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만에 대박 주식 찾는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파헤치기
전인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8년 8월
평점 :
이 책은 망하지 않는 회사를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워렌 버핏 역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투자를 한다고 한다.
버핏의 연평균 수입률이 20프로 내외라고 들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연평균 30프로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대단하다. 연평균 30프로의 수익률이 대체 어디서 나올 수 있었을까.
저자는 망하지 않는 기업을 선택하는것과 영업이익에 대한 회사의 가치는 재무제표에서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내 돈을 불려줄 기업을 찾는데 남의 말만 듣고 하는 투자는 정말 미친짓이다.
투자는 직접 하는것이지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 재무제표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 안에는 재무제표를 놓고 해당 기업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풀어나간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고, 수많은 결과들이 모여 미래 가치를 측정한다.
이는 재무제표를 공부하는 이유일 것이다.
투자는 성공유무는 망할기업과 가치있는 기업을 스로 발굴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망하지 않는 투자를 위해 가치있는 기업을 발견하는 것은 재무제표에서 시작한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성공한 기업가나 투자자의 핵심능력을 따라하고 배우고 싶기 때문에 읽는다.
성공한 투자가의 원칙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그 사람의 1/10이라도 따라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잃지않는 투자. 그 방법을 익히기 위해 꼭 필요한 투자서라고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분이나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1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