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저기까지만, - 혼자 여행하기 누군가와 여행하기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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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스다 미리의 진가는 만화이다. 만화를 안보는편인데..한번보고는 그 매력에 빠져서 그녀의 책은 모조리 보고 있다.만화만큼은 아니지만 읽으면 편안하다..먼 여행이 아닌 기분을 전환하기 위한 가벼운 여행..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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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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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읽는순간 진짜(?)구나 하는 느낌..어려운시대를 살아온 양심있는 학자의 글하나하나가 마음을 때린다. 십년이 넘은글이 현실에서도 공감되는걸 기뻐해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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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키 서점의 나날들
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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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서점이라는 말만 들어도 이상하게 가슴이 뛰는데..일종의 병이다..누구는 지적허영이라는데..책을 참좋아한다. 일본특유의 큰 사건보다는 편안하면서 행복하게 만드는 이름만큼이나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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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 소중한 것은 한 글자로 되어 있다
정철 지음, 어진선 그림 / 허밍버드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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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가 표현할수 있는 글자가 이렇게 많다니..놀라울뿐. 카피라이터답게 재치있고 하지만 울림이 있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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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형 인간
로맹 모네리 지음, 양진성 옮김 / 문학테라피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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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회적 무능력자인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나 이해가 된다.작가는 현실적이다. 환상을 주지 않는다.자기만의 방식으로 살려고 하지만 현실이 어떤건지..그러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다.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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