를때였고

그 이후로 부동산에 대한 열의가 점점 사글어들었다.


뭐 관심은 계속 있었지만 그때만큼은 아니었다.


그러다 최근데 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식어있던 열기를 다시 끓게 만들었고, 책을 읽는 내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인터넷 부동산을 뒤져보며 집 주변에

최대한 레버리지를 이용해 내가 가지고 있는 종자돈으로 투자 할 수 있는곳이 어디 없을까 찾아다녔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이론적인 설명은 없다.


누구나 부동산으로 월급만큼 벌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심어주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다.


나같이 부동산에 열의가 식은 분들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이다.


무슨 일이든 동기부여를 어떤식으로 하느냐가 엄청나게 중요한것 같다.


성공하고 싶다면 공부해야 하고 중간중간 열기가 식을때마다 끓어오르게 만들어주는 책을 곁에두고 읽으면


언젠가는 꼭 목표한 바 이룰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OP10 돈꿈사 - 3가지 소원의 10가지 비밀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돈 꿈 사

 

 

 

 

 

북디자인을 하셔서 그런지 책을 보면 오묘한 기분이 드는 디자인이다.

 

 

 

 

 

 

저자는 20년간 해온 음악을 포기하고 돈을 벌기위해 이것저것 많은 일을 했다.

 

출판사에서 디자인 일도 해보고, 다단계 회사에서 사업장 준비를 도와주는 일도 해보고 영어 강사도 해봤다고 한다.

 

현재는 영어교재를 만드는 출판사를 차려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나, 사랑, 사업, , , 공평, , 사업, 제안, 성경에 까지 10가지에 대한 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

 

 

삶을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온다.

 

 

이 책은 자기개발서 계열이지만 에세이에 가깝다 싶을 정도로 저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어떤 부분에서는 저자의 부부사이의 얘기가 너무나도 자세히 나와서 걱정스러울 정도이기까지 하다.

 

 

일단 자기개발서 이다 보니 인생에 대해 참고할 부분이 참 많았다.

 

일반적인 자기개발서와는 다르게 뭔가 이웃집 형의 성공을 위한 조언? 그런 느낌이 나는 책이다.

 

 

 

 

 

 

p.211

 

착한 사람에게는 분명히 차고 넘치도록 주신다.

 

다만 당장 그것을 주지 않아서 잘 못 느끼는 것뿐이다.

 

그 이유가 그것을 당장, 크게 준다면 그 사람이 교만해져서 잘못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부자의 그릇 이란 것이 작은 컵에 갑자기 많은 물을 따르면 넘치게 되어 모자른 것만 못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내가 책을 읽는 목적은 부를 위한 지혜의 획득이라고 표현해야 가장 맞을 것 같다.

 

독서를 하지 않았을 때는 나는 왜 항상 힘든일만 하지..

 

왜 항상 하는 일에 비해 적은 돈을 받기만 하지..라는 생각에 휩싸인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인데 아직 한참 부족하구나.. 그래서 아직 내가 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하고 있구나라고 느꼈다.

 

책에서 말한 공평의 논리에 의해 언젠가는 나도 고생에 대한 댓가를 받을 것 이라고 믿을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결론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때가 아니구나..최대한 책을 많이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한번 살아보자이다.

 

아직까진 잘 실행하고 있는 듯 하다.

 

 

 

 

 

 

p.256

 

주변을 신경 쓰면 평생 행복할 수 없다.

 

평생 비교당하고, 비교하며 살기 때문에,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남들에게 보여주기는 멋지지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다보면, 그 일을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수년이 지나서 깨닫고 다른 일을 찾는다.

 

 

 

비교하지 않는 만족하는 삶이란 게 참 힘든것 같다.

 

다들 알고는 있지만 어쩔 수 없는..우리는 세상이 정해준 시간이라는 틀 안에 갇혀 살다보니 자꾸 주변을 돌아보며 비교하게 되는 것 같다.

 

다른 여러 자기개발서 에서도 행복이라는 주제로 다루는 것이 비교하지 않는 삶을 말하곤 하는데.

 

비교하지 않으면 정말 행복해 질까..

 

어떻게 하면 비교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항상 똑같은 주제에 똑같은 질문을 하게 되네요.

 

 

책의 내용들은 무겁지 않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항상 느끼지만 실행하지 못한 부분들이 자세하게 나온다.

 

주제가 10가지라 돈, , 사랑에 대한 10가지 비밀이라 하는 것 같은데 각 주제별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니 궁금하신 분들은 구매해서 보시길 바란다.

 

 

 

책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니 대박나셔서 좋은 일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하는 독서법 - 질문 독서법 5단계로 내 인생의 정답을 찾는다!
임재성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질문하는 독서법

 

독서를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는 편이다.

독서 생활화를 하기 위해서 매일 책을 읽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 다 읽고 나서 며칠이 지나면 기억에 남는 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독서에 관한 책을 알아보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질문하는 독서법

저자는 독서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질문을 해야 하고 독서를 통한 질문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인생이 나의 인생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어보신 분들 대부분이 비슷한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그렇다.

나는 그동안 나 자신에게 인생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살았었다.

책을 접하게 되면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질문 또한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자신과의 대화에 질문하지 않은 인생은 거기서 거기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인 질문 독서법 방법에 대해 소개하자면

 

1단계 준비 읽기

2단계 독해 읽기

3단계 초서 읽기

4단계 사색 읽기

5단계 적용 읽기

 

이렇게 다섯 단계로 나뉜다.

책을 고르는 단계부터 일상 생화에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어떻게 일상생활에 적용하는가에 대한 내용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중간에는 저자가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의 내용과 함께 자신이 읽으면서 했던 질문들은 나에게 던지며 다시 한번 사색하는 독서를 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기 치유를 위한 자서전을 한번 써보라고 권유한다.

실제로 국어교육위원회에서는 우울증을 겪는 여성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쓰면서 우울증을 치료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독서를 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참 많지만, 질문하는 독서는 인생에서나 책 읽기에서나 정말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유재일 지음 / 왕의서재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이 책을 접했을 당시 내 마음은 이 책으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겠다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됐다.

 

일단 정치에 너무 문외한이라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읽기 조금 힘들었다.

일단 중반부까지는..

 

정치에 대한 얘기가 대부분이다 보니 모르는 것도 많아 책 읽다 검색하다 책 읽다 검색하다를 반복하며 읽었다.

 

책을 읽으며 과연 국민으로서 어떤 시각으로 보는 게 맞는가 많은 고민을 하면서 읽었다.

 

국회의원들은 뜻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있는 집단이니 편 가르기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국민들까지 편을 가르고 내가 지지하지 않는 당이라고 해서 불심지를 켜고 봐야 옳은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었던 것은 역사에 남을 사건들을 편견 없는 시선으로 사실만을 알고 싶었다.

 

지금까지 이명박 박근혜의 정부는 비리가 너무 많았다.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권력을 앞세워 자신들의 이익만을 얻으려는 정치인들.

 

정치판에서 UFC를 방불케 하는 싸움판 코미디를 보여주시면서 정치를 풍자하는 코미디언들을 제지하고 언론을 장악하고...

 

왜 그 시절 개그콘서트 웃찾사 개그맨들이 정치 풍자 개그를 그렇게 했고, 왜 국민들이 그렇게 열광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을 풍자하는 그림을 국회에 걸었다는 이유로 징계를 당한 표창원 의원.. 징계 이유가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었다.

 

노예제도가 있었을 당시부터 권력을 쥔 자들은 국민들의 눈과 생각을 막기 위해 책을 읽지 못하도록 금지했다는 얘기를 책에서 본 기억이 있다.

똑같다.

언론을 장악하고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버린 이명박 박근혜 정부..

 

세월호사건 오보뉴스를 생각하면 아직도 열불이 터진다.

세월호 침몰 당시 나는 실시간으로 뉴스를 접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던 시절이었기에 띄엄띄엄 뉴스를 봤지만 첫 뉴스에서 사고가 났다 하고, 두 번째로 봤을때는 모두 구출했다는 소식에 안도감을 내쉬었다.

그러나 그건 다 거짓 뉴스였다.

누가 그런 지시를 했을까..

오보를 내 보낸 책임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아나운서와 앵커들 보도국 사람들 말고 진짜 그들에게 지시한 사람이 없었을까?..

세월호 침몰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은 7시간동안 도대체 뭘 하고 있었는지 국민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언론을 믿을 수 없다.

정치판도 믿을 수 없다.

국민이 직접 뽑은 국민들을 위해 일 해야 하는 사람들이 국민들을 무시하고 농락하고 갑질을 해대고.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 썪어 가게 되었을까.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금이라도 관심 갖고 국회의원들 또는 공적 업무를 하는 모든 공무원들

국민들을 무시하지 않고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관심을 갖고 투표율을 높여야 한다.

내가 지지하는 당의 의원은 어떤 사람이고 어떤 행동을 지금까지 해 왔으며, 앞으로 정치를 더 하려면 국민들의 눈치를 봐야 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려줘야 한다.

 

그 방법은 이 책속의 내용들처럼 펙트를 국민들이 알아야 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뽑아야 한다.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여론몰이가 투표를 하는데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그 엄청난 마케팅 수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한다....

 

정치에 관해 나 같은 사람이 왈과 왈부 하기에는 사회라는 곳이 너무 험악하다.

말 한마디 잘못 했다가는 쥐도 새도 모르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들도 뉴스에 종종 나오듯이 발달된 인터넷과 SNS는 여론몰이와 마녀사냥의 도구가 되어버렸다.

사람마다 원하는 사회구조가 다르지 때문에 지지하는 당이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고, 나는 단지 정확한 사실만을 원하고 알고 싶을 뿐이다.

수많은 언어 폭력과 사이버 테러에도 불구하고 국민에게 펙트를 전달 할 수 있는 유재일 작가님 같이 용감하고 정의감 넘치는 사람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타나 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업스타트 - 실리콘밸리의 킬러컴퍼니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나
브래드 스톤 지음, 이진원 옮김, 임정욱 감수 /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업스타트

 

이 책은 공유경제 시스템을 구축한 CEO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책의 두깨는 어마어마하다

아마 내가 읽었던 책 중에 제일 두꺼웠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평에서도 나와 있듯이 추리 소설처럼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이들에 대한 정보를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났었다.

에어비앤비의 경우는 과연 방을 같이 쓴다는 것이 말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책의 내용에서도 나와 있듯이 남이 덥고 자던 이불에서 누가 자고 싶을까 라는 생각을 나 역시 똑같이 했었다.

그로인해 투자자를 찾기 힘들었던 내용이나 그 가능성을 높이 사서 큰 수입을 거둔 투자자와 가능성을 보지 못했던 투자자.

 

나 역시 후자에 해당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다.

 

우버는 실제로 해외에서 정말 유용하게 이용했던 서비스이다.

 

인도네시아에 여행 갔을 때 인터넷 연결만 되면 차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해외여행객들에게 덤탱이를 씌우는 경우가 많은데 우버는 스마트폰 앱으로 이동거리에 따른 요금을 요청하기 때문에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우버가 왜 없을까 생각을 하다가 카카오택시가 우버와 비슷한 시스템이라는 걸 느끼게 됐다.

 

다음카카오가 이렇게 대단한 조직이 될지는 처음 카카오톡이 나왔을 당시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나라에는 우버나 에어비앤비처럼 혁신적인 기업이 왜 나오지 못하는 걸까

 

실리콘밸리의 조건 없는 투자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기업을 투자해줄 수 있는 곳이 있기는 할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정말 엄청난 나라구나 새삼 깨닫게 해 주었다.

 

책을 읽으며 우버의 창조 스토리처럼 불편함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당연히 돈이 따라온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문제에는 답이 있다.

 

에어비앤비와 우버의 두 기업 스토리는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하게 될 거란 확신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공유경제의 대표주자인 우버와 에어비앤비 이들이 첫 시작부터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고싶으면 이 책을 꼭 보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