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강 밤배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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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와 닿을정도로 외로움이 느껴진다. 가슴에 셔터가 내려지듯 아닌것 같은 그 슬픈 정말감이 단어 하나하나에 담겨있어엇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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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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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마디로 재미있다. 액션영화를 보는듯한 느낌..단지 남는게 없다. 시작에 비해 결말이 엉성하다.과연 이것때문에 그럴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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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일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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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기위한 길잡이? 딱딱한 글이 아니라 편안하게 자신의 일상과 대입하면서 글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글쓰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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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 유인경 기자의 더 생생하게, 즐겁게, 현명하게 살아가는 법
유인경 지음 / 위즈덤경향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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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서 화통한 성격의 소유자라 여겼는데 참 많은걸 느끼게 한다. 나이에서 오는 소외감이라든가 주위와의 공감, 이런식으로 편안하게 즐겁게 살아야 겠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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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 김영하의 인사이트 아웃사이트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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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남의 시선으로 본것을 듣는 즐거움은 나에게는 아주 크다.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거니까. 편하게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다. 한미다로 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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