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다 커버린오빠의 이야기큰오빠가 되어버린 이야기에요재혼가정에서 지내다 동생이 생기고 그 동생으로 인해 큰오빠가 되어버렸어요새아빠와 동생적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커준 큰오빠가 참 대견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작가님의 이야기라고 하니 더 마음에 와닿네요