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과 함께따뜻한 감성의 동시까지!이 한권에 사계절이 다 담겨 있어요동시의 내용도 따뜻하고 좋지만 그림과 함께하니. 더 동시에 몰입할 수 있어요엄마 아빠 나무에서 태어난 꽃이라는 이야기가 참 좋아요❤️
요즘에는 예전보다 소문이 전달되는 시간이 훨씬 단축된것같아요아마도 sns의 발달때문이겠죠여러 이야기를 접하는 지금 이시점에서곰처럼 걸러들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않을까요?항상 거름망을 생각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분들이 읽는 책인가 했는데,, 뒤로 가면 갈 수록 고등학생, 중학생을 키우는 저와 비슷한 분들에게도 유익한책인듯해요아이들의 발달과정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들,,,부모님이 해야할 일들이 잘 정리가 되어있답니다아마도 우리아이들이 독립할때까지 계속 보지않을까 싶어요단단한 아이가 성공한다는 끝말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순간 다 커버린오빠의 이야기큰오빠가 되어버린 이야기에요재혼가정에서 지내다 동생이 생기고 그 동생으로 인해 큰오빠가 되어버렸어요새아빠와 동생적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커준 큰오빠가 참 대견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작가님의 이야기라고 하니 더 마음에 와닿네요
미미는 강우의 할머니에요!강우가 부르는 애칭이죠미미는 오래된 태양백화점에서 신발구경하시는걸 좋아해요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구경도 좋아하구요어느날 오래된신발을 버리려는 할머니에게 강우는 신발로 만든 신발공룡을 선물해드려요오래된것을 버리지 못하는건 대부분의 할머니들과 비슷하죠?아마도 추억들이 깃들어서 그러시는거겠죠?강우가 만들어준 태양이 덕분에 할머니는 오래된 신발 없이도 행복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