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버 블로그로 노머니 욜로한다 - 누구나 쉽게 돈에서 자유롭게 인생 즐기는 법
이지혜 지음 / 황금부엉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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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이버 블로그로 노머니 욜로한다

 

YOU ONLY LIFE ONCE

 

욜로. 2018년 한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뜨거운 단어 중 하나일 것이다.

한번뿐인 인생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자.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정도의 뜻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마인드에 어느정도 수긍은 하지만 준비 없는 미래는 불안하기만 하고 행복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나뿐인 인생 즐겁게 살다 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지만, 우리에겐 시간적 여유도, 금전적 여유도 부족하다.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생활을 즐길만큼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쪼들리며 살아가기 바쁘다.

나는 네이버 블로그로 노머니 욜로한다의 저자 제리핑크님은 자신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체험들을 공짜로 즐기는 생활을 하고 있다.

바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체험단이벤트를 통해 욜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블로그 체험단을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포스팅을 작성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던 1인이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들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처음부터 완벽한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하다보면 자연스레 글쓰기 실력이 늘어난다고 말한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노머니 욜로를 적극 추천하는 내용과 노머니 욜로족이 되는 방법, 파워 블로거가 되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읽어보니 알고는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방법들이 대부분이었다.

바로 꾸준한 포스팅과 많은 방문을 위한 유입 방법들이었다.

당연하지만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방법들. 오늘부터라도 실행하보고 싶을 만큼 다시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나의 열의에 불을 지펴주었다.

 

이벤트에 몇 번 응모를 해보긴 했지만 그리 당첨율이 높지는 않았다. 그래서 가장 궁금한 부분 또한 어떻게 해야 당첨이 잘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덜컥 당첨이 되는 것이 더 이상하다. 처음에는 잘 되지 않지만 꾸준한 포스팅과 포스팅의 결과물이 좋으면 좋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 지는건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이다.

그리고 이벤트 진행자들 역시 포스팅의 완성도가 높은 블로거들을 선정하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는 정말 당연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문제는 실행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이다.

실행 한번 해보지 않고 어차피 파워 블로거 위주로 선정되는 이벤트라 치부해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어떤 작을 일조차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일단 책을 읽고 실행해보자.

조만간 당신의 스마트폰에 알림이 뜰 것이다.

 

축하합니다. 체험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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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매 일주일 만에 정복하기
배중렬.김형무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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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으로 사서 읽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정말 이걸로 재테크를 할 수 있겠다!! 라는 희망과 함께 정보를 찾아보면서 무너졌습니다.
저자의 말은 부동산 투자보다 안전한 재테크 수단이라는데 저자 역시 지금은 안하는것 같네요..
책의 내용은 괜찮아요.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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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대박 주식 찾는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파헤치기
전인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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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망하지 않는 회사를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렌 버핏 역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투자를 한다고 한다.

버핏의 연평균 수입률이 20프로 내외라고 들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연평균 30프로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다. 연평균 30프로의 수익률이 대체 어디서 나올 수 있었을까.

 

저자는 망하지 않는 기업을 선택하는것과 영업이익에 대한 회사의 가치는 재무제표에서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내 돈을 불려줄 기업을 찾는데 남의 말만 듣고 하는 투자는 정말 미친짓이다.

투자는 직접 하는것이지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 재무제표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안에는 재무제표를 놓고 해당 기업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풀어나간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고, 수많은 결과들이 모여 미래 가치를 측정한다.

이는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이유일 것이다.

 

투자는 성공유무는 망할기업과 가치있는 기업을 스로 발굴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망하지 않는 투자를 위해 가치있는 기업을 발견하는 것은 재무제표에서 시작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성공한 기업가나 투자자의 핵심능력을 따라하고 배우고 싶기 때문에 읽는다.

성공한 투자가의 원칙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그 사람의 1/10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잃지않는 투자. 그 방법을 익히기 위해 꼭 필요한 투자서라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분이나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1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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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쓰기 - 베스트셀러 저자 제프 고인스의 글쓰기 전략
제프 고인스 지음, 박일귀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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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글쓰기 - 제프 고인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자신의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봤을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 책의 깊이는 깊지 않지만 독서에 재미 들리면서부터 내 이야기를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보곤 했다.

 

그런 생각을 거쳐 책쓰기 강연도 들어보고 글쓰기 도서도 여러권 읽어봤다.

 

글쓰기 책에서는 거의 모두 공통사항을 뭐든지 써보라는 조언이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일단 쓰라는 조언은 빠질 수 없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쓰는 사람이 작가이며,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과 현재 글을 쓰고 있는

 

당신은 이미 작가라고 자신을 세뇌(?)시키라는 특이 지시사항이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작가라고 믿는 순간부터 거짓은 진실이 되고 상상은 현실이 된다.

 

 

자유롭게 쓰기 시작하라.

 

작가는 무엇이든, 무슨 주제가 되었든 일단 쓰기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어떤 유명한 작가는 매일 8시간씩 아무 글이나 쓰고 수백번 수천번의 퇴고를 한다고 한다.

 

잘 쓴 글은 어느 누가 읽어도 잘 이해되는 글이 최고다.

 

제프 고인스 작가 역시 퇴고에서 천재성이 시작된다고 한다.

 

무엇이든 써보고 유치원생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고쳐보자!

 

 

이 책에서는 특이하게도 다른 글쓰기 책과는 다르게 플랫폼라는 것을 강조한다.

 

이유는 즉슨, 나의 글을 다른 누군가가 읽어주길 바라며 쓰는 것이 글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소통의 채널을 만들라 조언한다.

 

 

p.81

 

작가가 되려면 재능이나 행운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독자들의 관심을 받길 바란다면 꽤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한다.

 

 

글을 쓰는 작가 역시 도구를 이용한 홍보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을 브랜드화 하고 자신의 글을 읽게 하고, 자신을 찾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나를 찾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자신만의 구색을 갖추면 비로소 자신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이다.

 

플래폼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다. 유튜브, 블로그, 팟캐스트, 신문 칼럼, tv, 강연.

 

어떤것이든 자신있는 항목을 선택해 자신의 글을 홍보해야 한다.

 

도구를 갖고 싸우는것과 도구를 갖지 않고 싸우는 것은 천차만별이다. 군인이 전쟁터에

 

총을 두고 나갈 수는 없지 않는가.

 

글을 쓰는 저자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p.110

 

작가의 목소리는 열정과 개성, 그리고 독자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작가와 독자의 공동 작업이다.

 

그래야 의미도 있고 시장성도 있다.

 

 

p. 172

 

그날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작업하고, 글을 쓰고, 모습을 드러내야 한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 돈을 벌기 위해서만 프리랜서로 글을 쓰는건 아니다.

 

그것 자체가 마케팅이다.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일은 꾸준함이 겸비되어야만 하는 작업이다.

 

책 쓰기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건 꾸준함 없이 성공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이 책은 생각보다 가볍고 얇아서 읽기 쉽고 진도도 팍팍 나갈 수 있다.

 

나의 이야기가 실린 책 한권 출판하고 싶은 아마추어 작가가 있다면 프로 작가로 대뷔하기 위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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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본능 -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 방법
브라운스톤 지음 / 토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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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본능

 

500만원으로 50억을 만든 슈퍼리치의 비밀.

과연 저자는 어떻게 50억으로 그 큰 돈을 만들 수가 있었을까 궁금했다.

우리는 모두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애써 외면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하루하루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미덕이라 여기며 주식투자와 부동산 투자로 벌어들인 돈은 속으로는 부러워 하면서도 배아픈 듯 그런식으로 돈을 버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는 사라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투자 경험을 시작으로 슈퍼리치가 되는 9가지의 방법을 제시한다.

 

1. 무리 짓는 본능의 오류

2. 영토 본농의 오류

3. 쾌락 본능의 오류

4. 근시안적 본능의 오류

5. 손실공포 본능의 오류

6. 과시 본능의 오류

7. 도사 환상의 오류

8. 마녀 환상의 오류

9. 인식체계의 오류

 

그리고 파트3 에서는 진정으로 부가 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과정들을 소개한다.

 

위 차례에서 내가 가장 관심있게 봤던 부부는 도사 환상의 오류이다.

투자에 관련한 모든 배경 뒤에는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도사들이 많이 있다.

주식의 경우는 급등주를 추천해준다거나 부동산의 경우는 시세가 오를만한 땅에 공동투자 하자는 브로커들.

이들의 공통적인 오류는 미래를 예측한다고 호언장담 한다는 것이다.

 

위대한 투자자 워런버핏, 조지 소로스, 찰리 멍거는 공통되게 말한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고.

그들이 주장하는 말만 마음에 새기더라도 위와같은 자칭 도사들에게 휘둘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많은 방법을 제시한다.

정말 좋은 자기계발서는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인드를 변화시켜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부자가 되고싶어하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고기를 낚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제일 좋은 교육이라 생각한다.

 

이 세상의 모든 부자들은 자신이 부자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던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고 부자는 되물림이라 생각하며 제일 안전한 투자는 투자하지 않는것이라 믿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투자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할 때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책에서 다루는 주 내용은 부동산과 주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가상승률이 집값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제일 안전한 투자 방법을 모색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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