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하퍼 리 지음, 공진호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에 썼던 전혀다른 소설인데 이걸 바탕으로 앵무새 죽이기를 썼다고 자세히 설명되어 이었다 ㅠㅠㅠ 50년대 이야기라 올드한 표현방식,지나치게 자세한 상황설명.. 하지만 당시여성으로서는 확실한 가치관을 가진 진 루이스로 인종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의 책은 가벼운듯 깊이가 있고, 웃으면서 씁쓸함을 느끼게한다. 그래서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태도에 관하여 - 나를 살아가게 하는 가치들
임경선 지음 / 한겨레출판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첫문장이 확 와닿았다. 해보고 싶었지만 미뤘던 일이 있어서.. 꼭 내 얘기 같아서 기대하면서 봤는데...솔직히 몰입도가 떨어졌다. 좀더 현실적이 예를 들어가면서 썼으면 어땠을까.. 작가의 매력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괴이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두껍구나 생각했는데 웬걸..반 나절만에 다 읽어버림. 각각의 이야기가 아련한 두려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내는데..미미여사의 뛰어난 필력이 흡인력있게 사람을 빨아드린다.개인적으로 착한 사람들은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너무 뻔한 스토리가 될까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는 게 뭐라고 - 시크한 독거 작가의 일상 철학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범하고 시크한 사노 요코 .. 암판정에 죽음을 앞둔 그녀는 노년이 된 자신의 생활을 숨김없이 사실적으로 이야기 한다. 처음에 웃다가..조금씩 씁쓸해 진다. 사람이 산다는게 소모되는구나..젊음에서 점점 나이듬으로 소모되면서 마음은 예전 그대로인데 몸은 정확하게 노년을 향해 나아간다. 슬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