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뭐라고 - 시크한 독거 작가의 일상 철학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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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하고 시크한 사노 요코 .. 암판정에 죽음을 앞둔 그녀는 노년이 된 자신의 생활을 숨김없이 사실적으로 이야기 한다. 처음에 웃다가..조금씩 씁쓸해 진다. 사람이 산다는게 소모되는구나..젊음에서 점점 나이듬으로 소모되면서 마음은 예전 그대로인데 몸은 정확하게 노년을 향해 나아간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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